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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일품사용후기... [지급완료]
의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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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얼마전에 여기서 댕기머리일품과 컨디셔녈 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다들 머리빠진데 댕기머리하면 다 좋다고 해서 귀얇은 제가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향은 너무 좋은데


꼭 린스를 사용하지 않은것처럼 너무 뻣뻣하네요...


제 머리하고 안맞는걸까요?


그리고 샴푸를 포장을 뜯고 바로 바구니에 넣어두었는데


밑부분이 깨져있었는지 계속 세더라구요....


저는 떨어뜨린적이 없고 포장지만 뜯고


바로 바구니에 넣어두었는데여..


처음에는 원래 뻣뻣한지.. 아님 저랑 안맞아서 뻣뻣한지...


계속써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암튼 좋은건 향이 너무 좋다는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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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코민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sbj76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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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샴푸를 사용한지 어느듯 2년이 넘은것 같은데...


이제는 그냥 쓰는 샴푸같은 느낌이다...


뭐 좋아지는 느낌같은것도 없고 그냥 덤덤하다..


그런데 이상하게 샴푸가 떨어지거나 집에못가서 샴푸를 못쓰면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다


머리에 힘두 없구...왜 일까?? 샴푸가 좋아서 개선은 안돼두 그냥 조금 지켜주는걸까??


2년을 넘게 쓰면서 참 궁금하다...그렇지만 2년 동안 이마는 조금씩 넗어 진다는거 ㅡ.ㅡ


빨리 신약이 개발되면 좋겠다.ㅋㅋㅋ

7848
리바이보젠 사용후기(첫번째) [지급완료]
키스님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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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니옥신 샴푸만 쓰다가 만족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의 추천으로 아침저녁으로 다른 샴푸를 사용해보면 더 좋다구하길래


 


리바이보젠도 뒤늦게 구입해서 아침에는 니옥신, 저녁에는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하고 잡니다.


 


일단 아침저녁으로 샴푸한 느낌이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거같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리바가 두피를 좀더 건조하게 해주는거같아서 자기전에 샴푸해요.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하니까 좀 머리가 더 맑아지는 느낌이랄까....


 


그 결과 두피의 가려움증이나 머 뾰루지같은게 눈에띄게 줄어들어서 만족하고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구매하여 2번째 사용후기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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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1번(두번째) [지급완료]
키스님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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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니옥신샴푸를 2번째 구매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처음 사용할때 느낌이 괜찮아서 다시 재구매하여 사용하고있는데


 


처음에비해 쏴~한 느낌은 좀 적지만 그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머리에 기름기가 많이 적어졌구요.


 


두피가 좀 건조해졌다고해야하나? 붉은뾰로지도 눈에띄게 적어졌어요.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사용할예정이구요


 


지금은 니옥신이랑 리바이보젠 샴푸를 병행해서 아침엔 니옥신 저녁엔 리바를 사용하고있는데요


 


효과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이렇게 같이 쓸겁니다.


 


리바는 좀 나중에 같이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리바 후기도 곧 올리도록할게요


 


니옥신===================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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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라인 증모제 도포커버....? [지급완료]
새싹이여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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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헤어라인 증모제 도포커버


 


어제 도착해서 사용해봤는데 실망이 너무 크네요.


 


일단 사진상으로 보기에는 두툼하고 고급스럽고 솔이 달려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이건 무슨, 학교 다닐때 사용했던 얇은 공책받침을 가위로 오려 놓은거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가격도 싸지 않은데 정말 급실망 하게 되더라구요.


 


크기도 명함 크기만 하고 얇아서 사용할 때 손에 잡히는 맛이 없어서 불편하죠.


 


손으로 잡고 하기도 그렇고 이마에 붙여 놓고 사용하기도 그렇고 정말 애매하고 불편 합니다.


 


불편한 만큼 효과를 내기도 쉽지가 않아요.


 


도포커버를 사용해서 증모제를 뿌린게 제대로 효과가 나지 않아서


 


다시 솔로 보수를 해주는데 그렇게 되면 증모제 티가 다시 나구요.


 


사용 하는거 보다 안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사진도 같이 올리려 했는데 안돼네요.


 


정말 이런 후기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실망이 커서 어쩔수가 없네요.


 


모든 분들 빛나지 않은 그 날까지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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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골드.생모수 사용후 [지급완료]
한용철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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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계속 써오다가 이번에 댕기머리제품을 써봤습니다.리바이보젠은 세정력도 좋았고 부드러운기가 없어서그런가 약간뻣뻣해져서 머리결에 힘들조금 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만족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너무 오래쓰다보니 면역역이랄까 효과가 점점 둔화되고있는것같아.댕기머리제품을 써보기로했습니다


일단 두피영향도 생각했고 한방이다보니 좀순할것같기도하고 해서 생모수까지 같이쓰고있는상태입니다.냄새도 한약냄새가 괸챤았고 약기분일지모르겠으나 빠지는것도 좀덜한것같고.근데 머리를감고나면 굉장히 뻣뻣해지네요.린스를 같이 써야할정도..그래도 아찍까지는 만족합니다.눈에 보일만큼효과는 아직모르겟지만 분명댕기머리 이름만큼의 효과가있으리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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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와 미스트 [지급완료]
파랑이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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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꽤 오래전부터 사용한 드림헤어....


벌써 몇년째인지~~


바쁜 아침시간에 간편하게 사용할수있어 좋으네여.


이젠 사용법도 손에 익어 쓱 하면 다 됩니다.


가격도 다른 증모제에 비해 부담이 덜하구


감쪽같이 변신할수 있어 즐겨 사용하곤 합니다.


단점이라면 가루가 하얀 세면대에 떨어진다는거...


하지만 멋진 헤어스탈을 해 주니 그 정도야 눈감아 줄수밖에요.

7843
초콩 [지급대기]
푸른날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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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집에 검은 콩이 많아서 초콩을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사실 맛은 ㅠㅠㅠㅠ 비위가 약해서 그런지 하루에 10알 정도 먹고 있는데 *비에 와우 짱이네요


글구 식초도 몸에 좋잖아요 검은콩은 뭐 말할 필요 없이 좋구요


*에도 좋을것 같아서 꾸준히 먹어볼려구요

7842
케비스 쓸까? 트리코민 쓸까?! [지급완료]
머리는나의힘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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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트리코민를 거의 1년 8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다시 재구입 할 때쯤이 되어서 후기들을 보니 캐비스가 대세더라구요.
뭐 그전에 난다모, 르네 휘테르 등을 사용해봤었구요. 무엇보다 순하다라는 점이 한 번 써봐도 손해 볼건 없다고 생각해서  한 통을 구입해서 써봤습니다.  



우선 저같은 경우엔 학생이라 집과 자취하는 곳이 다르기에 집에는 캐비스, 자취방엔 트리코민을 두고 각각 3, 4일씩 사용하며 어떤게 괜챃은지 비교를 해봤어요.


 



그 결과 우선 캐비스는 머리가 긴 저에게 굉장히 메리트가 있더라구요. 트리코민을 사용할때와 다르게 린스 성분이 들어있는지
머리가 좀 차분해지고 약간 윤기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또 머리에 열이 많은 체질인데 댕기머리 샴푸처럼 청량감이 있어 더 좋을 거 같았구요. 헌데 캐비스를 사용하면서 약간 가려운 증상이 있었어요. 이는 샴푸를 번갈아 가며 써서 머리가 적응이 안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넘기곤 했는데 요번에 방학이 되어서 줄곧 남은 캐비스만 사용해 봤는데 역시 조금 가렵긴 한거 같아요. 밑에 글 중에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구요. (물론 캐비스가 나쁘다는게 아니예요^^. 개인적인 사용후기라 저한테 좀 안맞는다는 의견이니 참고해주세요.) 그래서 다시 트리코민으로 갈아 탈까 합니다. 잠깐의 외도였지만 많은 고민을 하게 하더라구요. 이 두 제품은. 한 때는 다음 구매 때 캐비스 세트를 구입하자고도 생각했었으니깐요. 암튼 각각 장,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트리코민도 약간 머리를 부드럽게 해주면 좋겠는데;; 린스 사용할 필요없이(린스사용도 잘 하지않으면 탈모인에게 안좋다니 걱정이라;;). 그래도 토닉 시원해서 좋기도 하고 많은 분들에게 어김없이 아직도 호평을 받고 있으니 세트로 다시 같이 병행해서 사용해보려고 해요.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지만 결론은 저에게 맞는 트리코민을 다시 사용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물도 자기에게 안맞으면 걍 물이죠.



모쪼록 저처럼 탈모로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도 머리에 맞는 샴푸, 약 빨리 찾으셔서 조금의 걱정이라도 덜으면 좋겠어요. 요즘 경제도 힘들고 그래서 취업도 힘들고해서 하이X 광고 처럼 속 편히 가발 쓰고 편하게 사람들 만나고 싶지만 그럴순 없자나요. 희망을 버리지말고 모두 머리걱정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화이팅해요. 저도 후기 적으며 스스로 위로 받고 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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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후기요~ [지급완료]
양귀비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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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비싼 가격 대비 작고 날렵한 하얀통에 잠시 당황했어요.


평소 한방으로 이루어진 탈모샴푸만 애용하다가 다른제품을 써보기로하고


후기가 좋고 많이 쓰는 트리코민으로 골랐어요.


머리가 깔끔하게 감기는 느낌과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느낌인지는 몰라도 머리도 훨씬 덜 빠지는 것 같고 참 좋네요.


후기내용도 다 괜찮은만큼 저도 효과 봤음 좋겠어요 여러분 모두 得毛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