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70 | 트리코민 [지급완료] |
2009-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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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요즘 머리가 많이 빠져서 구매했어요~
원래..케비스를 썼었는데...케비스보다... 샴프는 부드러운데..거품은
적네요.... 앰플도..더 좋은거 모르겠네요...
다시 케비스로 돌아가야할듯....
부드러워지는건 좋은데....힘이 없는거 같아서..느낌은...그냥..그렇습니다...
| 9569 | 아바론 페퍼민트 샴푸 [지급완료] |
2009-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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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샴푸를 여러가지를 병행해서 사용하고 한가지 제품을 오래 사용을 못하는
편이라서 이것 저것 사용하다가 결국은 다시 천연,유기농 샴푸로 유턴했네요ㅡㅡ;;
역시 천연제품의 장점은 장기적으로 사용할때 빛이나요~
예전에 로고나나 벨레다 같은 유기농 샴푸에 빠져서
열심히 사용했는데 정말 거품이 안나서 찝찝해서 사용을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아바론제품은 유기농이라고 하는데 거품이 풍부하게 잘나요
요점이 가장 신기하고 맘에 들면서도 조금 걱정되는 면이예요
유기농 천연제품은 계면활성제가 없어서 거품이 잘 안나는걸로 알고있는데~ㅡㅡ;;;;
암튼 유기농이라니 믿고사용해봐야죠~
일단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거품이 풍부하고 페퍼민트오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아주 시원해요~
청량감이 있어서 참 좋네요~
제가 지성두피인데 리바이보젠같은 제품들보다 세정력이 떨어지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가격대비 양도 많구요~
참 괜찮은 제품 같아요~
확실히 천연제품이라 그런지 다른제품 사용할때보다 순하고 두피에 뾰로지도 좀 덜나는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천연제품이라는 믿음때문인지 샴푸를 아주 헤프게 팍팍 사용하게 된다는거죠^^;;
여하튼 당분간은 유기농이나 천연제품에 올인할듯해요~너무 좋아요~
| 9568 | jw토닉 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사용한지 한달이 좀 넘은거 같네요..
일단 사용할때 쏴한 느낌은 없네요.. 이점에선 두피가 민감한 사람들에게 좋을거 같구요..
스프레이식이라 뿌리기 편한데 한번씩 흡입이 안되는지 헛눌러질때가 있네요..
모발 뭉침이나 떡지지도 않습니다..
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사용하고 포토후기 남길께요..
득모합시다..
| 9567 | 리바이보젠 3개월정도 써보았는데.. [1000원지급]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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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어제 2통더 구입하였습니다.. 지성이고 탈모가좀있어 댕기머리쓰다가 리바로 바꾸었는데
역시나 젤 맘에드는부분은 저같은 지성인분에게는 딱일듯싶네요..
이거쓰기전까지는 머리 이마에 기름땜시 고생좀... 이제고민을 좀 덜은것같네요..
머리빠지는양은 글쎄요.. 더 많이 안빠지는걸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ㅎㅎ
그리고 이거쓰면 머리가 개털같이 된다시는분들이있죠..? 전 개털같이 되고싶어서 리바를 계속쓰게되네요..
암튼 더 오래써봐야겠지만 다른샴푸로 바꿀생각은 없는것은 확실하네요...
| 9566 | jw 12 토닉 1달 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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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이전에 모앤모아 토닉을 써오다가 이번에 JW12 토닉으로 갈아 탔습니다~
저는 M자 탈모인데 점점 현상유지가 어렵고 헤어라인이 조금씩 뒤로 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토닉을
바꿔볼까 하는 때에 jw토닉에 대한 후기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까 괜히 써보고 싶더라
구요 ㅎㅎ 그래서 과감히 바꿔보았습니다.
사용 후기 중에 향이 강해서 좀 쓰기 힘들다는 글들을 봤는데 맡아보니 강한 한방향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부감
이 들거나 할 정도는 아니구요, 며칠 쓰면서 향에는 완전 적응 했습니다.
쓰고나서 모앤모아 처럼 쏴한 시원한 느낌은 없지만 흡수가 빠르고 마르면 머리가 좀 뻣뻣해지기는 하지만 떡이
지진 않네요~ 아직까지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지만 솜털이 조금 자나난거 같기도 하고 현상유지는 되는거
같습니다. 탈모량이 좀 줄어들긴 했네요 확실히~ 두피에만 맞으면 가격대비 좋은 상품 같습니다.
저는 1년째 프로스카도 함께 복용하고 있는데 유전성 탈모라는 놈이 참 힘드네요ㅠ
사실 운동도 잘 안하고 늦게자고 생활 습관이 불규칙 한게 탈모를 앞당기는 거 같습니다. 토닉 및 약물 복용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 잘 관리하셔서 꼭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9565 | 브이업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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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매번 드림헤어나 슈퍼밀러언 헤어 이런 종류의 증모제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스프레이형 증모제를
구입했습니다. 머리를 짧게 자르니 그런 종류로는 좀 커버가 힘들어서 스프레이형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커버력은 좋은듯 싶은데 가까이서 보면 좀 티가 많이 나는거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드림헤어가 더 좋은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글고 나중에 샴프할때 너무 잘 안씻겨서
좀 짜증이 났어요ㅠㅠ 그냥 편하게 뿌리면 될거 같아서 그런 부분은 만족스러운데...
나중에 샴프할때가 좀 힘듭니다. 세번정도는 해야 깔끔하게 씻기는거 같아요.
그냥 다음엔 다시 드림헤어로 복귀해야 할거 같네요
| 9564 | 리바이보젠 1통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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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제가 직접 사용한거는 아니구요 신랑탈모때문에 알아보다가 리바이보젠을 한통사서 지금 거의 다써가는데요
옆에서 지켜본결과 항상 욕조 수채구멍에 신랑의 짧은 머리카락들이 뭉쳐서 혹은 따로따로 나뒹굴며 돌아댕겼는데요
리바이보젠 사용 이후에는 확실히 빠지는 머리카락이 확 줄더라구요..
새로나는 것 까진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빠지는걸 막는거는 확실하더라구요..
이제는 수채구멍에 신랑 머리카락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을 정도록 안빠지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ㅋ
이참에 신랑꺼 하나 더 사려고 들어왔다가 글남깁니다~~^^
| 9563 | 실크테라피 사용중!!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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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탈모샴푸를 쓰다보니 머릿결도 신경쓰이고
워낙 얇고 푸석푸석한 모발이라
처음으로 에센스 제품 구매해 봤어요~
예전에 홈쇼핑에서 파는 것 보고 살까 하다가
안샀는데 진작에 살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일단 향기도 좋구요
바르면 모발에 영양을 듬뿍 주는 것 같아 대만족입니다
| 9562 | 케비스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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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머리카락이 너무 얇고 감을 때마다 너무 많이 빠져서
좋은 샴푸를 찾다가 고른 것이 케비스입니다.
여자라서 머릿결도 신경써야 해서 사용해봤는데
감고 나면 청량감이 너무 좋고
특히 일반 샴푸로 감은 것보다 훨씬 축 쳐지거나 머리카락이 날린다는 느낌이 없다고 할까요?
암튼 좋습니다~~
| 9561 |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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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트로코민 샴푸와 블랙프리미엄선식 이렇게 두가지를 주문했었는데 어제
물건이 왔더라구요. 블랙선식은 무슨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 내몸 건강해지고 탈모예방 차원에서 주문한거라
물건 주문할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이거다 하고 선택했었는데 젤루 스트레스 받으면서 고민했던것이
저에겐 샴푸였어요. 일반 샴푸보다는 가격차이가 마니 나기때문에 주부입장에선 이부분을 고려안할수가 없었거든요.
이왕 주문하는거 돈 낭비안하고 저한테 잘맞았음 하는 바램이 컸기엔 샴푸주문할때 엄청 고민하고 또 고민했어요.
여기 제품사용후기를 얼마나 마니 봤는지 너무 고민되고 이것도 좋아보이고 저것도 좋아보이고 정말 마음같아선
다 사서 써보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그런여유가 되지 않기때문에 고민하다 고민하다 트로코민으로 결정해서 주문했어요.
전 아기낳고 부터 머리가 마니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안그래도 가는 모발이어서 더 숱이 작아보였었는데 댕기머리 샴푸와 려샴푸도 무지 마니 사서 썼는데 하나도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전 모발이 가는편이라서 머리가 딱 잘달라붙어서 머리숱이 없어보이는 그런게 너무 싫어서 일반샴푸처럼 머리가 차분해지는 샴푸가 너무 싫더라구요. 댕기머리샴푸도 려샴푸도 저에겐 머리를
미끈거리게 하는게 너무 싫었어요. 전 샴푸를 했을때 머리 기름기를 쫘악빼주는 푸석한 머리가 좋거든요.
여자인데 머리결 나빠보일건데 하지만 머리결이 가늘어서 머리카락이 너무 차분보이다못해 머리가 숱이 없어 보이는 이심정은
안겪어 본사람은 잘몰라요. 그래서 그중에 트로코민이랑 리바이보젠이 지성두피에 잘맞고 탈모에도 좋다고 해서
그둘중에서 또 얼마나 고민을 마니 했는지....머리에 기름기를 쫘악 빼주고 푸석거린다는 말에 리바이보젠 샴푸가
더 맘에 끌리긴 했었는데 탈모에 좋은건 또 트로코민이라고 해서 결국은 트로코민으로 결정해서 주문했어요.
트로코민 샴푸 하루써본 결과 처음에 샴푸를 보니까 돈은 비싼데 양은 작고....샴푸통이 너무 작어서 얼마나 실망했는지
이걸루 얼마 쓸까하고 우울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샴푸들은 용량이 많아서 팍팍 쓰곤했는데 이 작은샴푸보니까
아까워서 동전만큼만 짜서 머리에 써봤어요. 그동안 한방제품만 쓰다가 푸른색에 샴푸색을 보니까 색달라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적은양을 썼지만 거품도 적당히 나고 머리를 충분히 감겠더라구요. 시원한 느낌과 제가좋아하는 기름을
쫘악 뺴줘서 꼭 빨래 비누로 머리 감은 느낌이더라구요. 저한테는 너무 좋았어요...기름을 쫘악 빼준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리고 머리 감고 찬바람으로 드라이기를 말리는데 일반샴푸 쓸때보다 트리코민샴푸로 감고 머리말려지는 속도가 마니
느리더라구요. 생각보다 머리가 빨리 잘 안마르더라구요. 머리 감을땐 기름을 빼주는 느낌이 좋았는데 머리 감고나서
머리를 다 말리니까 생각보다 머리가 차분해지고 푸석거리진 않더라구요...전 푸석거리는게 좋은데 말이죠. 순간
리바이보젠을 살껄 하는 후회가 잠깐 들었는지 이제 하루 썼는데 뭘 알겠어요. 무엇보다 사람들의 후기도 중요하겠지만
직접 내가 써보고 내가 느껴보는게 젤루 중요하다는것...그리고 사람마다 두피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후기도
다 다른거 아닐까요...일단 전 겪어보고싶어요. 트리코민 열심히 써볼려구요. 꾸준히 써서 저에게 잘맞는다면 최고의
샴푸가 될것이고 저에게 잘맞지 않는다면 전 또 리바이보젠을 또 기대해봐야죠...무엇보다 끈기있게 한제품에 대해서
잘알고 느끼는게 중요할거같아요. 오늘부터 트로코민과 저의 하루가 시작되겠네요....
트리코민 열심히 써보고 또 후기남길께요.....우리모두 탈모로부터 해방됩시다...홧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