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보통 제품 하나 사러 올때마다 이전에 쓰던(다쓴?) 제품에 대해서 후기를 남기곤 했었는데.
후기가 2개나 밀렸네요 -_-; 그만큼 머리에 무신경해졌다는 ㄷㄷ. ( 상태가 호전되서 무신경해진 건 아님둥 )
어차피 요즘에도 리바이보젠만 쓰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07년도 6월 28일에 구매한 리바이보젠 3통에 대한 후기부터 먼저 남기렵니다 -ㅁ-
뭐.. 제가 바로 이전에 썼던 후기를 보니깐 컨디셔너 사용에 대해 쫌 부정적으로 써놨던데.
이제는 그 생각이 쫌 바뀌게 되었습니다 -_-
일단. 리바이보젠 샴푸. 일반적인 다른 보통 샴푸에 비하면 거품이 쫌 적게 납니다.
그래서 보통 머리감을때 2회씩 샴푸질을 해야지 만족스럽게 뽀득뽀득 감을 수 있게 되지요.
근데 그렇게 2회 샴푸질를 해버리면, 머리에 기름기란 기름기는 쏙~~ 빼놔서 머리카락이 너무 뽀드득거리게 되는데.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하면 그게 쫌 덜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에는 샤워할때 머리2회 감고, 컨디셔너질 해놓고
몸 씻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마지막에 물로 한방에 클리어~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컨디셔너질 한다고 머리가 덜빠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ㅋ
여러분들~ 힘내시고 다들 득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