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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사용후기입니다 [지급완료]
duark 2006-04-19

대학교 졸업반에 들어서면서, 면접이 가장 큰 문젠데...


드림헤어 사용으로 걱정이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증모제를 뿌리는 내 모습이


한심할때도 있지만, 그것도 팔자려니~ 걍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느책에서 읽은 건데 남과 자신을 비교할때는 자기의 상황보다도


더 좋지않은 사람과 비교를 해야 진정한 비교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동안 발모제,먹는약,샴푸 별별 것들 안써본것도 없지만,


그냥 마음편하게 있으려고 합니다. 물론 득모의 꿈을 접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드림헤어에 의존하구 있습니다.


 


좋던데요 뭐...ㅋㅋ 머리속 파헤쳐서 확인하지 않는한 티도 안나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하일성아저씨나 이덕화아저씨 선전하는


가발하나 맞추죠 뭐... 아님 심던가...ㅋㅋ


 


우리 모두 즐겁게 삽시다~ 걱정해봐야 우울해지기만 하잖아요...


물론 저도 이 정도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우울증을 겪었다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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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부터 [지급완료]
lenielover 2006-04-19
리바이보젠을 3일 전에 사서 사용중입니다.
전에는 약사의 추천으로 듀크레이랑 샴푸를 썼는데
150미리에
25000원으로 상당히 비싼편이었죠 근데
처음에는 좀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나 싶더니 한달을 못버티고
내성이
생겨버리더군요 지금은 쓰나 안쓰나
거품도 잘안나오는 실정...

그치만 여러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처음 쓸때부터 느낌이 확 다르더군요
머리속 모공 하나하나를 청소하는
그 시원함에
왠지 모를 찌릿한 느낌을 받더군요

아직 첨이라 더 써봐야 하겠지만 사람이든
샴푸든 첫느낌이
중요한것 같아요 두번 헹구고 나서 말리고 난뒤의
머리카락에 확실히 힘이 들어가는것
같더군요

샴푸하나가 사람의 일상생활 자신감을 이렇게 바꿔놓을줄을
좀 몰랐습니다.. 그래서
첫 효과가 괜찮게 느껴지는
리바이보젠을 꽤 오래 쓸예정입니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그담날
온 서비스도 무척 맘에 들더군요
솔직히 2일은 걸릴줄 알았다는....^^
1478
미세샴푸 [지급완료]
cfk1201 2006-04-19

제품을 처음 받고 느낀점은 펌프 입구가 참 약하구나였습니다..


택배사의 잘못인지는 몰겠지만 펌프입구가 부서져서 왔더군요..


처음 머리를 감았을때는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머리가


마르고 나니 볼륨감이 있어보여서 오히려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더군요..


머리를 감을때 시원한 느낌은 없었지만 마르고 나면 가렵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가려움완화제품이라 그런가봐요..


 


그러나 소비자 가격이 넘 비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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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모 사용후기... [지급완료]
jin9774 2006-04-19
모앤모아를 1년가까이 사용하고
프로페시아를 4년가까이 먹었으나 별 효능을 보지 못했습니다.
모앤모아
같은경우 사용후 시원한 느낌이랑 머리가 평소 보다
덜 빠지는 느낌을 받아 사용하고 프로페이사 역시 사용시 머리가 조금 덜
빠지는 효능은 보았으나 새로 나는 머리는 없었으나..
이번에 드림모 2개월 사용후 머리가 덜빠지고 쉬웠한 느낌도
모앤모아
보다 효능이 더있고 새로운 머리가 나는게 눈에 보입니다.
앞머리가 거의 없었는데 드림모 사용후 한
2주가 지나면 솜털이 조금씩 남니다.
한달이상 사용후 1cm가까이 머리가 자라 조금씩 굵어 지고
있네요.
여기서 부터는 자라는 속도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사진기나 캠코더로
주기적으로 찍어서 관찰하시면
머리가 굵어지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겁니다.
이번에 3개월치를 사서 2개월만에 다쓰고 6개월분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드림모 한번 써보세요. 확실이 다른 제품이랑 차이가 날겁니다.
모두 머리많이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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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TAKOYAKI 2006-04-18
어느덧 탈모도 10년차가 되었네요..



지금껏 안써본 샴푸없이 전부다 써보았습니다만 결론을 내리자면



역시 샴푸하나만으로는 효과본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프로페시아 5년, 마이녹실 6년 입니다.



상기 치료와 더불어 약용샴푸는 시너지 효과를 주는것 같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을 방지해주는 차원정도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처음 트리코민을 사서 쓰면서 쉐딩 비스무리한걸 경험했습니다.



처음 1주일동안은 굉장히 머리가 풍성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2주정도 쓰니깐 머리감고 나서 머리가 꽤 빠지더군요..



그래서 중단하고 일반샴푸중에 순한것을 골라 썼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트리코민을 병행해가면서 썼구요..



역시 쉐딩이라고 느껴서 빠졌던 머리는 다시 다 나더군요..



트리코민의 경우는 그냥 문안한 샴푸인것 같습니다.



대신 가려움증은 없어진것 같구요..



샴푸라는게 내성이라는게 있어서 저같은 경우는 아주 저한테 맞지 않



는 샴푸를 제외하고는 여러가지 샴푸를 한번씩 병행해 가면서 쓰려구



합니다. .



이번에는 리바이보젠을 구입했구요..



차후 다시 리바이보젠에 관해 사용후기 올리겠습니다.



초보 탈모자들을 위해 말씀드리지만 샴푸는 단지 샴푸일뿐입니다.



많은것을 기대하지 마세요...프페,미녹치료 열심히 하세요..



현존하는 최고의 치료제라 생각됩니다.



이상 탈모 10년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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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매치사용후기 [지급완료]
zoro282 2006-04-18
대머리이신 아빠를 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나이드신 아빠가 혼자하시긴엔 벅찰것같아서 설명서 보구

여기 후기를 꼼꼼히보구 해봤는데 정말 신기할정도루

머리카락이 생기더라구요.

머리숯이 아예없으면 안될것같더라구요...

물조절도 잘해야하고...

몇번 반복하다보니 점점 나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분무기말고 애비앙 스프레이도 뿌려서하니깐 물조절도 잘되고...

마지막에 스프레이 사용도 잊지말아야겠더라구요...

머리가 푸석해보일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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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컨디셔너 3개월 사용 후기 [지급완료]
kys7847 2006-04-18
올1월에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머리가 빠지는게 아니라 원래 가늘고 기름기가 많아서

샴푸만 사용하고 린스같은 종류는 사용하지 않고있었는데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는 샴푸후 굵고 뻣뻣해진 머리를 좀 부드럽게

해주는 성분이 있더군요



리바이보젠 샴푸가 워낙 효과가 좋아서 머리가 뻣뻣해져 좀 그랬는데

컨디셔너와 같이 사용하니 아주 좋습니다



360ml로 3개월 사용할수 있을까 의심해봤지만

매일 하루도빼놓지 않고 머릴감는데

3개월이 조금 넘은 지금도 샴푸 아직 남았습니다

컨디셔너는 일주일에 두세번 사용해서 아직 더 많이 남아있구요



탈모이신분들은 모르겠고 저처럼 가늘고 기름진 머리 가지고

계신분들은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 같이 사용하시면

저처럼 아주 좋은 결과를 보시게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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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샴푸사용후기 [지급대기]
jw528540 2006-04-18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좀 더 자세하고 객관적인 느낌등을 적어주시면 적립처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리코민샴푸를 제남편이 4개월동안 쓰고

있는데 예전보다 머리가 덜 빠지고 가려운것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트리코민 샴푸를 쓸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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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6개월째.... [지급완료]
mingy98 2006-04-17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걸 느낀것은 작년 여름 이었어요...
워낙 이마가 넓은 편이라 친구들이 더 넓어진것 같다고 말해도


그냥 웃어 넘겼죠... 어느날 우연히 정수리 부위를 거울로 봤는데
"이런 이건 아니야" ^^;;
머리카락이 많이 없더라고요

이리저리 고민하다 탈모 샴푸, 토닉등등을 인터넷으로 찾다가


우연히 이 싸이트에 오게 됐고요 꼼꼼히 각 샴푸들의 사용후기와
작용기전을 보고 리바이보젠을 결정하게
됐어요. 추천1위이기도
하고^^

작년 9월부터 샴푸와 토닉을 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별
변화가 없었습니다. (샴푸는 첨부터 시원한 느낌.. 아 이거 좋은데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죠, 박하향이
좋기도 하구^^)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빠지는 머리카락 수는 줄지 않고 괜히 돈만 낭비 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기 할까하다가 머리카락 빠지고 다시 나는 주기가 있고 쉐딩 현상
등이
있다는 설명을 보고 조금만 더 써보자, 투자한것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다시 3개월치를 샀습니다.. (참고로 전 이것 저것
쓰는
것보다 하나로 밀어보자는 주위라서.. 트리코민과 고민하다가 그냥
다시 리바이보젠을 질렀습니다.
트리코민은 FDA승인을 받은 상품
이라고 해서 구미가 당겼지만... 다시 리바이보젠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침 저녁으로 샴푸하고 자기전


토닉.... 이렇게 신경쓰거나 거울 보는일 없이 6개월이 지났고
지금은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수리 부위가 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고(확실히 휑하던 부분이 부위가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카락도 굵어진것 같고 수도 많아 진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이마 라인은 조금더 올라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직까지도 리바이보젠이 확실이 효과가 있는지 확신은 안드네요
좋아진것도 단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런건지.. 실제로 좋아진건지
도 의심이 들긴들어요
그래도 한번더 6개월치 토닉하고 샴푸 또 질렀어요
^^;;;;
친구는 그돈으로 19인치 LCD모니터 사던데.. 흑흑

결론은 1년 써보고
결정하자 였습니다.. 적어도 하나로 1년을
꾸준히 써보고 효과가 있는지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리바이보젠을 믿습니다.. 믿고 싶습니다.
(샴푸는 확실이 좋습니다. 가려움증도 없어졌고 - 저 정말


심했었거든요, 시원하기도 합니다.^^ 가격도 그정도면.. )

모두들 힘내세요, 거울볼때
머리보지 않아도 될 날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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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사용후기 [지급완료]
daljuya 2006-04-17
전 작년 11월부터 탈모 더이상 안된다 싶어서 관심을 갖고

관리 하기 시작했는데... 피부과 가니깐 탈모초기라고 하면서

권하는게 마이녹실 바르고 아침저녁으로 트리코민으로 샴푸하라고

하더군요

4개월 사용해봤는데 샴푸 사용후 탈모증세 마니 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