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0
헤어 그랑 사용후기 [지급완료]
뭉치 2007-05-27

현재 수퍼밀리언헤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 좋은데, 가끔 앞머리 연출이 좀 어색할 때가 있어 앞머리를 좀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 건지 두피에 전혀 발리지가 않더군요..


몇 번 시도해봤는데, 전혀 발리지 않아서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퍼밀리언헤어가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3219
댕기머리 뉴골드.. [지급완료]
프리0712 2007-05-26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그동안 탈모라고는 생각안하고 살다가 군대가서 머리 숱이 많이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도 머리를 상당히 짧게 자르는 해병대여서 더욱 티가 많이 났습니다..


전역하고 머리기르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전역하고 머리길러도 보기엔 쫌 괜찮아지긴 했지만 머리감고 머리에 물기가 있으면 머리가 훤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미용실에서 두피샴푸를 쓰라고 권유를 받아서 다모라는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제가 머리감는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효과는 없고 오히려 머릿결이 너무 푸석해지고 안좋아졌습니다


게다가 정수리 쪽이 훤해져서 방치하면 안되겠다싶어 인터넷을 뒤지다 스펠라랜드라는 곳을 찾아서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9개월에 31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주위사람들에게도 물어보고 했는데 치료는 안받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없었습니다 전역한지 몇달밖에 지나지 않아서 돈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옥션을 둘러보다가 구매자가 상당히 많은 댕기머리 뉴골드를 구입했는데 써보니 점점 좋아집니다


좋아진다기 보다는 악화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비록 1달정도 밖엔 되지 않았지만 얼마전에 알바하는 형이 머리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는 소릴 듣고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머리가 지금 상당히 길어서 정상처럼 보이는것 같지만 살짝만 들추어도 훤한 느낌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도 댕기머리 뉴골드 제품 상당히 좋고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습니다..당분간은 계속 열심히 쓸 생각입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지금하고있는 알바월급을 받고 리바이보젠이라는 제품을 구입하려 합니다 더 좋아지려는 욕심이 생겨 세트로구입하려는데 가격이 약간 부담이 되기는 합니다 더 이상 안좋아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 글이 점점 길어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튼 결론은 저는 댕기머리 뉴골드 사용하면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3218
동의모 1090 샴푸~~!!첫사용~!! [지급완료]
vccx 2007-05-26

평소 리바아보젠을 즐기는 편인데..


내성이 생길까 싶어서~


타 샴푸를 생각해두고 있었죠~~!!!


 


그러다 사용후기에 동의모샴푸가 리바이보젠처럼 시원하다는 글을 보고~


동의모로 맘이 갔죠~~


 


저는 시원한 느낌의 샴푸를 좋아하거든요~~~


리바이보젠도 시원해서~~맘에드는데


 


동의모샴푸를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헉..*_*..리바이보젠 보다 더시원하더라구요~~


향은,,,한방 냄새나구요~~


지성용으로 구입했는데..


 


세정력이 아주강하지는 않은것 같구요~


만족할정도의 세정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동의모 샴푸~~이제 떨어지면 또 구입해야될 샴푸가 된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아침...리바이보젠 샴푸


퇴근후..


저녁..


집에와서..마이녹실 바르고...


30분후..


1차... 보노겐 샴푸


2차 ...동의모샴푸


그리고 잠들기전....모앤모아 인텐시브를 바르고 잡니다~~...


님들도~~모두~~관리 잘하세요~~!!

3217
4년째 리바이보젠을 쓰면서 [지급완료]
dbini1111 2007-05-25

샴푸가 다떨어져서 이미 또 주문 하였구 기다리는 중입니다. ㅎㅎ


 


이 샴푸를 쓴지 오래됏지만 중독처럼 게속 쓰게 되네요 ㅎㅎ


 


물론 향이 좋은 일반 샴푸를 쓰고 싶은적도 많았지만 일반 샴푸로 감고 나면 찝찝함이란 ㅠ


 


리바이보젠에 중독이 되었습니다.


 


감고 난 뒤 시원함은 역시 최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게되고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216
모엔모아 써보세요 [지급완료]
sol21c 2007-05-25

모엔모아를 약5년째 사용하고 있읍니다.


 


머리가 더 나지는 않고, 더 이상 탈모는 진행되지 않는 것 같읍니다.


 


특별히 추천된 제품이 없다면 모엔모아를 계속하여 사용하여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 됩니다.


 


며칠내 인텐시브를 또 구매하여 계속사용 할 예정입니다.


 


모엔모아 인테시브 사용을 권하며 스칼프 케어 삼푸와 같이 사용하시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3215
트리코민 첫 사용후기(2개월) [지급완료]
mins 2007-05-25

트리코민을 사용한지 구입후 2개월이 지났습니다.


 


예전에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할때는 마사지두 많이 하구, (사용하려면 스포이드를 쓰기때문)


 


했는데, 트리코민은 스프레이 형식이라서 그런지 그냥 뿌리고 약간 만져주고 그랬습니다.


 


솔직히 매일매일 꾸준히 하지도 못해서 그런지, 리바이보젠토닉 사용시보다 효과를 못보고 있는거 같아요


 


리바이보젠을 하면 알콜같은 냄새가 많이 나서 수면에 방해가 되길래 무향이면서 간편한 트리코민을 사용한건데~


 


솔직히 계속 트리코민을 사용해야 할지, 리바이보젠을 다시 구입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트리코민이 좋다는 평들이 많은데~


 


좀더 성실히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한데~


 


^^;;


 


제품을 사용하시는 모든 님들~


 


어떤제품이든지 꾸준히 사용하셔요~


 


그래야 좋~~~은 효과 보니깐요~


 


홧팅입니다.

3214
트리코민사용후기여 ~~~~ [지급완료]
zergta11 2007-05-25

탈모떄문에 고생하는학생입니다


저는 트리코민 모낭 스프레이만 구입했습니다


샴프는 미용실에서 추천해준걸사고요


미용실에서 뿌리는거 사면 좋다고 해서 고민끝에 트리코민스프레이를 사용하게됫습니다


사용후기는 솔직히 큰 변화는 없는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냥 덜빠진는 것 같아요 뭐 돈에 비해서는 효과가 별로인듯합니다


뭐 사람마다 다 효과가 다른거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큰효과는 없네요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 한통 다써보고 효과가 있으면 더 사볼려고요 ~~


모두 득모하세요 ~~~

3213
니심을 사용중입니다. [지급대기]
kbs1004s 2007-05-24

 니심샴푸를 사용하고 나서부터 머리의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냄새가 순하고 감고 난 후 상쾌한 느낌이 들어 계속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다음에 또 올려 드리겠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좀더 구체적인 체험기나 사용후기를 5줄이상으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212
리바이보젠 사용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머리야나라 2007-05-24

어드덧 사용한지 6개월 가량 흘렀군요..


 


처음에는 반신반의로 구입했습니다..


 


샴푸로 얼마나 달라질수 있을까하고..


 


하지만 빠지는 머리카락들을 보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용전에는 머리카락이 힘이없고 머리를 감을떄마다


 


20~30개씩 빠지는 머리카락들이 지금은


 


눈에 뛰게 감소하여서 기분이 넘 좋습니다^^

3211
머리가 났어요^^
먼로 2007-05-24

최근들어 머리가 너무 빠져서 고민하다가 고민만 하면 뭐하냐! 실천을 하자! 고 마음먹고 열심히 노력했더니 머리숱이 훨씬 나아졌어요. 제가 실천한 벙법을 알려드릴께요.

1. 그 좋아하던 커피를 딱 끊었습니다. 대신 녹차를 먹었죠. 맛은 없지만 녹차가 남성호므론 억제 효과가 있대서 티백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2. 철분제를 사 먹고 있습니다. 빈혈도 약간 있었지만, 심하지는 않았는데 탈모가 혈액순화이 안되면 생긴다고 해서 먹습니다. 약국에서 사려니 너무 비싸서 인터넷으로 샀어요, 철분제가 탈모에 영향을 주는 지는 모르지만 쉽게 피곤해지는 것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3. 피부과에서 권해준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를 썼습니다.
처음엔 더 빠지는 것 같았는데 계속 쓰다보니 머리가 확실히 덜 빠지는 것 같아요. 저는 난다모 계속 썼는데 이거 쓸때는 기름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새벽에 간지러워 꺤적도 많은데 그런 것도 훨씬 덜한것 같고. 하여간 비싸지만 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감을때에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한번 헹군다음 두번째는 조금만 짜서(그래도 거품이 잘 납니다.) 오랫동안 마사지를 하듯 감습니다. 샴푸는 더 들겠지만(너무 비싸서ㅜㅜ) 기름기 제거에는 이 방법이 좋은 것 같네요



4. 쌀뜬물로 헹굽니다. 
어떤 분이 쌀뜬물로 헹구니까 할머니가 새로 머리나셨다고 쓰신거 보고 실천하기 시작한 건데 쌀뜬물 받아놨다가 마자막 헹굴때 이걸로 합니다. 큰 바가지에 담아놨다가 머리 다 헹구고 나서 머리를 퐁 담그고 빠진 부위를 조물 조물 2-3분 정도 마사지 해줘요.
차가운 물로 헹구니까 이것도 좋고, 이렇게 행구고 나면 머리카락이 뻣뻣하게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미세한 쌀 가루가 머리카락에 붙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쌀뜬물로 헹구고 다시 헹구지는 않습니다. 계속 사용하시면 약간의 증모 효과가 있습니다. 공짜니까 한번 해 보세요.  


 


5. 다시마를 왕창 먹습니다.
다시마 정말 싸지요. 천원이면 일주일간 매끼 먹습니다. 젓갈이나 쌈장 찍어 먹으면 맛도 있구요. 몸속에 노폐물도 걸러준다니 일석이조!



6. 식단을 전체적으로 바꿨습니다.
아시죠? 고기가 남성호르몬 유발하는거. 저도 고기 무지 좋아하지만, 저거 먹으면 머리빠져. 이렇게 생각하니 참기가 쉬웠습니다.


 


7.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혈액순환의 문제가 있어 혈액이 두피로 안가기 때문에 머리가 빠지는 거고 그래서 운동 선수들은 머리가 안빠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물론 지단이나 이봉주 같은 예외도 있지만^^) 그래서 혈액 순환을 위해 뛰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고 나면 기분에는 벌써 머리가 나는 것 같지요^^ 


 


8. 빗질을 열심히 합니다.


그냥 빗으면 오히려 모공을 자극해서 기름이 더 나오고 안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바른 빗잘 법을 배웠지요. 머리 감는 것처럼 머리를 숙이고 목뒤쪽서부터 앞쪽으로 빗어주는 겁니다. 천천히 하루에 몇번씩 생각나면 합니다. 머리빗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딱딱한 건 안좋다길래 이마트에 이베이직인가 가서 쿠션감이 좋고 부드러운 브러쉬를 하나 샀습니다. 모공을 적당히 자극하는게 좋다고 해서 티비 볼때 마사지도 생각나면 합니다.그냥 꾹꾹 눌러주는 정도로요.


 


 


대충 적어봤는데 어떤 것 때문에 좋아진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력하면 손놓고 있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않겠어요?
제 생각에는 몇달 사이에 머리가 난 것은 아닐테고 머리 빠지는 양이 대폭 준거 같습니다. 그래서 머리숱이 많아진 것 같아요.
여러분! 울지말고 힘냅시다.
좋아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