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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이마선이 높아서 대머리라고 놀리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날이 습하면, 머리가 떡지거나, 힘을 받지 못하구요.
시중 샴푸를 쓰면, 머리를 세워다닐 수 없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약도 먹어보고, 스케일링도 받아보았는데.
저에게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1. 트리코민 샴푸가 좋았습니다. 모근에 힘이 생기고, 모발이 굵어 진다는 느낌. 머리 청량감도 좋구요
2. 그리고 피부과에서 진단해준 4-5000원짜리 지루성피부염 샴푸 ..
이 두가지가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두피가 건강하지 않아서니. 샴푸로 잘 다스리고.
먹는 약도 같이 병행하고.
반식욕하고, 콩우유 많이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커피는 몸을 데우는 음식이라, 두피에 안좋다 더라구요. 저두 느끼구요
담배는 최악입니다. 피면, 이마선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슬픔이.
행복합시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