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흑채란 것을 사용해봤습니다.
여러 고수분들의 의견을 읽고나서 저 나름대로 선택한것이 슈퍼밀리언해드 제품이였습니다
(사용후기..제품마다 특성을 판단한후)
초보들은 사용시 티가 날수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을 나름대로 적응했습니다..
다들 방법이 있겠지만..많은양이 가루가 나올수 있기에 저 같은경우는 새제품을 뜯을시에
구멍난 부분에 비닐이 덮어져 있서서 가위로 반만 잘라서 사용하고 있습니다(흑채)
구멍이 많아서 초보라 걱정이되어 반잔 잘라서 뿌려주니 조금씩나오는 가루에 여기저기 뿌려서 있서서 좋구요
절약이 되닌깐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처음으로 사용한후 거울을 보는순간 히야~~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햇빛에 비춰서 획인..밝은곳에서 확인 해본결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저 같은 경우 거진 정수리쪽 탈모라(앞부분은 조금)완벽에 가까운 제 모습을 보고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미스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 만족을 할수 있습니다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중)
머리에 대한 고민은 이제 덜할수있서서 좋구요..꾸준한 두피관리 계속하면서 사용하면
언젠간 득모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 ^^;
p.s 탈모가 너무 진행되여 사용하실때 절대 흑채가 100% 커버를 하는것이 아니므로 적당양만 뿌려서
다른사람이 볼때 `머리숫이 적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용하시는게 초보인 제생각입니다
전 많이 뿌리지도 않고 적당히 조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