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난다모부터 댕기머리, 다비네스 뭐 등등 여러가지 안써본것이 없습니다. 저는 여자 30대 직장인이구요..
곱슬머리에 결이 얇고 숱이 좀 없다 싶은 중 스트레스에 뭐 이리저리 하다보니 정수리부분에 숱이 훤하게
줄어드는것이 겁이 엄청 나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서 몇년간 이거저거 안써본게 없는거같습니다.
홈쇼핑에서 레이몬가도 주문했는데 생각처럼 매일 잘 사용을 못해보게되더군요
미소빗인가도 주문해서 가지구다니면서 밤마다 빗어보구요...참 별 노력 다해봤는데,,
사실 큰 변화에대해서는 모라고 말할수가 없는것이 워낙 일적으로 스트레스받고 생활에서
피로와 스트레스와 밤에 2~3시에 잠드는 습관때문에...
그러던중 이 해피메이커 사이트를 알게됫구요 넘 자세한 여러 후기와 조언들이 참 반갑더군요 비교분석도 되구요
가장 후기가 많은듯보였던 리바이보젠 샴푸와 뿌리기 쉬운 트리코민 토닉을 사서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요
검정 선식도 여기서 사서 같이 점심때도 먹어보구요...
사실 토닉의 효과는 잘은 모르겠구요 그래두 토닉 치고는 많이 떡진다거나 바르기 번거롭지 않아 좋았구요
저는 아침에만 샴푸하는데 말릴때 약간씩 뿌리고 찬드라이로 살짝 말려주는 식으로 했구요
샴푸는 처음에는 좋았는데 계속 쓰다보니 두피와 머리결이너무 건조해져서 많이 엉키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샴푸도 트리코민으로 바꿔서 써보게됬는데 참 좋더라구요 샴푸는 트리코민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거품도 꽤 잘나고 향이나 느낌 모두 가장 좋습니다. 두피도 넘 건조하거나 머리 엉킴도 덜하구요
이제 트리코민 샴푸와 토닉으로 죽 유지하려구 합니다. 여행시에도 꼭 샴푸는 덜어서 챙겨가요
다들 많은 노력해서 자신에게 맞는걸 사용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노력들에 좀 달라지는거는 빠지는것이 쪼금 덜하는듯한 느낌?.. 글쎄요
엄청난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너무 크지만 제 더 큰 노력이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