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24.
군대 전역후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취업, 진로 문제.. 더 이상 부모님께 의지할 수 없기에..
그러나..
그 취업보다 내 머릿속을 더 채우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탈모..
난 원래 머리 숱이 별로 없었다.
군대를 전역하고 한, 두달쯤 후부터 주위에서 머리숱이 많이 없어졌다는 말을 듣고
점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난 아직 젊은데.. ㅜㅜ
군대 가기 전에는 그래도 파마도 하고 왁스로 꾸미기도 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ㅜㅜ
버스를 타도 앉기가 부담되고요.. 그래서 서가거나 아니면 맨뒤 자리가 비면 맨뒤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여기 해피 메이커에 왔습니다.
다양한 사용 후기들을 보면서 몰랐던것도 알게되고
나도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구요.
그래서 저도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드림헤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신형 검은색으로 구입을 했는데 포토 후기로만 보던장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니까
기분 좋네요 물론 약하고 병행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아직은 좀 서툴어서 여기저기 가루가 휘날리네요 ^^;;
하지만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드림헤어 만족합니다. 시간날때 포토후기 올려야 겠네요
다른 사용자 분들도 드림해어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셔서
꼭 행복해지는 순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날을 위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