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우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증세 때문에 리바이보젠세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좋은건 우선 샴푸가 기름기를 쫙 제거해주는게 좋았구요.
처음엔 정말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었는데
계속 쓰다보니 내성이 생겨 그런지 첫느낌의 감동은 오지 않더군요.
삼푸를 쓰고 머리카락이 엄청 뻣뻣해지더니 컨디셔너를 사용하니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면서 차롬해지는듯한..ㅎㅎ
하지만 머리카락이 얇은 지성두피라 이상하게 차롬한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컨디셔너는 거의 잘 하지 않았습니다.
삼푸 3통살동안 컨디셔너는 아직 한통도 다 안썼으니..
무엇보다 정말 중요한건 토닉.
이건 정말 뿌리고 나니 다음날 아침 머리카락이 생기는게 느껴질정도.
제가 오바하는걸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전 아직 초기단계이다 보니 효과가 조금 더 잘 나오는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바람이 불면 정수리쪽 부분만 바람부는게 느껴지는 생활의 연속..ㅡ.ㅡ
토닉을 사용하니 정수리쪽이 무거워진다고 해야되나?
머리카락이 없으니까 정수리부분이 휙휙 날라다니는 기분이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단점이라면 도무지 용기가 답이 없네요.
바르기가 너무 어려움.. 스포이드로 되있는데 초반엔 그냥 쓰다가
안쓰는 분무기에다 3통 다 넣어서 뿌렸습니다.
훨씬 절약되고 골고루 분포되더라구요.
8달간 쓰게 된건 다른걸로 바꾸기가 우선 겁나서 확실하지도 않구요.
리바이보젠을 쓰게 되면서 정말 많이 머리카락이 두꺼워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니옥신 1번으로 바꿨네요.
아직 초기단계이고 리바이보엔을 8달동안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세정력이 뛰어나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듯싶습니다.
정정정정말 초 절정의 악지성이 아니시면 살짝 화끈거릴수도 있겠네요.
지금 리바이보젠 삼퓨 컨디셔너는 조금 남았구요.
아침엔 니옥신 저녁때, 또는 머리에 왁스를 바를시에 사용하려구요.
모두들 득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