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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1.캐비스 노말
=>총평은 아직까지 괜찮다는 느낌이구요..그동안 써왔던 수많은 샴푸들보다 저에겐 가장 괜찮은 샴푸였구요
첨에 쉐딩오면 어쩌나 업청 고민하며 샀는데 아직까진 그러진 않아요 앞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말릴때말고 감을때 머리카락 빠짐이 많이 줄었어요 사실 말릴떈 꾀 빠지는데요 감을때만이라도 줄어서 정말 맘이 놓여요..빳빳해진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말리기 전까진 누구나 머리가 엉키니까 (앗 저만그런가)
암튼 그렇게 빡빡하지 않아요
전 여자이고 어깨정도 머리길이인데두요..근데 머리가 엄청 허리까지 기신분들은 좀 힘드실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 거품이 잘안나서 정말 잘안나더군요...수많은 샴푸를 사용해봤지만..
펌핑을 한번 감을때 거의 4번이상씩 하구요 그러다보니까 안그래도 양이 작은 샴푸인데 2달도 못쓸것 같아요..
2.jw12 토닉
=>그전에 흑문모 진액을 썼었구요 효과는 미미했어요 그냥 물뿌리는 느낌..그래서 뭘할까 하다가..
트리코민하고 고농축과 고민하다가 가격이 좀더 저렴한..그리고 고농축은 너무 떡진다고 해서요..
솔직히 저농축 이것도 떡집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않아요..더군다나 전 여자라서 머리길이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사용해본 느낌은 솔직히 발모가 되고 그러진 않은것 같아요 물론 더 꾸준히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솔직히 토닉으로만 기대하기엔 무리죠..하지만 전 저녁에 한번 머리를 감는데..
감고 토닉뿌리고 좀 지나면 머리가 빳빳해지더군요..무스 발라논것처럼..
약간 그래서 더 힘이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아침에 못뿌리겠더군요 아침에 뿌리니까 각질이 장난 아니게 많이 생겨요 비듬이 우수수..
원래도 비듬이 있는데..그래서 저녁에만 해요
가볍게 사용하기엔 괜찮은데..재구매 의사는 아직까진 그냥 그렇네요..
여기까지 사용평이였는데..사실 샴푸랑 토닉으로만 해결되면 좋겠지만 충문한 수면도 필요하고
꾸준히 탈모용 식품도 먹고 그래야할것 같아요 전 검은콩 검은깨 선식도 먹고 오메가 쓰리도 먹고 잠은 12시이전에 자려고 해요..실내자전거 하루에 30분이상 씩 유산소 운동도 하려고 하구요 잘은 안되요
하지만 이런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