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그로가닉스 제품을 만난건 4-5개월 정도 되는것 같군요
샴푸와 토닉을 한번 사용해봤는데
샴푸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토닉은 분사형이 아니라서 그런지 익숙하지도 않고
아무래도 넓은 부위에 손으로 도포하기도 쉽지않고 빨리다는것 같더라구요
샴푸도 가격대비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요즘 추세가 너무 고가형 샴푸가 많이 나와서 다른제품은 부담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탈모시장에도 상당한 거품이 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로가닉스 샴푸는 이번이 2번째 사용입니다.
가장 장점인 천연제품이란 점과 향이 거의 없다는 점은 참 좋습니다.
그전에 케비스 그리고 려샴푸 조합으로 썼는데
빠지는 양이 좀 됐어요 근데 샴푸를 바꾸고 나면 빠지는 양이 상당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1-2주 정도 많이 감소하다가
2주 이상 지나가면 약간씩 빠지는 양이 늘더군요...;;
지난번에도 그런감이 없지 않았지만 이번에도 그러더라구요
생활패턴 이런것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꼭 샴푸때문만은 아닐듯 싶어요
양이 적은것 같아 좀 아쉽지만 은근히 오래쓰는것 같더군요.. 펌프식이 아닌점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인지
배송될때 펌프도 따로 배송되더라구요... 전용은 아니지만;;
근데 그로가닉스의 혹은 모든샴푸의 사용팁이 될 수도 있는데
사용전이나 샴푸전에 흔들어주거나 아니면 거꾸로 놔야겠더라구요
그냥 항상 정방향으로만 놓았더니 샴푸를 다쓰고나서 침전물이라고 해야하나
샴푸성분의 무거운 물질이 밑에 남아있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는 진주성분이라고 하던데
확실히 흔들어서 사용할때는 샴푸액의 불투명도나 점도가 올라가더군요
온도가 낮은곳에 보관하면 약간 굳어지는(점성도 상승) 듯한 경향도 있구요
아 이샴푸 좋다 최고다 라고 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세정력 강한 탈모샴푸와 자극적인 샴푸속에서 조금 순한고 덜 자극적인 샴푸라는 점만으로도 상당히 괜찮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