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였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삼푸 떨어져서 추가 주문할려고 들렸습니다,
처음에는 글도 많이 남기고 그랬는데
바쁘다 보니 자주 글도 못남기고 ,,이렇게 몇개월에 한번씩 보내여.,
사람도 많아 진것도 같고 리바이 보젠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좋아 지네여,
저도 지금 2년째 쓰고 있는 리바이 보젠 중독자 입니다,
일단 탈모가 시작된지는 언6년정도 됐지요,,(현재나이 31)
전형적인 유전형 탈모(M자)이구요, 삼푸를 안써본게 없을 정도로
탈모삼푸에 대해선 거의 전문가(?)가 되었을 정도로 ㅎㅎ
그러다 재작년에 우연히 해피 메이커에 들어와 리바이 보젠의 사용후기를 읽고
구입하여 지금것 쓰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기역나는게 처음 삼푸할때
세정력이 너무 강해고 시원한 느낌이 좋아 맘에 들어 꾸준히 두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머 지금은 처음처럼 쌰~한 느낌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저같이 기름기많은 두피에는
좋이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직장 동료(그분도 탈모)에서 리바이보젠을 한통 사서 드렸더니 너무 좋다며
이렇게 제가 주문할때 6개씩 사게 되네여
내용도 별로 좋지도 않고 언제 한번 멋진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렇게 두피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출근할때 리바이 보젠 삼푸(5분~10분)
퇴근후 드라이빗으로 두피 마사지(조금 따가울때가지)
잠들기전 프로페시아 반알(한알은 너무 경재적 부담)
양이마에 마이녹실 5%(제일심한M자부분)를 뿌리고 잡니다,
그렇게 한지 2년째 탈모는 지금도 진행중이고요,,
특히 봄이 될때가 가장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