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20 | 리바이보젠 1년쯤 사용~ [지급완료]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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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접한지 거의 1년이 다 된거 같네요~
처음엔 좀 뻑뻑하고 거품도 잘안나는 느낌도 많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괜챃은 제품인것 같았습니다.
머리카락도 덜빠지는 것 같았고요~
근데 이것도 몇달을 쓰다보니깐 효과가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네요~
집에 부모님과 동생이 같이 썼는데 머리만 더 빠지는것 같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전 꾸준히 쓰고 있는데 다른 샴푸들에 비하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처음같은 시원함과 상괘함은 좀 떨어지지만~
| 7319 | 꼭좀도와주세효ㅠㅠ [지급완료]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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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제가 케비스마일드를 한통거의다 써가는데요..
샴푸만했을때 머리빠짐은 거의없지만 세정력때문인지 보통샴푸들에비해선 감고나서 뻣뻣(?)하다고해야하나?
그래서 꼭 샴푸후엔 일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하고나서 엉킨게풀리고나면 머리카락이 장난이아니게 빠져요
전에 일반샴푸쓸때보다 더빠지는거같아서 여잔데다 안그래도 머리숱이없어 고민하다 물어물어 추천받고 사용했는데
이러다 대머리될까 걱정이예요ㅜㅜ어떻게해야 좋을지 좋은방법알고있는 분들 저좀도와주세효ㅜㅜ
| 7318 | 리바이보젠 시원합니다 [지급완료]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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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아 진작에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을텐데
병원다니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득모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탈모는 덜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방에 구매해서 쭈욱 써봐야겠어여
득모하믄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ㅎㅎ
| 7317 | 보노겐 2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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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트리코민 보다는 사용감이떨어지는거 같은데요. 머리를 감구나서 개운함이라던지...
근데 머리카락 빠지는 수는 확실하게 줄어들어요. 그래서 보노겐으로 결정했어요.
한번 써보세요. 직접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 7316 | 트리코민 삼푸 2개월 사용후기 [지급대기] |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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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분들이 좋다구 하기에 사용해보니 삼푸냄새도 괜찮구 기름기도 적당하게 빼주면서 사용감은 아주 좋았어요.
근데 머리카락 빠지는 수는 그다지 줄어들지가 않네요....
| 7315 | 케비스 마일드 구입후기 및 노멀과 비교. [지급완료] |
2008-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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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노멀만 사용하다가 마일드를 구매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둘의 차이점이 확실히 다르더군요.
마일드는 향도 다르고, 둘의 성질이 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두피의 각질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노멀을 써야되는 것 같네요. 마일드의 장점은 노멀보다 머리카락이 더 적게빠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둘 다 시원함이
있다고는 해도, 노멀이 더 시원한 것 같네요. 마일드도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두피를 깨끗하게 보호하려면
노멀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색깔도 다르더군요. 노멀은 투명색이고, 마일드는 약간 연한 투명한 노란색빛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노멀을 다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마일드는 이번만 사용하고,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노멀이
좋은 것 같네요. 저는 지루성이라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일드는 여성분이나 건성인분들에게 더욱 좋은 것 같네요.
| 7314 | 트리코민 모낭 스프레이 사용 후기 [지급완료] |
2008-10-2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트리코민 모낭 스프레이 사용자입니다.
샴푸는 케비스와 한방샴푸를 병행하고 있구요
블랙선식 프리미엄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유전성에다 정수리 부분에 탈모가 있는데요.
토닉을 사용하게된 이유는
탈모 샴푸만 쓰다가 조금이라도 탈모를 늦춰 보고자 토닉을 쓰게 되었구요.
실은 케비스 앰플과 갈등을 조금 했는데
사용상 편의를 생각하여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선택했습니다.
직딩이라 시간을 지켜서 사용하지는 못하구요
저녁에 두 번 정도 사용합니다.
주로 탈모 부위에 뿌리고 동의모 브러쉬로 마사지를 합니다.
일단 첫 느낌은 두피가 시원한 느낌.
어차피 눈에 보이는 효과 보다는 심적으로 안정감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장기간 사용하면 효과를 볼가 기대하면서....
득모야 안되더라도 더 이상 빠지지 않으면 성공 아니겠습니까.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7313 | 쿨그린 사용후기 입니당!! [지급완료] |
2008-10-2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매일 손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다가 도저히 않되겠다 싶어서 두피마사지기 쿨그린을 구매했는데요
일단 샴푸할 때도 시원하고 개운하게 샴푸가 되는게 장점입니다 손으로 하는것보다 훨 시원하구
두피가 깨끗해진 느낌이라고나 할까? 암튼 아주 좋더구만요
손에 쥐어지는 그립감도 10점 만점에 8점 정도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저의 주관적인 단점을 꼽자면 뾰족한 토르말린 돌기가 너무 물렁물렁하다는 것 정도겠네요
그래서 저는 두피마사지를 세게 하는 편인데 돌기가 흐물흐물해서 세게 압박해도 크게 시원한 것을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것 같네요 가격이 저렴하므로
하나 사두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거든요 ^^
| 7312 | 트리코민, 댕기머리 뉴골드 사용후기 및 탈모치료 후기 [지급완료] |
2008-10-2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제까지 2년 정도 동안 트리코민과 댕기머리 샴푸를 써왔습니다... 최근에는 자금 압박 때문에
근처에서 구한 댕기머리를 사용했었는데요.... 그냥 이제까지 몇년간 샴푸를 써오면서 느낀 점들을 말씀드립니다..
샴푸 말고도 프페 핀페 프카 요 3개 모두 복용해봤는데 그 얘기도 같이 해드릴게요~
2년전에 군대 제대하고 그냥 머리기르고 다니다가 어느순간부터 머리숱 적은게 걸리기 시작하더군요....
아버지께서도 탈모가 심하셔서... 미리부터 예방하자라고 마음을 먹고.... 프페를 복용+ 트리코민+ 미녹을 시작했습니다..
미녹은 저하고 안맞는것 같아서 바로 패스 했고....프페를 먹었는데.... 이게 진짜 눈물나더군요...
별로 빠지지도 않던 머리들이 와장창 빠져버리고... 이때 정말 프페 먹기 시작한걸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트리코민은 정말 좋더군요... 제가 머리카락이 좀 약한 편이었는데.. 트리코민 사용하고 부터는 머리결이 좀 두꺼워
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트리코민 효과도 3개월 정도 지나고 부터는 일반샴푸 썻을때와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그냥 일반샴푸로 교체해서 몇 달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때쯤해서부터..
프페 효과가 좀 생기는지 머리빠지는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프페->프카->핀페로 갈아타면서...
현재까지 왔네요... 지금은 그냥 불안해서 먹는정도 수준입니다... 아.. 그리고 약 드실때는 꼭 간보호제 같이 드시기 바랍니다..
밀크시슬 같은거요... 약으로 인해 간이 안좋아지면... 탈모에도 어느정도 영향이 미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점심,저녁에 복용할때마다 뭔가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것 같은데요... 이부분은 드시면서 한번씩 실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 점심 쯤이 가장 효과가 좋더군요...
각설하고... 일단 일반샴푸로 갈아탄후... 다시 한번 트리코민으로 가봤습니다... 처음 쓸때 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효과가 나긴 하더군요... 써보면서 느낀게 샴푸도 효력이 떨어지면 주기적으로 좀 바꿔주면서 사용하는것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리고 트리코민 몇달 쓰다가... 이번에는 댕기머리 명품->뉴골드 이렇게
사용을 해봤습니다... 댕기머리는 사람마다 맞는 사람도 있고 안맞는 사람도 있는것 같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명품은 그럭저럭 쓸만은 했는데.. 최근 사용한 뉴골드는 저하고는 정말 안맞는것 같습니다.... 일주일동안 진짜
눈물나게 떨어지는 머리털...........ㅠ.ㅠ.... 하지만 뉴골드 쓰시는 주변분을 알고 있는데... 그분은 뭔가 효과가 있긴 한것
같더군요... 그냥 봤을때 현상유지는 쭈욱 하시더라구요... 댕기머리가 탈모방지 샴푸는 아니라고들 말씀하시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효과 있으신분들도 분명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저한텐 분명 안맞는 제품같았고...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도전으로 리바이보젠과 케네스? 인가 그 샴푸 한번 써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그 샴푸들에 관한 후기들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특히 케네스 샴푸와 같이 있는 그 앰플들은 상당히
끌리더군요....가격 부담이 있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렇게라도 탈모를 방지할수만 있다면야......
제가 짧은시간이었지만 2년간 탈모치료하면서 느낀점들을 정리를 해보자면...
프페나 핀페는 꾸준히 복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카나 핀카 같은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쪼개먹기 때문에 용량 조절을 정확히 할수 없는데다가 보관에도 불편함이 있습니다......용량조절이 정확하지 않다는게
못미덥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약종류를 드실때에는 반드시 밀크시슬 같은 것 드시구요...
술 드시거나 하시면 알겠지만.. 간에 무리가 되는 일을 할때 머리가 평소보다 좀더 빠지신다는것 느끼실 겁니다..
프페 같은 약도 간에 무리를 주는 만큼... 간에 부담가지 않게 간보호제를 드시는게 좋을듯 싶구요...
또 중요한것... 헬스나 유산소 운동 꼭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하면서 프페 먹는것과 그냥 먹는것과는 분명
차이가 존재합니다... 수면시간도 6~7시간 정도로 꼭 조절하시구요... 수면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탈모가 좀더 많아지는듯
하더군요....(제가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탈모치료를 해왔기에... 저런부분들 항상 체크해왔습니다.....)
그리고 정수리는 모르겠지만 m자형 탈모이신분들은 미녹시딜 효과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여러 커뮤니티도 다녀보고 시도도 해봤지만... m자에는 효과가 없더군요... 솜털은 나긴 하지만 결국 솜털로 끝나더군요..
기대만 갖게 만들어 놓구...-_-; 그리고 샴푸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합니다. 자기와 맞지 않는 샴푸는 탈모를 촉진시키지만
자신과 잘 맞는 샴푸는 분명히 발모효과가 있습니다...(발모라기 보다는 탈모가 진행되어서... 솜털이 되어 결국 빠질 운명인
머리카락들의 수명들을 연장시키거나.. 일반 머리카락처럼 회복시키는 역활 이랄까... 그런 역활을 하는듯 합니다)
............... 써놓고 보니 탈모인으로 살기 정말 힘드네요....;;; 하루빨리 모낭복제술이 상용화 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걱정들 하지 않고 편하게 살수 있을건데........상용화까지 5년정도 예상한다니깐... 그대로만 된다면...
5년간만 버티면 될텐데 말이죠....휴..ㅡ.ㅡ;;;
| 7311 | 트리코민 샴푸237ml 토닉 120ml 구매했습니다. [지급완료] |
2008-10-2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우선 전 항상 500ml 만 사용해왔기때문에 처음봤을때 굉장히 작아보였습니다.
근데 카페에 문의하니까 여자는 머리가길어도 한달 좀 넘게 사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사용한지 이주정도됬구요. 트리코민 토닉은 뿌리고나면 반짝반짝 두피가 빛나지만 다 마르면
뽀송 뽀송해져서 떡지거나 그런건 없어서 좋았습니다. 산뜻한 스킨느낌이랄까요.
샴푸는 생각보다 거품이 잘나는 편은 아니더라구요. 두번 샴푸해줄때는 거품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전 항상 2번 샴푸해주고요
순한제품인거같습니다. 아직까진 뭐 특별히 나쁘다거나 좋은건 없는거같네요. 그래도
댕기머리쓸때보단 좋아지고있단 생각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