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살 남자입니다
저는 6개월동안 리바보젠 샴프 및 마이녹실 프로페시아를 사용했습니다.(지금도 사용중)
정수리쪽하구 이마옆쪽에 숱이 없어서 맘고생 많았습니다. (M자형)
나중에 머리 심을려고 했었는데...
우연히 사촌형을 만나 탈모관련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자기도 1년동안 샴푸 마이녹실 프로페시아를 썼다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된거라고..
제가 보기에는 탈모가 일어났던 머리라고 생각 할 수 없을많큼 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심하고 병원을 찾았죠 진단받고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알씩..
자기전에는 마이녹실을 뿌려주고요..전 스포이드로 두피에 발라줬습니다.
그리고 샴푸는 리바보젠을 쓰기로 했습니다.
샴푸가오고 처음으로 머리를 감았을때 느낀건데..시원하고 상쾌하다고...
그리고 리바보젠은 머리가 길면 안빠질 머리도 빠진다는 글을 읽고 머리를 짧게 잘랐죠 ㅎㅎ
해보구 싶은건 다 해보구 싶었습니다.
그렇게 1개월 사용해보니 머리 감을때 빠지던 머리카락 양이 현저히 줄었고..(머리카락이 짧은 이유도 있겠지만..ㅎㅎ)
2~3개월쯤 부터는 정수리쪽이 검해지고 손가락으로 정수리쪽 두피를 만져보면 까칠까칠하게 머리가 나온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이마는 엠자형 흔히말해 이마끝이 많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머리기를때
이마옆 머리가 무지 안자라는 것 처럼 느끼곤했죠..그런 이마끝에 새롭게 머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했죠.. 반질반질하던 이마에 다시 머리가 나기 시작했으니까요.
5개월이 지날 무렵 정수리쪽 머리는 예전에 머리 빠지기 전에 모습으로 돌아갔구요..
이마옆 머리는 쉽게 설명해서 M자에서 ㅡ자 눈섭과 평행한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창피해서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었는데...지금은 모자 안쓰고 다닙니다.
그만큼 자신있구요. 스트레스 안받아 행복합니다.
저도 솔찍히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는데...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쓸생각이구요..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제글 읽고나서 조금이라도 힘내셨으면 합니다.
다들 득모하시구요 힘내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