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트리코민샴푸를 처음 사용한건 2007년 8월입니다.
처음 머리가 빠질때는 엄마가 댕기머리를 사오셔서 사용하다가 피부과에서 트리코민을 추천하길래 구입하였습니다.
우선 가격에 비해 용량이 넉넉한것은 아니지만 샴푸시에 거품도 잘나고 트리코민 샴푸 특유의 시원한 청량감이 샴푸하고나면
두피가 시원해져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제품후기를 보니 거품을 바로 헹구지말고 5분정도 맛사지하라고 권해주시길래 꼭 건강한 두피를 되찾고자 샴푸구입할때 같이준 맛사지기로 열심히 맛사지도 했습니다.(세정+맛사지 2배의 효과^^)
트리코민 사용하고나서 나름 효과를 본거같은데 우선 저 스스로 느끼기에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이느낌은 처음 사용할때는 힘이 많이 들어간듯한 느낌이 들다가 트리코민을 장기사용시에는 익숙해져서그런지 힘이 들어간다는 느낌은 덜해지는듯합니다.)
저는 상당한 지성피부라 저녁만 되면 얼굴이며 두피에 기름이 껴서 앞머리도 떡지고 머리끼리도 뭉침현상이 일어났었는데
일반샴푸보다 세정력이 우수해서 저녁이되도 머리에 기름이 끼지않아 지성두피를 가진 저로서는 상당히 만족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엄마 말씀이 아침에 드라이하고나가면 화장대앞에 머리카락이 엄청 많았는데 빠져있는 갯수가 많이 줄어들었다고하시더라구요~
아~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두피에 났던 뾰루지들입니다!
가끔씩 큰 여드름마냥 두피에 몇개씩나서 아프기도했었는데 뾰루지가 없어진게 가장 좋더라구요^^
그이후에 리바이보젠,케비스도사용해봤는데 리바이보젠은 샴푸시에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고 케비스는 무난했던것
같은데 뾰루지가 다시 생겨서 사용을 중단하고 다시 트리코민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트리코민을 사용하고 있는데 빠지던 머리들이 다시 나는건 아니지만 2007년이후 지금까지 현상유지는 되는것같아 만족하며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본인에게 맞는 샴푸 찾으시고 건강한 두피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