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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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가 짧은편인데다가 여라가지 제품군을 같이 사용하다보니 오래 쓰는 편이라서 DHT도 꽤 오랫동안 사용했네요
같이쓰는 샴푸 종류는 <트리코민> <댕기머리> <메가페시아샴푸> <리바이보젠>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DHT>까지
사용중입니다!!
샴푸는 각자 특성이 있어서 제 두피 컨디션 따라 기분 따라 이것저것 사용합니다...!!
그럼 제가 사용하는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DHT의 느낌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세정력
지성두피용 샴푸의 가장 큰 덕목은 뭐니뭐니해도 세정력이겠죠..!!
이 점에 있어서는 DHT는 해피메이커 취급군 제품중에서도 상위권이 듭니다. 트리코민보다는 우세한 느낌이었구요 리바이랑은 비슷한 정도의 세정력 같아요!!
2. 청량감
샴푸후의 청량감은 왠지 모를 상쾌함을 주죠..!! 득모할것 같은 기대치도 함께...ㅎㅎ(사실 샴푸로 현상유지만 해도 거의 야신급이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그로가닉스 컨디셔너급의 머리가 깨질듯한 청량감은 아니지만 샴푸로써 이정도의 세정력을 가지고 있고, 또 한통 사용하는 동안 꾸준한 느낌을 주는 제품은 처음 이었습니다. 사실 트리코민이나 리바이에선 이런 점을 못느꼈고, 예전에 팜파스 제품 처음에 사용할때 살짝 느낀적은 있었죠...하지만 꾸준함과 파괴력은 DHT가 갑인듯 하네요!!
3. 샴푸 후 기름지는 속도 ~~
사실 제가 요즘 거의 안에서 공부하고 있는지라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ㅎㅎ
이 부분은 리바이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요~ 하지만 DHT도 꿀리지 않는군요
4. 샴푸 후 윤기 및 머리카락의 힘<?>
트리코민이 두 부분에서는 우세해요~ 너무 뻣뻣하지도 않고 적당한 느낌으로 두가지가 조화되요 그래서 외출시에는 거의 트리코민을 씁니다!! 하지만 DHT도 괜찮아요~~하지만 세정력이 다소 강한감이 있어서, 외출 후에 집으로 복귀하면은 기름진 두피를 뽀득뽀득하게 하는 느낌은 최고인듯 하네요..!!
종합적으로 봤을 때 가성비 상당히 우수한 제품이에요..!!!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샴푸로는 현상유지만 해도 대박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은 약이 주가 되고 샴푸랑 영양제는 서브가 되는게 두피관리 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저는 여러가지 샴푸 쓰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각자 샴푸마다 장단점이 다 있어서요 자기한테 맞는 제품 딱하나 있어서 그것만 쓰면 제일 좋겠지만 전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 제 샴푸 폴리오 중에서 DHT는 확고하게 자리 잡을 듯하네요!!ㅎㅎ
모두들 득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