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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그린 최고에 상품 !!! [지급완료]
핼피 2007-12-05

 


제가 머리가 비듬이 많고 손으로 샴푸를 감아도 왠지 찝찝한 감이 있었는데요


 


쿨그린을 구입하고 사용하니 일단 정말 시원하구요 ~ 두피에 맛사지가 전체적으로 잘되는 느낌도 들면서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머리도 좋아합니다..


 


샴푸도 정말 흡수 잘되는거같고 ~ 제가 머리가 너무 간지러울떄 손톱으로 ? 긁어서 두피에 상처를 주며 매우 안좋았었는데


 


그럴떄도 쿨그린으로 긁어주면 시원하고 두피에 맛사지도 되는거 같아 매우 만족하면서 지금 사용하고있습니다.


 


님들도 살까 말까 고민중이시거나 아직 없으신분 바로 사세요 ~ 정말 후회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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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샴프 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해피왕팬 2007-12-05

초벌용이나 헤어제품을 바를때 사용하는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한


모앤모아 샴프를 사용했습니다.


초벌용 샴프로 아까울 정도로 효능이 좋고 가격 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트리코민과 병행하면서 사용 중인 제품인데 청량감과 세정력도 우수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격에 부담이 느껴서 샴프를 고르시는 분이시라면 거침없이 모앤모아 샴프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겨울철인데 모발 관리 잘 하시고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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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지급완료]
kth0120 2007-12-05

지금까지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샴푸인거 같네요^^


특히 탈모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샴푸 하나하나 선택하기가  너무 고민도 많이 되고 


막상 사용하다가 금방 다른걸루 바꾸고 그랬는데


리바이보젠은 몇년동안 사용한 샴푸로 무난한 샴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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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1년 반 사용 후기 [지급완료]
꼬맹S 2007-12-05

34세 된 남자고시생입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몇년전 부터 머리 앞쪽, 일명 M자형 탈모가 시작되더군요.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라 그런가보다 했지만 점점 각이 커지는 것이 불안해졌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 소개로 여러 탈모치료제를 발라보기도 하고, 직접 피부과에 가서 따끔따끔한 치료도 받고 비싼 약도 발랐습니다. 하지만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탈모 제품들이 탈모에는 효과있을 지 모르지만 남성호르몬에 이상을 일으킨다고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분의 조언에 따라 과감히 병원치료를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넓어지는 이마를 그대로 방치할 수가 없어서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여친이 부지런히 정보조사를 하더니 비싸지만 이 제품이 현존하는 제품 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하다고 권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진짜 반신반의하며 어차피 그냥 둬도 빠지니 믿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토너랑 샴푸 세트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컸는지 별 효과를 모르겠더군요. 눈에 띄게 머리카락이 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덜 빠지는 것 같지도 않고 해서 그만 쓰려고 했더니 여친왈 이 제품은 장기간 사용해야 효과과 있대. 그리고 한 6개월 정도 쓰고 나면 쉐이딩효과가 생겨서 한꺼번에 왕창 빠지니까 겁내지 말고 그것만 잘 버티면 점점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힘도 생길거야라고 적극 권하는 바람에 그냥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진짜 6개월정도 지나니까 이러다 대머리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여친만 들볶았지요. 이거 부작용아니냐고요..그래도 태연하게 아~쉐이딩 현상이 일어나나보네, 잘 됐다. 오빠한테 효과 있나보다.하며 오히려 좋아해서 얼떨결에 계속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한 지 벌써 1년 반정도 되가는 군요. 요즘에는 머리카락도 예전에 비해 거의 안빠지고 여친도 볼 때마다 머리없어보이지 않다고 더벅머리되는 거 아니냐며 우스개소리를 해댑니다.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볼 때도 더이상 빠지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들 하고, 저 또한 머리 감고 손질 할 때 손에 느껴지는 것이 예전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고 조금은 뻣뻣해지긴 했지만 굵어진것 같아서 내심 만족하고 있습니다. 비싸서 좀 그렇지만 대머리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귀찮아도 하루도 빠짐없이 토너도 바르고 자고, 샴푸 컨디셔너도 용법에 맞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가발 선전하는 사진 처럼 눈에 확 띄게 갑자기 머리가 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만일 병원 안가고 그냥 방치했으면 앞머리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사용해 보니 저 처럼 초기 탈모나 약간 진행된 탈모에 아주 효과적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첨엔 샴푸랑 토너셋트만 썼는데 지금은 컨디셔너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친이 컨디셔너도 함께 쓰라고 하도 권해서 마지못해 썼는데 괜히 컨디셔너가 있는 게 아니더군요. 함께 쓰니까 시너지 효과라고나 할까, 암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 남동생(원형탈모)이랑 함께 쓸 정도로 리바이보젠 팬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 첨엔 내가 토너 바르는 걸 구경거리인냥 지켜만 보다가 자기도 원형탈모가 생기고 나니 겁이 났던 모양입니다. 원형탈모로 병원 다녀 온 다음날 부터 바로 내 샴푸와 토너 컨디셔너를 뺏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둘이 쓰려니 비용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형제끼리 의상하기도 그렇고 함께 좋아지면 좋은 거니까 그냥 당분간은 제가 비용 부담 하기로 하고 함께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귀찮을텐데 열심히 정보조사도 하고 몇일씩 공부까지 하며 날 도와준 여친이 고마울 뿐입니다. 더 이상 머리에 신경쓰지 않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학수고대해 봅니다.

4496
트리코민후기(1년)~ [지급완료]
마린요요 2007-12-05

트리코민..사용한지 1년정도되네요.


일단 탈모가진행중이라고 병원에서 얘기해서 치료 2달받았지만 효과는 미미해서..


그냥 삼푸쓰고 두피마사지 깨끗이하고 토닉바르는걸로 바꾸었는데..


삼푸는 트리코민 토닉도 트리코민으로 햇어요.


아침에는 그냥 물로 씻고 밤에는 꾸준히 삼푸썻는데..


이제 머리도 많이굵어지는 느낌이고 더이상탈모진행도 안되네요.


일단 머리결에 많은 힘이 생기는게 트리코민의 가장좋은장점인것같네요


그다음으로는 세정력정도로..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지금 머리상태만 유지하면 탈모소리는 안들을것같네요.


우리모두 탈모는 예방으로 막아요 호호

4495
직공모발력 사용후기 [지급완료]
무쇠모근 2007-12-05

26세 여성입니다. 염색을 집에서 2번 지나치게 오랜시간동안한데다가 두피에까지 염색약을 떡치도록 바르고 있어서 모근이 없


 


어지고 머리카락이 무지 앏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피가 극도로 예민해져서 알아보다가 직공모발력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2개월가량사용했고 바르면 머리에 떡이져서 원래는 아침저녁으로 두피에바르고 마사지해야하는데 저녁에 자기전에만 발랐습


 


니다. 양모효과나 육모효과는 모르겠고 머리감을때 머리카락 빠지는 수는 많이 줄었습니다. 두피에서 빛이나


 


서 탈모전조처럼 더 휑해보이고 그래서 더 불안합니다.


 


아직 한통이 더 있는데 이젠 믿져야본전치기로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발라보렵니다. 

4494
헤어그랑 크림 사용후기 [지급완료]
하울 2007-12-05

제가 M자형 탈모인데


어떻게 커버를 해볼까 하다가 헤어그랑 크림형과 드림헤어 가루형


두개를 구입했는데 드림헤어 가루형으로는 커버하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절반을 그냥 낭비한듯하네요


근데 헤어그랑은 머리속에 숯이 없는것은 커버가 가능하나


이미 머리가 빠진 이미깊숙이 폐인곳은 별 효과가 없는듯하네요


그냥 맨 이마에 발르니 표시엄청나구...


그래두 항상 모자쓰고 다니던 저를 헤어그랑 사용으로 인해


모자를 조금씩 벗고 다니는 용기를 주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4493
트리코민+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pscom007 2007-12-05

일단 트리코민은 약 2년간 장기로 썼습니다.


샴푸는 아니고 스프레이요.


사실 기분에 적어도 악화되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만족스러웠던 것도 사실 아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좀 그랬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효과는 프로페시아 복용과 리바이보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프로페시아를 약 10개월간 복용했고 동시에 리바이보젠 3통 썼는데


20대 중반인 저의 탈모는 거의 80%이상 복구 되었고


이제 프로페시아는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계속 쓰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지성피부(기름 잘 끼는)에 두피 매우 가는(축축 쳐지는 머리결) 저에겐


최고의 샴푸라 감히 칭하고 싶습니다.


물론 쓰시는 분마다 다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바디컨디션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자부합니다.

4492
트리코민 사용후기..(4년사용) [지급완료]
skb80 2007-12-05

트리고민 처음에는 병원에서 추천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사용하고 있는 상태로 일단. 다른 먹는약(프페) 동반해서 사용하고 있어서


모든것을 같은 효과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상태로 보아 두피의 청결상태나 모발의 힘에서는 유지되고 있는 편입니다.


4년정도 해피메이커 통해서 사용해왔고 현재 샴푸로 인한 부작용이나 불편함은 그다지 못느끼고 있는 편이고


괜찮은것으로 생각됩니다.,

4491
풀모어 애용자입니다 [지급완료]
jenovepa59 2007-12-05

40대 후반의 아줌마랍니다.


 


요즘들어 머리숱이 더 빠지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풀모어 쓴지는 3년정도 되어갑니다.


 


그동안 순간증모제 여러가지 써봤습니다.


 


하지만 원하는곳에만 뿌리기쉽고 커버 잘되는건 풀모어가 제일이더군요.


 


저는 가르마부분이 보이도록 뿌려주기때문에 다른사람들이보기에는 약간 숱이 적다고만 생각합니다.


 


사실 뿌리지 않았을때에는 전체적으로 숱이 적기때문에 머릿속이 훤이 보이거든요.


 


이제는 풀모어가 없으면 외출하는게 두렵기까지합니다.


 


다만 걱정은 뿌리면서 나오는 냄새로인해 인체에 해가 되지않을까하는 고민은 됩니다.


 


가끔 눈으로 몇방울 튈때마다 이러다 눈에 이상생기면 어쩌나하는 고민도 합니다.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