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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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푸드페시아환을 두번째 먹게 되었다.
세상에 놀란 것은 아침에 주문했는데, 퇴근후 집에 가니까 이미 도착해 있는 것이다.
푸드페시아를 처음 한달간 열심히 먹고 좀 쉬게 되었다. 그러니까 역시나 머리에 힘이 없어지고 머리가 가늘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역시 신경도 예민해졌다.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했더니 역시나 푸드페시아환이었다.
최근 나에게 변화가 있다면 푸드페시아환을 안먹었던 것외에는 없었다.
역시나 푸드페시아가 도착하고서 약 5일정도 복용결과 다시 머리에 힘이 생기고 조금씩 두꺼워지는 기분이 든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 주관인 관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푸드페시아환은 약도 아니고 건강기능식품도 아니다. 그냥 식품이다.
우리가 밥, 반찬을 먹는데, 무슨 효과를 논할 수 없듯이 식품에는 효능효과를 논해서도 안되고 논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개인의 체험을 통하고 보니까 푸드페시아는 건강기능식품에 가까운 식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나에게 만족감을 준다고 생각한다.
약이든 건강기능식품이든 나에게 맞지 않으면 안먹느니만 못하다.
그런 점에서 푸드페시아환은 나에게 특별한 식품이다.
나는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반웅큼 먹고 퇴근하고나서 역시 반웅큼 먹는다.
처음에 습관들이기가 어렵지 한번 들이고 나면 자동적으로 먹게 된다.
참, 푸드페시아환의 최대 단점을 소개하겠다. 아주 무시무시한 단점이다.
그것인 즉슨, 머리를 빨리 빨리 자라게 해서 미용실에 자주 돈을 바치게 한다는 것이다.
무언가 미용실협회와의 음모(?)가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데, 푸드페시아환은 머리도 빨리 자라게 하지만, 매우 건강하게 머리를 키워주는 것 같다.
단순히 머리만 빨리 자라게 되면 약간 곱슬의 경향을 보일 수 있는데, 긁고 직모형태로 자라게 해주는 것을
보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서 건강하게 빨리 자라게 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푸드페시아환 병에는 하루 3번 30알 정도를 먹으라고 되어 있는데, 그냥 2번도 괜찮은 것 같다.
사실 점심시간에 먹기는 좀 불편하다. 그냥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편리하게 먹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근데, 이 이야기는 푸드페시아환을 먹고 그런 건지 잘 모르지만, 푸드페시아환을 먹고 나서 더위에 강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더위에 무척 약했다. 땀이 삐질삐질 흐르고, 더위가 싫었는데, 지금은 땀이 줄줄 흐르더라도 더위가 그렇게
짜증스럽고 그러지는 않는다. 최근 변화를 찾아 봤더니 푸드페시아환 먹은 것 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푸드페시아환은 머리건강 뿐 아니라 몸 건강도 책임져주는 식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앞으로도 별일 없으면 계속 먹을 작정이다. 더욱 더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위해서 복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