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해피메이커에서 사용후기를 보고난후, 리바이보젠 샴푸와 테라피를 구매했습니다.
트리코민도 2세트 같이 구매했지요.
저는 여성으로 2년전부터 눈에 띄게 탈모가 되었구요. 남들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많이 얇아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얇아지면서 머리를 빗으면 너무 많이 머리가 중간에 많이 끊겨서 속상했었죠
또한 저희 집안내력상 아주심한 지성용두피로, 아침에는 꼭 머리를 감아야 되었구요.
퇴근할때쯤이면 머리에 기름이 끼는...정말 저주받은 머리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자괴감까지 가지게 되더군요. 아마 저와 같은 머리를 갖고 계서서 공감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일단 저는 리바이보젠하루 쓰고 트리코민을 하루 쓰고 하면서 번갈아 썼는데요.
둘다 저는 괜찮았찌만, 리바이보젠은 정말 제가 이때껏 썻던 샴푸중에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처음 써봤을때, 머리가 시원하면서 하루종일 기름이 훨씬 덜끼었구요.
그담날 아침까지도 머리에 기름이 눈에 많이 띠지 않을정도로 효과를 받습니다.
이제껏 한방샴푸니. 모니해서... 여러가지 써봤찌만... 저는 일단 머리에
기름만 좀 어떻게 했으면 했는데, 정말 지성용두피는 짱입니다.
일단 이효과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리바이보젠 적극 추천...
저는 개인적으로 감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머리가 빳빳해지면서 머리빗을때,
훨씬 많이 중간에 끝어지는 부분이 많이 줄었어요.
저같은 경우 한 50프로정도는 줄었답니다.. ..
또, 지성용두피로 항상 비듬을 달고 살았었는데, 완전 깔끔하게 없어졌어요.
그리고 트리코민... 트리코민도 좋긴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리바이보젠이 일단 짱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리바이보젠 샴푸만 쓰고요.. 2틀에 한번꼴로 테라피도 발라주고 있어요.
아직 한달째라 득모는 잘 모르겠지만 6개월정도는 써봐야 알것 같아요.
우리 오빠도,,, 똑같은 두피라.... 제가 선물해줬는데. 오빠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또, 같이 일하는 회사동생도 조금 덜어서 써보라고 했는데, 너무 좋다고 하네요.
아마 그친구도 해피메이커에서 곧 살듯... ㅎㅎ
그렇지만, 자기한테 맞는 샴푸를 고르는게,,, 좋겠죠. 모두들 득모하세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