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봤던 샴푸 : 알페신,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보노겐, JW, 감귤샴푸, 그로가닉스, 르네휘테르 등등
프로페시아 복용 7년째인 26살 학생이구요 그동안 좋다던 샴푸들 여럿 사용해봤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best 리스트에 올랐던 샴푸들 비롯해서 괜찮다는 평을 받는 제품들은 모두 사용해봤는데요.
2030샴푸는 사은품으로 증정된 소량샘플 사용후 괜찮은거 같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대개 지루성두피, 가려움증이 있는 분들이 이런류의 샴푸를 많이 찾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프로페시아 복용초기에는 이것저것 좋다는 제품들 써보는데 혈안이 되서 닥치는대로 사용해왔던것 같은데요.
시중에 파는 일반샴푸가 동일용량 1만원 내외인데 비해 그 가격대의 값어치를 하는지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으신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최근엔 일반샴푸를 사용해왔는데 이런 기능성이 있는 상품을 계속
쓸때는 잘 모르는데 그냥 일반제품을 사용하게 될때는 차이를 여실히 느끼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만한 가격대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것 같구요, 외산샴푸에 비해 떨어지는
점은 못느꼈고 더 나은것 같습니다.
이전에 써왔던 샴푸들은 세정력이 너무 강하면 모발손상이 심한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품은 오히려 부드럽게 힘이들어간다는 느낌이구요, 기름기 제거, 모발볼륨감 형성
둘다 만족했습니다. 마침 재구매하려 들어왔다가 해당상품 후기를 남기지 않은것 같아 남기네요.
혹시나 구매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