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고 점점 반질 거리는것이 심해져서
몇 년 전부터 기능성 샴프를 쓰고 있고요
올해 초에 리바이보젠 샴프를 사용해 보았는데 냄새도 괜찮고 확실히 얘기를 할 수 는 없지만
머리에 좋은 성분(?)이 있다고 하니 정신 건강적으로 좋은것 같아 어느정도 만족하며 사용했던것 같네요.
하지만 체질상 워낙 기름이 많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데도 샴프후에 기름기가 많이 줄지만
번질거리는 것은 여전했던것 같네요.
리바이보젠 샴프를 거의 다 써가는 중에 리바이보젠 샴프에 토닉을 추가로 사용을 해볼까 하다가
(지난번 후기는 리바이보젠 후기였음)
기름기 많은 체질에는 니옥신이 괜찮다는 후기를 보고
니옥신(지성용)을 쓰고 있는데 효과에 만족하고 있네요.
리바이보젠은 냄새며 샴프시 느낌이 다소 부드러운 느낌인데
니옥신 샴프는 이와 대조적으로 시원한 느낌이에요
저처럼 기름기 많은 체질에는 강추합니다.
그런데 니옥신의 장점이면서 동시에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세척력(?)이 너무 강하다는 것인데
저 같은 경우는 특히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자주 감는 체질이라 머리가 너무 빳빳하고 당긴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 들때도 있는데
니옥신 트리트 먼트를 같이 사용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리바이보젠 남은것을 같이 사용했는데
아침에 니옥신으로 감았으면 저녁에는 리바이보젠으로 감는 식으로 하니깐 당기는 것도 덜하고 두피가 반질거리는것도
많이 줄일수 있었던것 같네요.
아무튼 저는 니옥신에 만족을 했고 다시 구입하고자(?)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저처럼 기름기 많은 분들은 써 보시면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