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VIP 가 되었군요.... 2004년부터 맘고생 마니마니하다....
어느새 잊고있다... 이렇게 .. 또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리바이보젠,선식,트리코민,이젠 증모제 까지....프로페시아,두타... 다해보네요... 할수있는건...
아무튼 전 ... 지푸라기라도 잡는 맘으로 샴푸를 사용합니다.
트리코민을 썼다가 리바이보젠 썼다가 하는데 ... 지루끼가 있는 제게.... 리바이보젠이 조금 낳은듯 하기도 하구요..
다시 트리코민으로 갈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리바이보젠은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때문에... 계속 씁니다......
어제 구매한 증모제를 써보고 다시 또 후기남기죠...
기분이 별로인지라.. 내용이 조금은 부실하네요... 아무쪼록... 자신에게 꼭맞는 제품 찾으시기를 바랄게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