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트리코민 후기를 올렸었는데..
구입할 때 리바이보젠도 같이 신청했던 관계로 리바이보젠 후기는 별도로 쓰려고 합니다.
트리코민이야 워낙에 값이 비싸고(40000원..덜덜..-_-;;) 그래서
제 값을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서...
2~3일 쓰다가 리바이보젠을 개봉해서 아침에 샤워하면서 한 번 써봤지요..
냄새는 리바이보젠이 더 좋더군요..ㅎㅎ
뭐랄까..
좀 상쾌한 맛도 있고..
그리고 보통 머리를 감으면 정상인도 10~30개 정도 빠지는데..(보통 샴푸 사용시)
리바이보젠은 샴푸한 후에 10개 미만인 것 같습니다.
억제 효과가 있는 것인지..
물 내려가는 배수구 쪽에 보통 머리카락은 안 내려가기 때문에
샤워하고 따로 구분해서 변기에 버리곤 해서 대략 몇 개가 빠지는 지
평소에 살펴보는데... 일반 샴푸 사용하면 항상 10~20개 정도는 빠지던데..
그래서 좀 기쁩니다. 비싸도 아마 계속 구입하게 될 듯...-_-
밤에도 샴푸를 하는 관계로, 하루 두번 쓰면 좀 아까운 감이 있어서
밤에는 일반 샴푸를 하고 자는데... 확실히 차이가...
이래서 사람들이 비싸도 걍 쓰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