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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p 을 사용한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V-up 이 처음에는 높은 압력으로 쏴쏴 잘나와서 언제나 스프레이로 어느정도 고정해둔 상태로
사용해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압력이 낮아져서 살짝 고정시키고 사용해야했네용...
리체나 제품보다는 확실하게 물에 강해서 잘 녹지 않아요.. 리체나 제품은 굉장이 작은 입자로
분사되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간혹가다가 액체가 분사되면서 스프레이 입구를 망가트려버리는...
그래서 전에는 뭉탱이로 막 나와서... 다시 샤워를 해야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
물론 V-up 제품도 당연히 붙어야 되니 접착력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조금 물에 강하다보니.. 약한 비를 맞거나 눈을 맞더라도 흘러내리지 않네용...
(흘러내리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 걸 수도...?)
항상 흑채를 사용하고 나왔을 때 예기치 못한 비나 눈이 내리면 당황스럽죠...ㅎㅎ
그래서 V-up 으로 지속해서 계속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당.
스프레이형이 아닌 가루형도 써보고 싶은데 가격...이 조금 나가서 쉽게 사용하지 못하겠네용..
그럼 이만 짧은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