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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코노믹선식사용후기 [지급완료]
다섯날개 2007-07-26

모앤모아세트를 2달정도 사용해가면서


한달전부터 블랙선식도 겸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랙선식을 우유에 섞어 먹었는데


한2주쯤 지나니  질려버리더군요.


글서 포기할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다니던 미용실에 갔더니


예전보다 머리가 많이 생겼다는 말에 다시 금 꾸준히 먹게되버렸네요


무엇때문인지 몰라도 늘었다는말 한마디에 계속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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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1년반 사용하다. . . . . .[지급완료]
jgreenwood 2007-07-26

제가 M짜로 조금씩 바찌는거 같은데


트리코민 1년반정도 사용하다


이번에 리바이보젠 + 댕기머리 뉴골드 로 바꿔봤네요~


트리코민 1년반동안 사용했는데


솔찍히 잘 모르겠어요..


덜빠지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트리코민 토닉까지 같이 사용했어야 했나.... 모 암튼...


나중엔 토닉도 함 사용해봐야겠네요~


 


일단 리바이보젠 사용해보니


트리코민은 이쁜 파란색인데


리바이보젠은 흰색이네요~~ 일반 샴푸같다는....


리바이보젠 향이 참 좋터라구요~ 컨디셔너향도~^^


트리코민 사용할땐 샴푸하고 이딱고 바로 행겄는데~


리바이보젠은 컨디셔너까지있어서


샴푸하고 3~4분 컨디셔너하고 4~5분


시간이 오래걸리네요ㅎ;;


아직 잘 모르겠지만


몇 달 이놈이랑 댕기머리 병행해가면서


사용해봐야겠네요~


 


제 짧은 소견은


확실히 머리 덜 안빠지시려면


프로페시아 나 프로스카 정도는 복용해줘야 안빠지는거 같아요~


전 요즘 쩐이 궁해서 지금은 복용을 안하고있지만


예전 프로페시아 복용할땐 확실히 덜빠지더라구요~


저처럼 쩐이 궁할땐


약국가서 미녹시딜 이라도 구입해서 바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모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냥 리바이보젠으로 교체한김에  몇 자 적어봅니다~


그럼~~


이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모두 모두 득모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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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키 샴푸 사용후기 ... [지급완료]
아데바요 2007-07-25
히노키를 2년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결과는 히노키가 역시 좋구나 하는것을 다시 알수 있었습니다.
히노키는 일단 두피를 청결하게 하면서 마치 허브와 같이 청량한 느낌을 주어,, 두피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조금 뻣뻣한 감이 있는데.. ..일반린스를 사용하면 괜찮구요, 그리고 히노키 샴푸로 했을때도
1분동안 맛사지 하는거랑 3분정도 하는것이랑 차이가 많답니다.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 꼭 2분정도 마사지 하고 1분정도는 그대로 두시고 감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두피에 흡수도 잘되고 혈액순화도 잘됩니다.
히노키가 젤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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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사용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지급완료]
lovely 2007-07-25

모앤모아를 사용한지 5년정도 되었는데


사용 할때 머리가 빠지는 수가 조금씩 줄어 들었고,


새로 자라는 머리도 있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나서


머리가 더이상 빠지는 것 같지 않아서


1년 정도 사용을 안했었는데


근래에 머리가 또 다시  빠지는것 같아서


또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 사용 할때는 머리카락이 똑같이 빠지는 것 같다가


한달정도 쓰니, 요즘엔 머리 빠지는 양이 현저히 줄어든것 같네요


 


에어마사지양이 예전보다 줄어 든것 같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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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코민사용후기 [지급완료]
하양이 2007-07-25

전에쓰던 제품을다사용하느라 후기가 늦어졌는데요


 


흠...아직1주일도 못썻습니다만 결과는 전제품보다 확실히좋다라는걸 느낍니다.


 


전엔 스펠라제품을 사용하였는데 그샴푸도좋았어요 무엇보다 머리결이 뻑뻑하지 않아서좋았죠


 


근데 이번에 트라코민을 사두고 어서쓰고싶어서 스펠라를 펑펑쓰고 몇일썻는데


 


일단 향이먼저 확 풍겨오는게 박하향인가?? 일단 냄새에선 합격!!


 


그리고 머리를감으려고 두피를 비비다보면?? 맛사지? 아무튼 하다보면 손에 머리카락이 엄청빠져묻어나왔는데


 


트라코민에선 일단 그것을 찾을수 없었구요~ 게다가 머리를 행굴시에  스펠라보단 빡빡합니다.


 


근데 여기서 차이가 보인게 스펠라가 부드러운게아니라 잘안행구어지는건지 아니면 때를 잘벗겨내지못하는건진


 


모르지만 트라코민의 느낌이 훨씬 좋았구요 스펠라의 느낌은 뭐랄까?? 기름지다랄까 그러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에띄게달라진건...방청소를 제가 매일합니다만... 떨어진 머리카락수가 일단은


 


스펠라에 비해 작네요 머리를감을때 하도 시간이 좀지나면 하수구가 막혀서 요즘은 아예대놓고 뚜껑다까구


 


감기때문에 빠지는양을 제지는 못합니다만 방바닥에 떨어진건 조금줄어들었네요


 


스프레이는...사용법을 몰라서 아직 미사용중입니다. 이걸 토닉처럼써야하는건지 잘몰라서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머리에 많이 민감합니다 그럼 후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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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세계연합 2007-07-25

음... 이제 3달정도 썻는데 사실 초기탈모가 의심되어서 써봤지만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하구요탈모에 걱정이 싸악 사라지군요..


미용실가서도 숱이 너무 만타고 그러구요...


앞으로도 가격이조금 비싸긴 하지만 계속 쓸려구요...


일딴 의학적으로도 검정을 받은거라니깐 믿음이 가구요..


아.. 트리코민 짱입니다...


저처럼 피부가 예민한사람은 더더욱 트리코민이 잘 맞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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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뮤스킨 사용해봤는데요... [지급완료]
leehoojj 2007-07-25

업무 상 스트레스가 많아 머리가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해서 대책강구 중에 사이뮤스킨을 보게 되었습니다.


 


2개월용을 사서 사용한지 3주 되었고, 이틀에 한번 머리감았는데 한통 다 써버렸네요. 엄청 비싼건데... 아무래도 머리를 짧게 잘라야 할듯..


 


어쨌든 써보니 아직은 별 효과가 없습니다. 늘 빠지는 만큼 빠지고요.... 그런데 이상한 건 머리를 안감았더니 엄청나게 머리가 빠지더라고요.... 진짜 깜짝 놀랬어요. 뭉터기로 쑥쑥..ㅡ_ㅡ;;;; 안썼을 때의 두배는 빠지는 듯...


헐.... 이러면 이 비싼 샴푸를 계속 사용하여야 하는 건가???? 한 몇개월쓰면 괜찮아지는 건가????


 


그리고 궁금한 점 ㅡ_ㅡ+..


어쨌거나 다 써서 4개월용 샴푸를 또 구매 했는데, 겉에서 봤을 때 양이 위에서 약 2mm( 뚜껑 밑으로 ) 정도 비어 있는데


원래 이만큼 인가요??? 왠지 덜어낸듯한....ㅡ_ㅡ++


 


어쨌든 안빠지고 잘 나야 할텐데....


 


 

3573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bakdoo21 2007-07-25

여러가지 샴푸를 써보다가 현재는 리바이보젠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샴푸선택에서 중요한것은 자신의 모발과 두피상태에


맞는 샴푸를 고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성두피인데 리바이보젠이 잘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샴푸에 적힌 사용방법을 잘 지켜서


사용하는것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금액대비 효과로는


리바이보젠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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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뉴골드. [지급대기]
짜게식네 2007-07-25

 


 댕기머리시리즈중에서


 홈쇼핑에서 판매하던 뉴골드를 사서 썼습니다.


 


 한방냄새가 처음엔 좀 적응이 안되긴했지만,


 냄새는 곧 적응됐구요


 


생각보다 


근데 머리에 기름끼는 금방끼는 편이더라구요.


 


세정력보다는 한방샴푸다보니


영양공급(?)에 주력한 제품인듯.


 


리바이보젠을 써보진않았는데,


세정력이 좋다해서


생모력(댕기머리)와 번갈아 써볼요량으로 구입해볼까해요.


 


효과가 2배가 될까싶어서!!


 


모두들 득모하세연~


 


 


-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용후기 게시판의 신뢰성을 위해 100% 구매내역을 바탕으로 지급되어지고 있는점


  양해 부탁 드리며 당사 사용후기 게시판에 관심가져주셔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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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후기~ [지급완료]
mjlee95 2007-07-25

30대 여성이구요 원래 가는 머리에 일적으로 스트레스와 밤에 늦게자고하다보니..


 


아주 안좋아지는것을 느끼겠더라구요.. 빠지는것보다.. 가늘어지고 부시시해지면서


 


부분적으로 두피가 비쳐보이는것이..  염색을 포기하지 못해서 그러는건지..


 


이거저거 다 해보는거를 좋아해서..  하다하다.. 그나마 샴푸는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이 제일로 낫더라구요


 


죽 2~3병 쓰다보면 뭔가 부족해지는것이 느껴져서 리바이보젠에서 트리코민 샴푸로 바꾸고 토닉도


 


뿌리고 간편하게 써지면서 떡지는것이 덜한 트리코민 토닉으로 저녁에 부분부분 뿌리고 빗으로 빗어주고 그랬어요


 


블랙선식 하루에 한번정도에 어디서 주어들은 판타고 까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냥 좋은거는 잘 모르겠구요.. 


 


많이 빠지거나 하는건 덜한데 워낙에 가는 곱슬머리라 그런지 좋아지는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그놈의 실험정신이 또 발휘되서.. 싸이놈인지..뭔지 하는 그 삽십얼마자리 고가의  제품까지도 혹하네요..


 


적립금받으면 바로 주문해보려고 합니다...  그것도 써보고 후기 올릴께요..


 


습관처럼 제몸을 마루타삼아 이리저리 실험해보게 되네요.. 이런 여러 노력들이  큰 변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예방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설마 해가되진 않겠죠...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