| 11370 | [리바이보젠]스물 일곱의 리바이보젠 구매후기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직장에 다니는 스물 일곱의 청년입니다.
탈모는 군대에서부터 시작 된거 같구 난다모를 시작하여 트리코민, 케비스, 르네 휘테르, 댕기머리 등
많은 샴푸를 사용해봤어요. 르네 휘테르와 트리코민을 장기간 사용했는데 잠깐 바꿔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이번에
리바이보젠을 구입했었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성능도 좋다는 평판을 믿고 샀어요^^
또 제 머리에 좀 열이 좀 있는데 청량감도 준다고 해서요~ㅎ
근데 머리가 가렵고 모가 나기 시작했어요^^;;
사회생활 한다고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를 보이기 싫어 왁스 및 스프레이로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만 조금은 또 샴푸 탓을 하게 되네요~
저녁에 한번 아침에 한번 감아 머리가 건조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그래서 이번엔 다시 트리코민과 케비스 중 하나를 사려고 합니다.
리바이보젠도 세정력이 좋은 것 같았지만 스타일제를 이용하는 저로써는 트리코민처럼 세정력이 더 좋은걸
쓰던가 피부에 저자극인 케비스를 써야 할거 같아요~^^
리바이보젠은 더운 여름에 다시 한번 써볼 예정이구요.
정말 자신에게 맞는 샴푸 찾기가 참 힘든 거 같아요.
세상에서 그 샴퓨가 제일 좋아도 자기 머리에 안맞으면 그만인거자나요?;;
모두 자신에게 맞는 샴푸도 더 나아가 탈모의 걱정에서도 벗어나길 기원합니다.
모두 화이팅이예요~ㅎ
| 11369 | 려(呂) 자양윤모샴푸~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월래 프로메톡샴푸랑 소패스트샴푸를 같이쓰고있는데요
맨처음은 소패스트샴푸를하고 나서 프로메톡샴푸를하는데
소패스트 샴푸가 다떨어져서 무슨샴푸를 살까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려쟈양윤모를 사게되었네요
머 거품은 잘나구요 세정도 나은거 같아요 사길잘한거같네요
더쓰고 후기남길께요
| 11368 | 슈퍼밀리언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12월에 구매했는데 이제 후기르 적네요
슈퍼밀리언헤어는 3년 넘게 쓰고 있는 터라 이제 뭐 떨어지면 사서 쓰는 화장품처럼 자연스럽네요
처음에는 머리 손질 전 뿌렸는데 그렇게 되면 미스트를 뿌리고 머리 손질하고 하니까 머리모양이 흩어져
빈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머리 손질 한 후에 뿌립니다 정수리쪽이라 정수리쪽은 되도록 왁스나 젤 등은 안 바르기
때문에 손질 후 뿌리고 미스트로 마무리 해주는게 좋은 거 같네요 정수리쪽이라 가마를 자연스럽게 만들어서
남겨줘야하는데 그럴때는 보통 뿌리는 정도의 힘에 반만 줘서 살포시 뿌리주면 한꺼번에 많은 양이 쏟아지거나
가마쪽 공간이 다 덮어져 버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구요~
계속 쓰시면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깁니다~ 잘 사용하세요!!
| 11367 | 블랙선식실버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m자유형의 탈모의 원투펀치중 하나입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에 선식을 먹어주면 현상유지를 넘어서
새로자라게 됩니다. 예전엔 심한 m자였는데 지금은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병원가서 약은 타먹어 본적도 없구요...
선식실버의 맛은 일단 고소합니다. 저는 매번 물에는 타먹지 않고 우유에 타먹습니다. 어떤분글에서는 물에는 타먹으면
별로라고 하시더군요. 우유에 타먹으면 고소하니 정말 맛있습니다. 밥대신 씨리얼이라도 먹는 경우에는 우유에 씨리얼을 타고
선식가루를 뜸뿍넣어주면....정말 환상입니다. 고소하면서도 달콤하고 ㅋㅋㅋ 그냥 씨리얼에 우유타먹는것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머리에도 좋지만 맛도 있고 몸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시면서 생활의 한부분화 시키시면 효과는 더욱좋아지실거라고
믿습니다ㅎ
| 11366 | 니옥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세정력이 참 좋네요 작년부터 숱이많이줄어 미용실가기가 속상했는데
머리감을때 확실히 빠지는 양이 반이상 줄었고
힘도 생긴것 같아요
진작 사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만족하고 토닉 제품도 구매 하려고요!!
| 11365 | 쿠브레 사용후기 [우수후기]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외가족의 유전으로인해 26부터 머리를 1cm바리깡으로 밀고 다니던 청년입니다.
지금은 올해로 30살이 되었네요.
26살 사람들이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말을 들었을때 전 올것이 왔구나 라고 생각하며 현실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자신감 잃지않으려 약해지지않으려 오히려 머리를 짧게 짜르고 당당히 다녔죠^^*
요즘은 장애인들도 당당히 다니는데.. 이깟 머리하나 없다고 위축될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이들어보이면 그렇게 보이는대로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하지만 항상 새로운 누군가에게 다가가기가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그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머리속은 복잡해 집니다.
그때마다 그래 나이많게 보면 어때 탈모가 내가 잘못해서 그런것도 아닌데.. 라며 스스로를 감싸줍니다.
사람들이 머리 왜그렇게 짧게 깍았냐고 물어보면 그냥 정신차릴께 많아서 그런다는 핑계를 댑니다.
하지만 머리숱이 없어서 그랬다는걸 사람들은 눈치챕니다.
머리를짧게 자르고나니 오히려 당당해지더군요.. 그동안 위축된 나자신 오히려 신경쓸것도 없고
남들 보든말든 전 꿈을 향해 그저 열심히 살았습니다.
서러움도 많았습니다. 아직은.. 아직은.. 아닌데 라며 멋도 내고싶고 결혼도 해야하구요^^
그렇게 살아가다 전 꿈을향해 서울에 가기로 합니다.
그게 29살때였죠..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지방에 있을때는 저를 바라보는 사람의 눈이 작았는데.. 서울엔 엄청나더군요.
그리고 제가 함께 생활해야할 공동체는 젊은이들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한번쯤 젊은시절사둔 이쁜옷을 입고싶을때만 한번쯤 모자를 쓰고 밖을 나섰는데..
서울에선 늘 모자쓰고 다녔습니다.
모자를 벗기가 너무나 두려웠을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하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누가 왜항상 모자를 쓰냐고 물으면 나름 머리가 없다는걸 인정하며 답했으나 여자들앞에선 말을 둘러댔습니다.
머리가 없으니 이토록 생활에 장애가 오더군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병원가서 비싼약 처방받아보지만 머리는 예전처럼 돌아오지않았습니다.
저도 남자로 살고싶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아니더라도 소외당하고 싶진않았습니다.
가발을 쓰려고도 생각해보았는데.. 흑채라는것을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흑채에 관련된 상품을 따져보고 상품평을 확인하며
그중가장 저에게 맞는 제품을 발견합니다.
그제품이 바로 쿠브레(크림형) 였습니다.
이제품을 쓰신분중 저처럼 삭발하고 다니는 분이셨는데 짧은 머리에 좋다고 하더군요.
짧은 머리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제품에 사용설명서가 간단하지만 중요한 요점을 다말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자신이 그것을 터득하는것인데..
처음 발랐을땐 제가아는 동생이 형 머리에 뭐발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세치에 바르는 염색약이라고 핑계댔지요^^
그래서 결국 다시 모자를 섰는데..
크림형 제품같은경우는 머리가 다말랐을때 쓰는것이 아닌 물기가 조금 남아있을때 쓰는 제품이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감고 난후 타올로 머리 한번 닦아준후 바로 구브레를 사용하니 색이 약간 연해지면서 자연스러워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머리숱도 많아보여서 확실히 머리숱이없을땐 스님처럼보이던 외모가 짧은 스포츠 머리 비슷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잃어버렸던 저의 젊음은 살아있었습니다.
사람들 머리길렀을때 정말 완소였는데.. 지금은 비호감 됬다며 안타까워하셨는데..
전 예전에 그 멋진모습 바라지 않습니다.
이렇게 다시 젊음을 찾은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외모는 이미 포기해서 옷도 사지않고 나이들어보이니깐 일부러 옷을 30대중후반 위주로 옷을 입었습니다.
그정도로 외모를 버렸는데..
지금은 다시 숨겨두었던 젊은시절 이쁜옷들 입어봅니다.
전 머리를 잃어버리던 시절 그리고 다시 머리를 찾았던시절..
그것을 통해 사람의 장애하나가 이렇게 까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모든것에는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전 머리 없었을때 오히려 더 열심히 사회생활을 해낸것같습니다. 더이상 부끄러울것이 없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만약 서울에서도 모자를 쓰지않았더라면 분명 관심은 아니겠지만 부끄러움또한 없으니 어떤한 벽도 뚫지못할게 없었을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계속외모를 신경쓰게 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더 멋지고 이뻐보이고 싶은 욕망..
그리고 위축됩니다.
이렇게 매일 제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다닐순없기에..
자꾸만 제자신이 움츠려 듭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그때부터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행복한가 불행한가는 자기의 마음가짐 생기는 것이겠지요.
쿠브레 제품은 두피에 바르는 제품이라 증모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짧은 머리에 발라주면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있어보이는 착시현상을 가져다 줍니다.
앞머리쪽에 머리숱이 없으신분들에게 적지않은 카바가 될것입니다.
제가 혹시나 해서 다시 머리를 길러보았는데.. (4cm정도) 머리숱이 너무 없지만 않으면 역시 두피를 어둡게하는 효과덕에 머리숱도 전체적으로 있어보입니다. (참 놀랍더군요)
하지만 저역시 지금 m자 탈모가 진행중이라 앞머리 숱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두피가 없는곳에 바르면 안바른것 보단 낫지만 그래도 머리가 풍성해 보이진 않습니다.
장점으로는 저 이거 바르고 해수욕장 갔습니다.
물놀이 엄청했는데.. 약간 물에 흘러내리는건 있지만 약품이 저의 머리를 잘 지켜주더군요 ㅎㅎ
제가 그리고 땀 엄청 많습니다. 땀흘러내리는 여름에도 검은 국물 흘러내리지 않더군요 ㅎㅎ
비맞아도 괜찮지만 흰티라면 조금 조심해야합니다.
단점이라면 역시 증모효과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겠네요. 머리숱 너무없으면 표시 날거같습니다.
제가 이마가 넓어서 이마 좁혀 보이게 하려고 이마두피에 어느정도 발라주는데.. 어두운데가면 다소 진하게 표시나구요
밝은데가면 휑~해 보이구요.. 조명바로 아래는 절대 금물..
하지만 적당한 밝기의 조명이라면 정말 이마라인 인것처럼 이쁘게 보여요^^
그리고 큰 단점으로는 상대가 저의 머리만지면 손에 바로 남습니다.
스치듯 머리를 만지면 잘 표시는 안나지만 머리를 눌러서 만지면 두피에있던 검은액체가 묻게됩니다.
절대 머리 만지시게 하면 안됩니다. (머리 만지는거 엄청싫어한다고 미리 말해두세요^^)
전체적인 평을 내리자면..
짧은 머리에 좋으며 앞머리 카바 어느정도 카바되구요.. 머리 너무 없으면 안되지만 아직 부분부분 머리가 있으시다면 한번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탈모 초기에 짧은 스포츠형 머리라면 완벽카바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사용하실때 물기가 적당히 있어야하는데 저의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머리 감으신후 타올로(수건)머리 꽉 눌러 한번 훑어주는정도 거기에 손으로 머리 몇번털어주셔서 이슬같은 물기가 머리카락에 뭍어있다는 느낌이 든상태에서 제품을 손에다가 염소똥만큼 짜서 양손가락 두개로 비벼서 군데군데 발라줍니다.발라주시면 전체적으로 연하게 발라져요... 너무연하면 좀더 약을 손에 묻혀서 다시한번 발라주시고
이러면 꽤 머리숱이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화장하는(전 화장한다고 표현함) 시간은 길어야 10분이상은 안걸립니다.
간편하게 할수있다는게 또 장점이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제품입니다.
고가이긴 하나 약을 많이 소비하지않으니 오래 쓸수 있습니다.
전 지금 약을먹고 바르고 해서 모리숱을 유지합니다.
대부분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벌하지 마시고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대처법을 간구해야합니다.
이제품을 사용하시고 그래도 머리가 없어보인다면 증모제(스프레이나 뿌리는것등)를 사용하시면 과거 머리숱과 같은 영광을 제현하실수 있습니다.
| 11364 | 드림헤어 증모제 [1000원지급]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사용한지 1년정도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사용할지 안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해방될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하루 2번을 샴푸해야 하는 것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운동, 식이요법, 영양제 등등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면 귀찮아지지고 느슨해지는 것 같아요..
해피메이커 통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것 같아요~^^
| 11363 | jw12 사용후기요^^[지급대기]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원래가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없고 숯이 많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가늘어 져서 정수리 부분은 특히 한 모공에 한가닥씩만 나는데
최근들어 머리카락이 더 얇아지는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미용실에서 jw12를 알게되서 한달정도 사용해봤는데요~
가르마쪽과 정수리 부분은 아직 효과를 잘 모르겠고 앞머리쪽은 손이 더 많이 가서 그런지 잔머리들이 나오네요~ㅋ
꾸준하게 관리해야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전 하루에 한번정도 자기전에 했었는데도 조금은 효과를 본 듯 해요~
사용하기도 편하고 저한테는 잘 맞는거 같아서 만족해요^-^ㅋ
==해피메이커입니다. 고객님의 구매내역이 학인되는 사용후기에 한하여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감사합니다.==
| 11362 | 다모 홈케어 샴푸 [지급완료] |
2010-01-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케비스를 쓰다가 다모로 갈아탔다가 다시 케비스로 갔다가;;;
다시 쓰다만 다모를 쓰고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에 다모를 썼을 때 두피가 적응을 못 해서 쉐딩 현상을 겪었어요.
다른 제품에는 쉐딩이 없었는데 무척 당황스러워서 그 즉시 사용을 중지했지요.
그런데 본래 사용하던 케비스로 돌아가니 내성이 생겨서 그 전과 같은 효과가 없더라구요.
청량감은 다모가 훨씬 더 강했던 편이라서 케비스를 다 쓰자마자 혹시나 하고
다시 다모를 사용했습니다.
다행히 쉐딩 현상은 없었구요.
머리카락 탈락양도 좀 잡히더군요.
사실 제가 다니는 미용실 두피클리닉에서는 다모를 쓰거든요.
그래서 쓰게 됐던 건데 두피가 적응된 지금은 다시 다모를 구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청량감이 아주 만족스럽구요.
두피 스케일링 효과가 큰 것 같아요.
| 11361 | jw토닉 사용후기 [1000원지급] |
2010-01-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토닉 저농축을 쓰다가 이번에 고농축 3통을 구입했습니다.
1통은 다썼고 2통째 쓰고 있습니다.
농축이 더 많이 되어서 그런지, 효과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침에도 바르고, 밤에 잠자기 전에도 바르는데...
자기전에 바르는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모발이 굵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겨울에 모발이 건조해져서 좀더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는데,
jw토닉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