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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3개월후기[지급완료]
낭만갈매기 2008-03-07

12월초에 구입을 했으니까 딱 3개월 됏네요


 


3개월을 쓰니 떨어져서 다시 댕기머리뉴골드를 구입을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처음에 리바이보젠으로 시작을 했는데


일주일 사용하니 두피가 간지럽고, 아프고, 붉게 올라와서 포기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리바이보젠이 제겐 쎈듯..


 


그래서 고민중에 댕기머리 뉴골드를 선택하여 사용하였는데


저한테 잘 맞았어요


 


거품도 잘 나고, 비듬도 줄어들고 세정력도 좋고 ^^


 


그렇게 3개월을 사용하고 다른걸 또 사용해볼까 하다가


이왕 저한테 맞는거 쭉 써볼려고


다시 하나더 구입을 했습니다.


 


혹시 리바이보젠이 안 맞는 분들은 댕기머리 한번 써보심이.... ^^


 


다들 화이팅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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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1번라인[지급완료]
applepie-3 2008-03-07

어느날 미용실에서 염색과 펌을 병행하던중 미용실원장님이 두피가 지성이고 많이 상해있으면서


탈모가 진행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언제부턴가 머리숱이 적어지고 머리를 감으면 한움쿰씩 빠져버리는 머리카락을 주섬거리며


한숨만 내쉬던차라 관심을가질수밖에 없었어요.


왜 그렇잖아요 이런부분에 있어서 자신이 쉽게 처방내릴수있는부분이 샴푸 바꿔보는거..


저도 니옥신쓰기전에 나름 입소문대로 댕기머리도 써보구..


모라클도 써보고 ..하지만 그때그때 잠시잠깐 예를들어 머리가 덜빠지는것같다든지 가려움이 덜한다든지..


역시 시간이 지나면 제자리걸음이더라구요 모발상태는


그러고있던차에 원장님이 소개해주신 니옥신을 접하게된거죠..


라인별로 있길래 제가 펌과 염색을 3개월에한번씩하는편이라..


3번라인을 선택했는데..원장님말씀은 1번라인부터 다듬어가야한다더군요.


그래서 1번라인을 세트로구매하여 현제까지 한 4개월 좀넘게 쓰고있습니다.


머리 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현저히 줄어들어 만족하고있어서..


이번엔 3번라인을 구입해서 써볼려구요..


제발 효과가 눈에띄게좋아졌음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네요^^


암튼 아직까진 니옥신 맘에듭니다..


앞으로도 쭈~욱 계속됬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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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사용후기[지급완료]
실실이 2008-03-07

리바이보젠을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트리코민하고 번갈아 사용하고 있는데....


트리코민도 나름 만족하는데 가격이 좀 비싼듯해서


아무래도 리바이보젠을 더 애용하네요


두제품 중 뭐가 더 낫다고는 못하겠어요...


둘다 순하고 향기도 좋고....


머리숱이 늘어나기를 기대하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루성 피부염이 더 악화되지 않기만을 바라며 선택한 제품들이기에...


그냥 만족하면 사용합니다.


다른 샴푸에 비해 순해서 자극이 적어


자주 감아도 별 이상이 없는 것이 좋네요...


다른 분들도 더 좋은 제품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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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모[지급대기]
지단머리 2008-03-07

프로페시아 약을 끊고


 


난다모비누와 샴푸 둘다 써다면서 몇달을 노력해봤지만


 


홈쇼핑에서 광고한 효과를 하나도 못봤네요...


 


오히려 약을 끊어서 그런지 그 전보다 훨씬 머리가 적어 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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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지급완료]
가을소풍 2008-03-07

트리코민을 처음 접한 건 피부과 의사의 처방이었는데요...


상당히 괜찮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더 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거 같구요..


머리카락이 튼튼해지는 느낌을 받아요..


하여튼 지금 2병째 썼는데..


계속 고고 할려고 합니다..


치료제 하고 같이 복용하라고 처방받았는데..


약은 왠지 먹는데 부담이 있어서


그냥 열심히 트리코민 샴푸하고


컨디션 조절조심하고


스트레스 안받으려 노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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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지급완료]
비구니 2008-03-07
전 리바이보젠삼프만 6개월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사이모발상태를 확인해보니 정수리에는 아직미흡하나 계속 모발굵기가 좋아지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군요, 하기야 샴프를 사용하기전에는 정수리쪽에는 얇은 모발에 숱이 지금보다 적었으니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가 봅니다, 전한통으로 3개월을 사용하니 별부담도 안가고요, 첫번은 일반샴프로행그고 수건으로 대강 머리의 물기를 제거하고 두번째는 리바이보젠샴프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제생각인데 눈에도 샴프성분이 안드러가서 좋구요, 그다음 손가락끝으로 두피마사지를 하는것입니다 혈액순환을 위하여 뒷목도 눌러주고요,그리고 양치질하면 한 5분정도 지나지요 , 전 2001년부터 정수리를 비롯해서 그주위에 심각하게 머리가없었는데요,특히 정수리에는 거의 가망이 없어보였지요, 저에게 리바이보젠은 구세주입니다, 대머리일때에는 어린여자중에서 저를 웃습게 본다는 생각도 했었죠,사실그렇습니다,머리카락이 얇은 사람은 처음사용시는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할겁니다, 그러나 점점 모발이 굵어지며 쑤세미모발로 되는것을 느낄것입니다, 대머리와 일반인은 평등하나 사실그렇지는 안습니다, 많은것에서 불이득을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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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토닉 vs 케비스 파우더+엠플[지급완료]
ndw74 2008-03-06

34세 남성호르몬에 의한 유전적 탈모가 진행중으로


예전에 비해 앞이마 부위는 1~1.5센티정도 후퇴된 상태로 후퇴부위는 부분적으로 가는 모발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정수리 부위는 머리숱이 줄어 어느정도 주저앉은 상태입니다.


 


모발관리를 위해 처음 사용한 제품은  엘지생활건강에서 나온 모앤모아(약1년정도 사용),


그후에 해피메이커를 통해 리바이보젠 3개월세트를 반복 구매해 1년 이상 사용했고


현재는 케비스노멀세트를 1개월 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비스노멀세트와 함께 한국화이자의 로게인5%액을 같이 쓰고있습니다.


로게인제품의 경우 다른 두피 약제와 병행하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듯 하나


로게인과 케비스의 약물 작용 기전이 전혀 다르므로 부작용 걱정은 일단 미뤄두고 두피 상태를 체크하며 사용중인데 아직 병행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는듯 합니다.


 


리바이보젠샴푸와 토닉을 1년여 사용해봤는데 탈모 억제는 어느 정도 효과를 봤습니다.


샴푸 세정력은 케비스 샴푸보다 리바이보젠샴푸가 강한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리바이보젠 샴푸의 강한 세정력이 다소 두피에 적지않은 자극을 준듯합니다. 매일 리바이보젠샴푸를 사용하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두피가 멍이 든 피부를 만지는 것 처럼 아프고 백화점 헤어제품 코너에서 두피 진단을 받아보니 두피가 전체적으로 벌겆게 자극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두피에 맞지 않은 헤어 제품을 사용시 피부가 민감해져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오래 지속되면 오히려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더군요


 


약 1개월가량 리바이보젠 제품 사용을 중지 했다가 케비스제품을 구매해 사용케 되었습니다.


일단 케비스 샴푸가 확실히 리바이보젠샴푸보다는 마일드 합니다 그렇다고 세정력이 불만족스럽다는건 절대 아닙디다


케비스 정도의 세정력이면 충분할 듯하며, 두피가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케비스 제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케비스 샴푸는 거품이 잘 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머리감을때 첫 샴푸는 르네휘테르의 민감성 두피 개선용 샴푸를 사용하고


헹군후 케비스샴푸를 쓰는데 거품 충분히 잘 나더군요.


 


엠플액(파우더 혼합액)의 효과는 아직 사용한 기간이 짧아 잘 모르겠으나 사용감에 있어서는 리바이보젠보다 훨씬 좋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유분이 많아 낮에는 사용하질 않았는데 케비스엠플은 무색무취에 끈적임등의 이물감도 거의 없어 아침에 도포해도 표시가 전혀 나질않습니다(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사용하면 발릴때 시원한 느낌으로 어느 부위에 어느정도 발려지고 있는지 느끼면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단 케비스는 눈금있는 스포이드가 없이 갈색 통에 넣어 사용하다보니 사용량 관리하기가 불편해서 저는 통에다가 네임펜으로


눈금을 그려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비스엠플액 사용후 10분 정도면 거의 마르는데 그 후에 로게인5%액을 사용합니다(로게인은 밤에만 사용 중)


 


리바이보젠제품이나 케비스제품이나 탈모량 감소, 육모 및 양모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케비스 제품 사용기간이 짧아 어느 제품의 효능이 더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제 두피상태나 사용감 등으로 볼때는 저는 케비스에 일단 별하나를 더 주고 싶습니다.


 


딱히 결론은 없으면서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


어느 제품이건 밤송이 처럼 모발이 풍성해지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제 바램은 언젠가 확실한 발모제가 개발되는 그날까지


모근을 하나라도 더 살아남아 주길 바랍니다 ㅎㅎ

5263
댕기머리 명품..[지급완료]
pca6843 2008-03-06

남편이 머리가 자꾸 빠져 숱이 없어지니 걱정하기에 리바이보젠을 사서 썼습니다.


샴푸에 컨디셔너에 토닉까지 갖추어섰는데 두피가 약해서인지 좁쌀만하게 뭐가 나더라구요.


겁이 나서 2통씩을 그대로 두고 댕기머리 명품을 샀습니다.


사용해보니 두피도 건강해지고 머리 빠짐도 좋아져서 남편이 이것만 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5262
블랙선식 3개월 사용후기[지급완료]
rcy1415 2008-03-06

여기서 블랙선식 구매해서 먹게 된지 3개월 정도 되었네요...


우선 그 동안에 특별히 머리가 자랐다거나 한 일은 없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선식이야 장기간 먹어야 탈모에 어느정도 도움을 주는 거다 보니


보약이다 생각하고 먹고 있습니다.


우선 그냥 물에 타먹게 되면 싱겁고 맹숭맹숭한 맛이 많이 들어서


전 우유에 주로 타 먹었습니다. 꿀이나 설탕도 조금 넣고요...


제가 직업상 밥을 잘 못 챙겨 먹는데


블랙 선식을 하루에 꼭 5~600mL 정도 먹다보니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구요..


배고픈 데 못 먹는 스트레스만 덜 받아도 탈모에 도움을 주지 않겠습니다?ㅎㅎ


밥대신..어차피 몸에 좋은 거니까 건강 생각해서 먹는다 라고 생각하니


굳이 탈모 때문이 아니더라도 끼니 거르시는 분들에겐 추천 드립니다.


전 더 주문해서 먹어보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5261
(리바이보젠)몇통인지는 모르고 1년여 사용후기[지급완료]
namoeri 2008-03-06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샴퓨 2통구입했구요


저는 솔직히 머리가 나지는 안습니다


다만 덜빠지고 10%유지도 절대 안됩니다


그런데도 계속 사용해야하는이유와 저의 신념은


이정도가 제일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또 사실이 그러했답니다,


 


컨디셔너도 구매해놓긴했는데 시간도그렇고


거의 샴푸만 사용하는편입니다..


우리 님들도 너무기대에찬 사용보다는 세정력이뛰어나고


탈모가좀 덜된다는 생각으로 꾸준한사용 하십사 의견드립니다


기대이상의효과를보면 더바랄게없구요...


어차피 샴푸로 머리는 감아야하잖아요...


가볍게 샴푸만 바꾼다는생각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