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이번에 탈모가 심해져서 기존에 쓰던 프로막실 버젼엑스에서 다른 샴푸를 찾던중에 해피메이커를 알게되어서
DHT-X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느낀점은 해피메이커가 상당히 배송이 빠르더군요. 시간으로만 따지면 지방인데 20시간만에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 탈모때문에 마음급한 사용자들을 위해서인가요 ^^)
일단 구입해서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막실 비젼엑스와의 개인적인 비교가 되겠군요.
1. 일단 세정력입니다만, 비젼엑스를 사용하다 DHT-X로 넘어와본 결과 DHT-X가 압도적으로 강한거 같습니다.
비젼엑스같은경우는 뭐랄까요 단순히 행굼을 잘 안해도 찌거기가 안남는다는 느낌인데 DHT-X는 찌꺼기를 전부
밀어내는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세정력면에서는 DHT-X가 쿨링효과와 더해져서 굉장히 높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자극성입니다만, 머리는 DHT-X가 쿨링효과가 있어서 샴푸 후 3분정도 기다리면 굉장히 시원한 느낌을 받습니다.
덕분에 3분간 기다리는것도 나름 즐거웠습니다. 반대로 비젼엑스의 경우는 거의 무자극에 가깝습니다.
눈에 들어가면 약간 따끔한것도 있지만 DHT-X는 눈에 들어가면 쿨링효과 덕분인지 굉장히 싸하더군요
서로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3. 냄새입니다만, 비젼엑스는 거의 무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DHT-X는 박하향에 가까운 냄세가 나더군요. (샴프색깔로 한쪽은 무색, 한쪽은 흰색입니다.)
둘다 샴푸 후 머리를 말리고 나면 크게 냄새가 강한 타입은 아니더군요.
4. 마지막으로 사용소감입니다만, 저 역시 머리가 가는데다가 계절이나 스트레스에 따라 탈모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하다가 한방타입은 냄새때문에 쓰기가 싫어서 여기저거 사용기를 보면서 이것저것을 사용했었고
이번에는 DHT-X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장 크게 느낀점은 탈모샴푸에서 쿨링성분이 있어서 저처럼 두피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매우 좋게 느껴졌구여,
사용할때 박하향에 두번 놀랐습니다. (보통 탈모샴푸는 무향에 가까웠던지라 )
그리고 사용 후에는 머리가 굉장히 뻣뻣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옛날에 댕기머리쓸때랑 비슷하더군요)
반대로 비젼엑스는 아쿠아샴푸같은 수분유지샴푸를 썼을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었습니다.
일단 저같이 머리카락이 가는타입에게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성이나 효능부분은 좀 더 써봐야 알거 같고요, 일주일에 사용후기는 포토후기에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 가격대에서는 추천드리고 싶은 샴푸입니다.
좀 더 써보고 헤어토닉도 병행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