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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뉴골드 2개세트구입여 [지급완료]
mins 2007-04-09

댕기머리 삼프중에서 많은 분들이 뉴골드가 좋다고 해서


 


2개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한방삼프라 그 누구라도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잖아요~^^


 


저는 리바이보젠을 잘~~~~~~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삼프절약?이랄까~


 


가볍게 다른삼프도 한가지는 있는게 좋을듯 해서 구입했죠.


 


음~근데, 리바이보젠 제품과는 상당히~대조?된다고 해야할까요.


 


너무~부드럽다는거~


 


원래 머리결이 부드러운 편이라~그리 좋지만은 않은 느낌...


 


머리숱이 많은 친구도 사용해 보더니 자기는 좋대요^^


 


물론 좋은 제품인거 같지만, 갠적으로는 부드럽다는 느낌이~


 


그리고 리바이보젠삼프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거의 안빠지던데, 댕기머리는 부드러워서 그런가?


 


머리카락 몇개는 빠지는 느낌~입니다.


 


 

2949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이화룡 2007-04-09

리바이보젠 벌써 15개월째네요^^


타고난 얇고 힘없고 숱없는 머리카락을 그나마 힘있고


두껍게 가꿔주는 샴푸 아닌가 생각됩니다.


트리코민 등 기타 수입샴푸도 사용해보았지만 가격대비


효과는 트리코민이 가장 좋네요^^


리바이보젠 샴푸만 사용하시지 마시고


컨디셔너도 함께 사용하세요.


샴푸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머리결이 많이 상하십니다.


저는 3~4일에 한번씩 샴푸 후 컨디셔너를 사용하는데


두피도 더 시원해지고 머리결도 더 좋아집니다.


모두 득모하세요^^~~!!!

2948
트로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이정범 2007-04-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저 우수고객됬어요..


한 6개월간 사용한 후기 입니다.. 지금 까지 제가 약과 함께 이 샴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약 효과는 좀 봤어요..


그렇다고 샴푸효과은 않본게 아닙니다.. 제가 9월달에 모발이식을 할려고 맘 먹었는데 지금 할수 인는한 수술날 까지 제가 할수 있는 관리는 철저히 해둘려고요 그래서  약 복용과 이 트로코민 샴푸를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샴푸가 꼭 좋타고 말씀은 못드리겠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샴푸보다는 그렇저렇 다른 샴푸보다는 괞찮은거 같아요..


일딴 머리가 다른 샴푸보다는 생기가 있는거 같아요 뭐 샴푸로 탈모 고쳐진다고는 생각 않해요 의약품 샴푸도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샴푸보다는 심적으로 그런지 전 맘에 들어요. 제가 오후가 되면 머리에 손을 대면 기름이 묻어나왔느데 이 샴푸는 저녁쯤 대서 기름이 묻어나와요 약 때문에 하나절 까지는 기름이 않생기거나 아님 아침에 머리 감을때 깨끗히 씼어져서그러거나 둘중 하나인거 같아요  아참 트로코민 이랑 같이 쓰는거 있잔아요 스피레이처럼 뿌려주는거요 그거는 않뿌렸을때와 차이가 있어요 않뿌리렴 머리가 생기가 없는데 뿌리면 생기가 좀 생겨요 무슨 성분인지는 영어로 써있어서 모르겠는데 전 나름대로 않하는것보다 좋와서 그냥사용합니다.


이만 글 올릴게요  노력하는자만이 성공하니깐 님들도 노력하세요..(참고로 돈 쫄라 많이드게 흠입니다..휴~~~)

2947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acterstar 2007-04-09

해피메이커에서 3번째 구매입니다..


구매할수록 머리가 더 많이 나면 그보다 좋은일은 없으련만..


암튼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리바이보젠을 2달가량 쓰고 난후에 저에게 안맞는거 같아


트리코민으로바꾼지 처음 후기를 올리네요~*


 


2월 20일날 처음 트리코민구매해서 한 2달가량 쓴거 같아요...


음 저같은 경우는 한번감을때 2번샴푸하는데 양을 풍족히 하는편이에요..


머리때문에 돈 아낄 생각은 없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2달가량은 쓰는걸로보야 양은 대략 만족합니다..


어떤분은 양이 적다는 분이 있어서... 4만원에다 해피메이커에서 할인이 되니까 한달에 머리에 2만원도


안쓰는 건데 ...전 가격도 비싸지 않다고 보고요...


 


리바이보젠 쓸때보다는 확실히 저한테는 트리코민이 맞는거 같구요..가려움증이 덜해졌지만 그렇다고


완벽히 없어진건 아닙니다..이제 조금씩 낳아지고 있고...음 머리가 나는건 아직까지 모르겠고 유지를


잘 하고 있다는것은 느끼겠습니다..저같은 경우 정수리쪽이 약간 비어보이는데 4년동안 이상태니 머 훌륭하게


유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한 뒷머리에서 1000모정도만 이식하면..아니 500모 정도면 정말 괜찮아 지겠구나


라는 생각도 가끔하고있고요...일단 그건 최후의 방법이고...


 


암튼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보다는 확실히 순하고 저한테는 잘 맞는거 같습니다..다음 사용후기때는 좀더


낳아진 모습으로 글을 남겼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요즘 저의 관리법은 담배를 피긴 하지만 아침에 콩제품 직접 갈아먹고 트리코민으로 샴푸후 (약간의


왁스질을 하긴 하지만 주말에는 되도록 왁스 안바르고) 직업의 특성상 새벽4시에 자지만 오전 12시까지 푹 자주고


하루에 녹차 두잔정도 꼭 마셔주고 이정도네요..참고적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안해주면 두피가 건조해져서


가려움증도 심해지고 탈모도 심해진다고 해서 요즘은 물을 많이 먹는 편인데 확실히 화장실 가는양은많아졌지만*^^*


두피 가려움증이 덜 해졌어요~* 여러분들도 물이나 녹차 많이 마시세요~* 이만~*


 


 


 


 


 

2946
탈모 극복 노력..참고해서..좋은 거 활용하세요..
동와니 2007-04-08
 

3-1. 피부과 치료
비듬을 치료하기 위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바르는 물약하고 먹는 약 몇 봉다리를 주더군요. 일주일만에 거짓말처럼 비듬이
없어졌습니다.======>비듬치료완료

3-2.식이요법
탈모에 좋다는 여러 가지 음식에 관한 정보를 습득한 후...
탈모 발견(3년 전) 후 지금까지 아침 저녁은 항상 미역국을 먹습니다.
으로 미숫가루를 한 컵씩 먹습니다
하루에 녹차 3잔 이상 물은 2리터 이상 억지로 먹습니다.

3-3. 생활습관
담배는 종전의 하루 한갑에서 하루 3가치정도로 줄였습니다.(물론 끊으면 제일 좋죠)
술은 기분 좋을 정도만 마십니다.(소주는 반병 정도, 맥주는 500-1000사이)
*잠은 11이전에 잡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거의 밤 11시 이전에 잡니다.
그리고 시간 날대 마다 목운동 및 간단한 스트레칭을 합니다. 팔 뻗기나 목돌리기 간단한 것을 하고 벽대고 물구나무서기로 아침 저녁으로 운동삼아 합니다. (혈액공급)
머리는 하루에 두 번 감습니다.(참고로 저는 지성 두피)
아침에는 물로 가볍게 헹구어 냅니다. 헹구어내면서 찬물과 더운물에 번갈아 헹구어 냅니다.
(5회정도 반복) 그런다음 가루 녹차를 약간 타서 녹차린스로 헹구어 내고 마지막으로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 마무리 합니다. 녹차로만 마무리를 하니깐 머리가 너무 뻑뻑해서..
저녁에는 탈모샴푸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헹구어 냅니다. 참고로 하자면 머리를 감으시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두피를 충분히 부풀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샴푸 후 다시 아침처럼 찬물과 더운물고 번갈아 가시면서 적당히 두피마사지하시고 마지막은 역시 식초린스..머릿결이 좋아지는 듯 해서요 두피에도 좋다고하고..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머리결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트리트먼트를 사용합니다.

3-4.탈모샴푸사용기

이번에는 탈모이후로 제가 사용한 샴푸, 발모제에 관해 잠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탈모를 의식하기전에는 여러분들도 그러시겠지만 그냥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썼습니다. 머리도 제대로 감지도 않았던 적이 많았고요^^; 지저분한 두피로 인해 두피질환이 생겼고 그래서 비듬이 창궐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단가드 샴푸: 가장 먼저 사용한 샴푸가 비듬방지용 \'단가드\' 샴푸입니다. 피부과에 갔더니 이 샴푸 처방전을 써주더군요. 캐나다 산인것 같던데 비듬치료에는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약용 샴푸인 니조랄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 사용 했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면 한 번씩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지났지 싶어요..

케라시스 샴푸:머릿결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해서 사서 사용해 보았는데. 효과 없고 머리에 기름만 떡지는 것이 저 한테는 맞이 않는 듯 했습니다. 전 일주일 정도 사용했고 나머지는 누나가 사용^^v

헤드엔 숄더:약용샴푸를 제외하고 비듬샴푸 중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샴푸인듯합니다. 비듬 많으신분들에게 강추. 머리나는 거 하고는 별 상관없는 듯해서 이것도 한달정도 사용후 누나 주었습니다.

모발력샴푸: 모발력을 구입하면서 사용하게된 샴푸입니다. 글쎄 이거쓰고 머리 안빠진다는 사람도 있던데 별 효과 없었습니다. 모발이 더 가늘어지는 것 같아서 한 통 다 안쓰고.. 이것도 누나가 쓰고 있습니다. 누나말로는 비듬도 안생기고 좋다고 하던데 전 별로 인 듯 합니다.

댕기머리(골드):유일하게 한 통 다쓴 샴푸입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머리카락 엄청 굵어지는 느낌들고 좋더니 쓰면 쓸수록 약발이 떨어지는 그런 느낌. 냄새도 그렇게 좋다고 볼 수 없고요.
한 통 정도는 써볼만 한 듯 한데. 이 샴푸 쓰기 시작하면서 머리감을 때 머리 빠지는 양은 많이 줄더군요. 댕기머리 효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용하진 않습니다.

뜨레땅트(메다비타):이태리인지 프랑스인지 하는 탈모전문 샴푸라고 하더군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샴푸이기도 합니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샴푸 색깔이 투명합니다. 색소나 기타 화학물질이 안들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맘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샴푸이기도 하고요 제가 저녁마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큐레어 삼푸: 신제품이라길래 한 번 사용해 볼라고 샀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요
샴푸는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에 머리 감습니다. 비듬 방지 성분도 있고.. 더 써본 다음 후기 올리겠습니다.

직공모발력:유일하게 써본 발모제입니다. 라디오에서 광고 많이 하길래 써보았는데 효과는 글쎄요입니다. 알코올 성분이라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 있습니다만은 두피가 화끈거리기도 하고 약간 불게되는 것 같아서 한 통쓰고 한 통은 반 정도 쓰다가 중지하고 있습니다. 이거 쓰고 머리가 난 것 같지는 않은데 심리적인 효과는 어느 정도 본 듯 하기도 하고요..가격도 비싸고 해서 이젠 안 살려고 합니다. 모발력 발라서 머리 난다면 세상 대머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모발력 뿐 아니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약들이 이와 비슷하지 않을 까 합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4.요약 및 정리

요약정리라고 할 건 없지만 마무리 하자면

4-1.
장기전:일단 탈모와의 전쟁은 장기전이라는 것입니다. 머리가 하루 아침에 홀랑 빠진 것이 아니듯이 머리도 어느 순간 갑자기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단 탈모증상이 있으시다고 생각하시면 맘 편하게 잡수시고 극복을 위해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죠..
탈모가 생기니깐 좌절-투지-좌절-투지-좌절-투지.... 이런 싸이클이 반복되는 것 같더군요. 제 경우에는 이러다가 좌절-포기로 간다면 곤란하겠죠..^^ 힘내세요

4-2.
충분한 휴식: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피로는 만병의 근원 탈모도 예외일 순 없겠죠.
특히 충분한 수면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4-3.
영양섭취:나무가 잘 자랄려면 거름이 있어야 하듯이 머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싸이트에 보시면 머리에 좋은 음식들 잘 나와있습니다. 실천 가능한 것들을 결정하시어 꾸준히 섭취하시면 효과 있습니다. 확실합니다. 솔직히 미역국 저도 지겹습니다. 거의 매일 아침 저녁으로 미역국만 먹는다고 생각해 보세요(물론 어머니의 정성에...) 그리고 호박, 당근, 감자, 두부, 양파, 계란, 미역, 김, 이런 음식 좋답니다. 그리고 물 많이 드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회사갈때 전 1.5리터 병에 보리차 한 통 가지고 가서 컵에 녹차티백하나 담궈놓고 계속 우려내며 마십니다. 간간히 녹차도 몇잔씩 먹어주고요.집에 와서는 1.5리터 한 반병정도 먹고요.. 대신 화장실 갈일이 좀 많아집니다.

4-4.
청결한 생활:두피 청결 이것도 엄청 중요합니다. 특히 저 같은 지성피부는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고요. 하루에 두 번이다 한 번 이다 이틀에 한 번이다 여러가지 말씀들이 많은데 자신에게 맞는 횟수를 찾는 것이 좋겠죠.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두번 씩 감았는데 두피에 스트레를 주는 것 같아서 저녁에는 탈모 샴푸로 감고 식초린스, 아침에는 물로만 헹구고 녹차린스로 마무리 합니다. 머리는 항상 선풍기로만 말리고요. 그래서 제방에는 일년내내 선풍기가 있답니다. 말린다음에는 손끝을 이용한 두피 맛사지..(5분 정도) 노래 한 곡 틀어놓고 하시면 좋습니다. 박자 맞춰가시면서 즐거운마음으로(일기예보 \'beautiful girl\'이 박자 잘 맞더군요)

2945
트리코민 사용 좋은 후기 [지급완료]
동와니 2007-04-08

1월에 머리빠짐이 너무심해서..


머리 이식까지 생각하며..여기저기 스티븐슨, 탈모 병원, 피부과를 다 가보았습니다.


 


여러모습의 사기치는 클리닉을 보니, 분하기도 하고, 내가 죄인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쓰..


 


역시 피부과는 탈모전문 병원이 아니더라고요..


 


탈모전문병원은 병원입니다. 처방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미국 FDA승인 받은 안정성 있는, 처방과 두피 스케이링같은 내 외적 처방을 동시에 하더라고요..


약물처방은 프로페시아같은 류, 샴푸는 트리코민, 두피 케어, 마이녹실, 체질변화 리스트.


 


많이 나아졌어요...많이..^^


트리코민샴푸는 병원에 사로가려니..시간이 안되서..여기 좋은 사이트 찾아왔어요..


 


아참.. 빗으로 머리 맛사지하는거 최고입니다.. 머리야 나라 하고.. 맘속으로 빗으면..풍성해져요..정말로..^^


 


힘냅시다..님들

2944
블랙 선식 프리미엄 후기(1kg 다 먹은후) [지급완료]
qwweeqwfzsd 2007-04-08

1월말에 샀던 블랙선식 1킬로를 오늘부로 다 먹었네요


 


3만원좀 넘는 가격에 오래도 먹었던것 같습니다.


 


거의 하루도 안빼고 먹었습니다.


 


먹는것은 의외로 맛도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첨에는 요구르트 타먹다가


 


그후로는 우유 꿀 타먹었습니다.


 


검은콩우유맛이 나서 꽤 괜찮았던것 같네요


 


우선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게 되니 맛있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3개월정도..사용한결과 효과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다른제품과 병행하는것도 있구


 


단점은 선식먹은후의 용기 세척에서 선식이 너무 들러붙어서 설겆이하기 힘드네요


 


이상으로 후기 마치겠습니다.


 


 


 


 

2943
[2주일 사용후기] 싸이뮤스킨 [지급완료]
핸썸쭈니 2007-04-07

일단 저에 대해 말하자면 나이는 24이구요, 남자입니다.


 


과제 및 작업에 너무 열중히 했는지....맨날 밤새고, 그러다 보니..


 


머리가 어느순간 비어 보이고, 생기도 없고, 축쳐지고, 저녁만 되면 기름기 많고...완젼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싸이뮤스킨을 접했는데....


 


이 제품...


 


일단 장점은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 이 제품 고르실분을은 아마도 자신의 머리에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셔서;;


 


클리닉이라던가 샴푸용 제품등 많이 써보셔서 아실테지만


 


2주 가지고는...??절대 모르시는거 아시죠?ㅋㅋ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전 이제품을 사보았구요, 가격이 살짝 부담은 되는데


 


머리카락을 되찾으리란 믿음을 갖고 도전해봅니다..


 


이 제품 다 사용하면  Before After 사진을 올려드릴께요~


 


장점은 다른분들이 많이 설명하신거 같구요, 단점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장점은;;;포인트노리는 사람이나 이쪽관련 업체사람이 하는말같아서요..^^;;)


 


200ml 로..도저히 4달을 뻐길수 있을꺼 같진 않네요..?아마도 기껏해야 2달에서 3달?정도..?


 


그리고, 일단 기름진 머리로 감았을경우 아까워서 소량으로 했더니 거품 정말 안나네요..


 


그렇다고 두번 감자니...너무 아깝고;;;일단 저 같은 경우는 비누로 기름기 제거후


 


그다음 샴푸로 머리 깜습니다...~다른분들은 댕기머리와 같이 쓰시는던데...;;


 


그리고 젤같은 경우는 머리카락에 뭍는것이 제일 아깝구요,(지금 스포츠로 자를까 생각중;;)


 


요령것 잘 가름마 타가며 바르셔야 합니다...


 


근데 설명서 보면 아침엔 샴푸로 하고, 저녁엔 젤로 하라고 하는데;;


 


보통 저녁되면, 아침에 발랐던 왁스나 젤이 있어서 바르기 참 애매하구요..\'\'


 


다시 머리 깜을려고 하니 샴푸가..참....아깝구요...ㅠㅠ


 


깨끗한 두피에 발라야 영양흡수가 잘 될텐데 말이죠;;;


 


저같은 경우는 그냥 아침에 머리 깜고, 머리 드리이해서(차가운)완전히 마른후  바로 젤바릅니다.


 


왠지 그게 좋을듯 싶네요;;;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하는것보단


 


저에 맞게 하는게 좋은거죠~~~


 


이상 싸이뮤스킨 사용기였구요, 일단 4달뒤를 봐야겠네여..^^

2942
니옥신 드디어 찾았네요 [지급완료]
irony 2007-04-07

제가 난다모 댕기머리 등등...


써 봤는데요


난다모는 머리카락이 엉키고 모발도 손상되는거 같고.. 두피도 그렇고


댕기머리는 없던 비듬도 생기고 가려웠어요


효과도 별로 없는거 같고 그랬는데..


미용실에 갔다가 니옥신 추천 받고


써봤는데


몇일 안됏는데 머리 감을때 손에 묻어나는 머리카락 수가 확실히 줄었다는 느낌이  확드는거 있죠


어찌나 기쁘던지,,,, ㅋㅋㅋ


다 떨어져서 미용실 찾아갔더니 다 떨어 지고 없다고 해서


못사고 있었는데 ㅋㅋ


드뎌 찾았네요\'


 


Ps. 제가  M자가 좀 진행이 됐는데 미용실에서 3번 권해 줬었거든요


효과는 좋았는데 4번을 써야는지 3번을 써야는지 궁금하네요.... 

2941
모앤모아 에어 맛사지 사용후기 [지급완료]
털복숭이1 2007-04-07

해피메이커에 자주 들리는데


요즘 머리가 좀 빠지는 것 같아 토닉류를


찾다가 모앤모아 에어 맛사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동의모 로션을 사용해봤는데 그때 효과가 있었는데


마이녹실을 사용하고 나서는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좀 받으니 빠지는 것 같아 세로운 제품으로 모앤모아


에어 맛사지를 사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무슨 스프레이나 무스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향은 파스 냄새가 나고 나오는 것은 스프레이 같네요.


막 흔들어서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사용하고 나면


머리가 진짜 시원합니다. 흔들고 두피에 대고 눌러


주면 나옵니다. 그리고 한 20분 정도 있으면 흡수 되는거


같아요, 그리구 마이녹실을 사용하는데


전현 불편함은 없습니다.


머리가 덜빠지는 지는 아직 사용한지 1주일 째라 잘 모르겠


네요. 계속 사용해 보고 다음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