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리바이보젠 컨디셔너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처음 사용하고 느끼는것이 시원함입니다.
샴푸가 좋다 나쁘다 하시는 분들도 이점은 다 느끼는 공통점일것입니다.
반면 뻣뻣해지는 모발때문에 리바이보젠이 좋은걸 알면서도 장기간 사용을 꺼리는분들이
상당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엔 뻣뻣한 모발이 부담스럽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이 기분을
떨쳐버리기가 힘이드는 면이 있더군요. 때문에 샴푸후에 녹차팩이나 다시마팩을
이용해서 뻣뻣함을 어느정도 떨쳐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방법이 미리 준비하지않으면 시간이 걸리고 번거로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제품 받아보고 그날 저녁에 리바이보젠 샴푸후에 컨디셔너를 사용해봤습니다.
리바이보젠의 시원함을 컨디셔너가 배가 시켜주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뻣뻣하던 모발도 컨디셔너를 사용하므로서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첫느낌이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샴푸를 할때마다 컨디셔너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매일 사용하기에는 리바이보젠의 강점인 세정력을 감소시키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
점차 사용횟수를 줄이고 현재는 1주일에 2번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달정도 사용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리바이보젠의 뻣뻣한 머릿결때문에 사용을 꺼려하셨던 분이나
시원한느낌이 줄어들어서 다른제품으로 갈아타셨던 분들도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하므로서 더 좋은 만족감을 느껴보세요.
리바이보젠의 장점인 세정력은 살리고 단점인 뻣뻣한 머리결을 컨디셔너를 통해서
해결하니 전에 리바이보젠만 사용할때보다 만족감이 더합니다.
샴푸를 저녁에 하기때문에 아침에 기름기가 많을때는 전과 같이
녹차나 다시마를 우려낸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헹궈주고 있습니다.
저녁에 미리 준비하셨다가 아침에 살짝 미지근하게 만들어주신후에 하시면 더 좋아요.
- 리바이보젠 컨디셔너 평가 -
* 가격
일반적인 컨디셔너에 비해서 비싼편이지만 탈모관리제품으로서는 적당한 가격인거같습니다.
샴푸처럼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니 한병사도 3달이상은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가급적 샴푸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 향
리바이보젠 샴푸와 비슷한 향과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컨디셔너나 린스들은 약간 향이 강한 느낌이 있는데, 그렇지 않고 좋습니다.
* 효과
리바이보젠 샴푸의 뻣뻣해지는 모발을 컨디셔너가 보완해줍니다.
시원함도 배가시켜주고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감을 더 좋게 만들어주는 느낌입니다.
모발이 부드러워져서 전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모발이 거칠어지면 머리를 빗거나 손으로 쓸어넘길때 마찰이 더 강하게
빠지기 때문에 부드러워지면 덜 빠집니다. 어차피 약간 자극을 줘서 빠지는 머리카락은
휴지기의 모발일수도 있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빠지는 양이 적어지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좋은 효과일거라 생각됩니다.
벌써 5월달이네요. 서서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피지분비나 땀을 많이 흘리게 되니 세정력이 더 강조되어야할 계절인거 같습니다.
찝찝한 두피는 이제 그만, 쾌척한 두피를 위해서 리바이보젠 제품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