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탈모로 고생한지 1년 반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발견했을때는 그냥 샴푸만 쓰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샴푸만으로는 탈모를 막기는 힘들더군요!!
그때 만난 샴푸는 리바이보젠이고 지금 1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샴푸만으로 부족할거 같아서 처음으로 구입한 토닉이 모앤모애 인텐시브 였는데요!!
한통쓰는데 2달 반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하네요!!
많은분들이 쓰는것도 아니고 효과도 크게 없어서..
JW12로 얼마전에 구매했어요..
지금 쓴지는 한 2-3주 정도 된거 같은데.
아직 크게 달라진 점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적 안정감 때문에 뿌려주는 것 같아요..ㅋ
주로 저녁에 샴푸를 하고..선풍기나 드라이로 머리를 바짝 말린후..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이 촉촉히 뿌려 줍니다..
저농축이라 많은 양을 뿌리면 흘러 내려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스프레이 형식이라 쓰기엔 큰 불편한점은 없는거 같네요.
뿌린후 손끝으로 툭툭 치면서 흡수를 돕구요..
뿌리고 나면 먼가 머리가 굳는듯한 느낌(진짜 스프레이 뿌리면 머리가 굳는것처럼..)이 듭니다!!
저녁이야 별 상관 없지만..아침에 뿌리면 머리가 굳어서..
나가기에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토닉을 뿌리지 않고..
다른 모근앰플같은 것을 살짝 바릅니다..
가볍게요~~
암튼 지금 토닉은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말할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쓰시고..임상실험 결과로도 입증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수입 토닉(특히 리바이보젠 토닉)을 써보고는 싶지만..
가격이 너무 쎄서..일단은 국산제품인 JW를 꾸준히 써보고..
능력이 좀더 생기면 수입 토닉을 써볼 생각이에요~
암튼 JW토닉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관리 잘하셔서 득모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