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 샴푸가 많이 시원하고 청량감이 있다는 사용후기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답니다.
상대적으로 트리코민 샴푸는 청량감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처음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사용했을때 정말 그 청량감에 놀랐습니다..
시원하면서도 상쾌한....
하지만 트리코민을 장시간 사용해오던 저에게는 리바이보젠샴푸가 맞지 않는다고 해야 할지.
청량감이나 이러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허전해지는 듯한.그리고 트리코민을 써오다 리바이보젠을 썻을때 뭔가 따끔거리는 느낌들은 왜 그런지잘모르겠더군요
샴푸의 가격이나 양적인 면은 리바이보젠샴푸가 훨씬더 경제적입니다.
만약 처음부터 리바이보젠 샴푸로 사용한다 생각하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하지만 트리코민 샴푸를 써오던 분들이시라면 그냥 트리코민을 계속 사용하시는게 더 낳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번에 리바이보젠 샴푸를 구입했는데 구입한지 몇달이 되어가네요 하지만 상당히 많은 양이 남아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샴푸가 많이 남아있는데도 오늘 트리코민 샴푸를 다시 구입할려고 합니다.ㅠ.ㅠ
누구에게나 같은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장시간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해오다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한 저의 소감으로는
트리코민 샴푸를 계속 사용하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둘다 좋은 샴푸이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순하고 머리의 결 그리고 머리의 힘을 실어주는 트리코민에 한표를 더 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트리코민 샴푸를 다시 구입해봅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