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젊은 남자입니다.
21살..군 입대 전에는 너무 머리 숱이 많다 생각했는데..
제대후 24살 때부터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로 급격히 탈모가 왔습니다.
물론 아버지의 유전(?) 덕에 더욱 가속도를 받아서
어느 순간 머리가 숨이 없고 자꾸 가라 앉고 일명 머리를 띄울 수도 없게 됐습니다..
결혼 후 와이프와 상의 후에 해피메이커를 알게 됐습니다.
해피메이커 홈피를 알게 된 후.. 처음 썼던 건 니옥신이었습니다.
상쾌한 세정력과 시원한 느낌은 좋았지만..뭔가 2%로 부족했던 걸 느꼇던 저는
홈피의 많은 후기를 보고 가장 평이 좋은 리바이보젠으로 갈아탔습니다.
그 때가 2월이었으니..어언 4개월이 지났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시원한 세정력도 세정력이지만 스칼프 테라피의 효능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눈에 띄게 머리가 자라고 그런건 아직 잘 모르겠지만..탈모에 더이상 걱정하지 않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요..확실히 예전에 비해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가 줄었습니다.
와이프도 확실히 예전보다는 육안으로도 풍성해보인다고 그러고..
두피에 흥건하던 기름기도 많이 줄었습니다.
또 컨디셔너도 꾸준히 사용하니 뻣뻣함도 줄일 수 있고..좋은 것 같습니다.
뭐 리바이보젠이야 워낙 공신력이 있다보니..믿고 꾸준히 사용해 볼랍니다.
적극 추천~~ 모두모두 득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