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2개월 가량 사용중입니다. 효과는 처음 한달은 매우 만족, 한달 이후에는 그런대로 만족입니다.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이후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 괜찮은 샴푸입니다. 또 하나 장점이 있다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사용감은 전에도 적은적이 있지만 진한 녹색으로 허브향 비슷하게 납니다.
거품은 상당히 많이 나는 편이며 리바이보젠과 같은 청량감은 없습니다. 80%만 천연물질을 사용
했다는 솔직한 제품 광고가 마음에 들어서 다시한번 사용하게 됐습니다. 물론 사용감도 괜찮았구요.
제품 구성은 대용량과 작은 용기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대용량 용기의 펌핑방식이
그리 위생적이지가 않다고 생각이들어서 작은 용기에 덜어서 사용중입니다. 작은용기는 뚜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몇개월 되지는 않았지만(약 2개월) 탈모의 개선 효과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루성(가려움, 뾰루지) 두피에 사용하기에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물론 샴푸만으로 발모를 바라는것은
억지이며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 지루성 샴푸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팜파스 샴푸는 그 기능을 충실히 해내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