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고민하는 25살의 청년입니다.
일단 저의 탈모 치료법을 일단 소개해 드리자면..
선식환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한 주먹정도 먹고 있고..
아침. 저녁으로 마이녹실을 바르고 있으며..
족욕 및 빗질 등은 기본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거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 2~3달 되었네요.
이정도는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다 체험하고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샴푸의 선택에 있어서..
성분과 작용등에 있어서 여러가지를 비교해 보고..
리바이보젠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일단 샴푸에 써진 방법대로 샤워할때...리바이보젠으로 먼저 샴푸를 하고...
바디샤워를 하고 나서 머리를 행굽니다.
리바이보젠의 영양성분이 머리속에 잘 침투하기 위해서이지요..
향은 깔끔한 민트 혹은 박하 향이구요..
향 만큼이나 샴푸 후 쿨한 느낌을 느끼면서 시원합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벌써 한통을 다쓰고..
다른때와 달리 별 걱정없이 리바이보젠으로 선택하게 되네요.
물론 누구에게나 나랑 똑같은 느낌이 날꺼라 생각은 안들지만..
그리고 샴푸로 발모가 된다는건 생각은 안하지만..
리바이보젠의 성분작용등을 생각해 보았을때..
충분히 탈모방지효과 이상은 되겠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탈모 치료기간동안은 샴푸선택에 있어
리바이보젠을 선택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