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트리코민을 1년넘게 사용하다 이번기회에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어봤습니다.
일단은 처음에 탈모증상이 보이는걸 발견하여 병원에 찾아가봤더니 조금 비싼 가격의 탈모주사를 권하더군요.
병원에 다니면서 탈모주사도 맞으면서 의사가 처음에 권해주길 트리코민샴푸와 토닉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권하더군요.비싼 가격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그래도 큰결심을하고 주사와 샴푸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병행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약 일년을 넘게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을 해도 진전이 없자 프로페시아도 중단하고 탈모주사도 끊었습니다.
그리고 난후 트리코민 샴푸만 줄곧 써왔습니다.
하지만 여기 해피메이커를 알고 난뒤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일년을 넘게 써온 트리코민 샴푸를 바꾸기엔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문의를 해보고 해피메이커에도 문의를 해보고 난후 큰 결심을 하고 리바이보젠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은 트리코민샴푸와 리바이보젠샴푸+컨디셔너는 가격도 저렴한 반면 용량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
거기에 마음이 들고 이 두 제품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과 비교를 하자면 리바이보젠은 두피에 박하향같은 아주 시원한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난 뒤에는 머리가 아주 시원하니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는 느낌이랄까..ㅎㅎ
그리고 머리결도 괜찮아지는거 같구요.
암튼 첫느낌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참 여기 사용하시는 여러분들께 한번 여쭤 볼까 합니다.
지금 저 같은 경우에 트리코민 샴푸와 리바이보젠 샴푸를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성분이 다를 이 두 제품을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쓰면 혹시 머리가 더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써도 상관은 없겠죠??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