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기존에 사용했던 모앤모아나 바이오 제품과는 다르게 뿌리는 형식이라 예전부터 구입하자! 구입하자!
생각했다가 3개월전에 휴가 나와서 2개짜리 10만원에 구입해서 3개월동안 사용해보았습니다.
모앤모아를 쓰고 있던 저에게는 정말 좋았습니다. 모앤모아의 경우 두피가 뜨거워짐을 느끼면서 왠지 모르는
불쾌함이 있었는데 트리코민은 일단 분사라 고루고루 뿌릴 수 있으면 두피가 민감하게 반응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언제나 뿌리기만 하면 ok 라는것!!
저 같은 경우는 아침 저녁으로 삼푸후 뿌리는데 이때!! 쿨그린으로 두피 마사지 하면서 뿌려줍니다.
그럼 효과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자체적인 생각??^^
하지만 어느 후기를 보나 같은건 토닉을 써서 양모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토닉은 토닉일뿐입니다.
양모효과보다는 거의 유지시켜주는 역활정도 하더라구요.
트리코민도 그걸 피해가진 못하나봅니다.
덜빠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머리가 나지도 않습니다.
다만 탈모진행속도를 조금 늦출뿐입니다.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덜 빠진다는것이.
지금도 제품을 살까말까 망설이는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자신이 직접 안써보고는 그 효과를 알 수 없습니다.
후기만 본다고 해서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직접써보고 그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더 상황을 지켜보기 위해서 3개월 더 써봐야 겠습니다.
트리코민 헤어토닉 스프레이... 가격은 좀 비싸긴 하지만
추천 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점!
아 그리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다 쓰면 병 버리지 말고 놔두세요
쓸 곳이 많습니다 ㅎㅎ 의외로??
이곳저곳^^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휴가 복귀후 3개월 후에 다시 쓰겠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