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 구입 후 몇 개월 사용했습니다. (jW샴푸 병행)
이전에 다른 브랜드의 토닉을 사용하고 있었고, JW고농축으로 큰맘 먹고 하나 질렀죠^^
그런데, 이상하게 초기엔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느낌이더라구요?
두피도 빨갛게 올라오고요;;
그래서 이걸 계속 써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하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고, 아깝기도 하고, 일단 써보자 해서 계속 썼습니다.
초기엔 청량감이 어느정도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무감각해 지더군요..ㅠ
드라이 후에 뿌려도 보고, 뿌리고 드라이도 해봤는데요~
전자는 머리가 다시 젖고 스타일내기 부적합하고, 후자는 좀 떡지는 느낌이랄까요?^^;
결론은, 자기 전에 샴푸하고 드라이한 이후에 뿌리고 토닥토닥 해준 다음 취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단, 마르지 않고 바로 누우셨을 경우~ 베개에 다 묻는다는거~~ㅋ
즉, 어느정도 시간계산을 하셔서 적당한 타이밍에 침대로 가는 것입니다^ㅡ^
저의 경우에 눈에 보이는 효과는 체감하지 못하였고,
일단은, 샴푸도 댕기머리로 바꿔볼겸~ 일시정지 해보려고 합니다..
댕기 뉴골드를 써보다가 이렇다 저렇다 느낌이 오겠죠?^^
jW에 대한 저의 점수는 별3개 입니다.
뉴골드 후기로 또 찾아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