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0
리바이보젠 샴푸 [지급완료]
bbb 2007-08-06

제가 리바이보젠 샴푸를 2월 말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5개월정도 사용했는데


머리 감을때마다 정말 개운합니다. 제가 머리를 하루를 안감아도 기름기가 좔좔 흘렀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단...머리가 너무 부시시해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안그래도 곱슬인데, 비오는날은 너무 부시시해서 볼만합니다.ㅜㅜ


컨디셔너도 같이 사용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번에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도 같이 구입할 생각입니다.


탈모 샴푸 사용하기 전엔


머리카락도 한뭉치씩 많이 빠졌는데, 지금은 많이 안 빠집니다.


트리코민 토너 3월달부터 구매해서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 토너도 좋은거 같습니다.


밤엔 머리를 안감고 전 아침에 샤워할때 리바이보젠샴푸로 머리 감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뿌리고 회사갑니다.


단점이 있는데 트리코민 스프레이 뿌리고 간날은 사람들이 머리 안감았냐고 머리 떡져보인다고 합니다.ㅜㅜ


그래서 매일 뿌리지는 않고, 비오는 날이나..가끔 한번씩 뿌립니다.


그래도 머리 많이 안 빠지는걸로 만족합니다.


 

3659
댕기머리 골드 6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오늘말금 2007-08-06

댕기머리 샴푸를 사용한지가 어느덧 6개월이 되었습니다.


탈모인지 아닌지 잘은 모르지만 작년초쯤인가...


머리가 가렵구 여드름두 나구 빠지는 것 같기두 하구...


그래서 인터넷으루 여기 저기 둘러보다 여길 알게 됬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던터라 리바이보젠을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거 같아서


구입해서 몇개월 사용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안 맞는건지 샴푸가 독해서 그런지


머리 감을때 눈이 너무 따끔거렸습니다 감구 나서두 머리가 뻣뻣한게 이상했구여


딱한가지 좋은 점은 가려움증은 사라진거 같더군요


그래서 다른 샴푸를 사용하기 위해 찾던 중 댕기머리 샴푸가 좋다는 말을 들어서


구입해서 사용하게 됬습니다


처음 구입해서 머리를 감는데 머리두 쉬원하구 무었보다 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한약 냄새 같기두 하구 암튼 제가 좋아하는 향 ^^


그래서 지금까지 사용하구 있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두 말하는거지만 샴푸로만 발모 효과를 바라는건 좀 어렵다구 생각합니다


저 역시 사용해 본 결과 그랬구여


그래두 암튼 전 댕기머리 샴푸 만족하구 있습니다   저한터 딱 맞는거 같거든여^^


또 구입해서 사용하려구여 쭉~~~~사용하려구여 ㅋㅋㅋ


그럼 담에 또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여!!!!

3658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again 2007-08-06

벌써 리바이보젠 사용한지가 5개월이 다되어가네여...


현재 댕기머리와 병행중인데 리바이보젠은 머리감고난후 두피가 시원해서 지성두피에 좋더라구요...


제가 지루성두피인데 많이 좋아진것 같아여...


샴푸로 양모효과를 얻을순없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컨디셔너두 같이 사용해봐야겠어여

3657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빡빡이 2007-08-06

리바이보젠 2년을 내다보는 마니아입니다.


마니아라기 보다는 특별히 다른 제품을 쓰지 못했습니다ㅋ


보통 수 개월에 다른 제품을 사용하거나 기존 제품과 번갈아 사용하는게 더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모름지기 모든 약이든 무엇이든 사람에 길들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직 다른 샴푸를 알아볼 시간도.. 바꿀려면 또 한번의 용기를 가져야 되는데.. 그럴 여력도..ㅋㅋ


그만큼 리바이보젠에 큰 만족을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겠죠~ㅋ


늘 후기를 사용할 때마다 쓰는 말이 세정력인데..


저도 다른 제품 많이 써봤고.. 다른 분도 알겠지만.. 세정력은 탁월하다고 봅니다.


특히 지성 두피를 가지신 분들한테는요..


 


득모를 유발시키는 샴푸와 약은 없다고 스스로 결정내었습니다..


저도 프로페시아를 먹긴 먹고있고 효과 또한 약간 보았지만..


득모가 되더라도 약 복용을 멈추면 다시...ㅠ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힘든 부분도 이것이구요..


 


다들 파이팅 합시다!


날도 더운데~ㅋㅋ


 


 


 


 

3656
리풀러젠 2주 사용후기 [지급완료]
pam 2007-08-06

안녕하세요?


계획했던것 보다 휴가가 길어져 후기가 늦었습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아님 계획중이신지...아직 떠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꼭 챙기실것이 있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샴푸만이라도 꼬옥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이번 휴가에 리풀러젠을 챙겨가지 않아 속이 많이 상했답니다.


3~4일 정도는 괜찮겠지 싶었는데..두피가 뽀송뽀송하지 않으니 간지러운거 같고 머리카락도 더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어떤 것이든지 쓰고 계시던 샴푸와 킨디셔너를 챙겨가셔서 휴가때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리풀러젠 처음 받았을때 샴푸라는 느낌보단, 의약품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샴푸>


일단 색깔이 초록색이고 성분을 읽어보니 허브성분과 에센셜 오일로 만든것이라 합니다.


샴푸의 상태는 거의 액상에  가까워 샴푸시 다른 제품보다 샴푸시 사용량이 많은것 같습니다.


거품의 상태는 보통이었고 향은 맘에 들었습니다.


풀잎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세정력은 리바이보젠과 비슷한거 같은데,,모발은 좀더 촉촉한 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처럼 시원한 느낌은 적습니다.


한마디로 은은합니다. 자극이 적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민감하면서도 지성두피인데,,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같은 타입의 두피에게 적당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바이보젠의 쳥랑감을 좋아하는데, 그건 좀 아쉽습니다.


 


<컨디셔너>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보다 덜 미끈하였습니다.


행구고 나니 모발의 느낌이 촉촉함이 덜한거 같습니다.


지성두피를 겨냥해서 그런지 매끈함이 적었습니다.


향은 샴푸보다 더 진했습니다.


 


<토닉>


향은 거의 없고, 70%가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피부조직을 통해 모낭까지 이성분들을 보내  근본부터 튼튼한 모발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으로 보여집니다.


의도는 훌륭한것 같은데,,좀 아쉬운것이 있다면,,성분이 오일인만큼 두피에 바르면, 머리감지 않아 떡진 것처럼 보여 미관상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루 두 번 감으시는 분들은 아침에 샴푸하니 괜찮겠지만,,저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하루 한번씩만 샴푸합니다.


그렇다면 토닉을 쓰기 위해서는 하루 두번 샴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그렇지만 식물에도 거름을 주는 것처럼 자주 줄수만 있다면, 효과를 많이 볼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합>


두피는 산뜻하게 모발은 촉촉하게 만들려는 의지가 보이는 제품이고, 리바이보젠의 부족한점인 모발의 푸석함을 어느정도는 해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토닉이 쓰기가 좀 불편하다는 것과 양이 적다는 것입니다.


3개월분량이라고 하는데,,리바이보젠과 약100ml정도 차이가 납니다.


더 좋은 성분을 함유해서라고 하면 할말이 없겠지만,,소비자들로서는 그것도 하나의 메리트가 될수도 안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그런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날도 덥고 지치실테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3655
드림헤어, 슈퍼밀리언, 리바이보젠 (헤어그랑) [지급완료]
사타구니향기 2007-08-06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해피메이커에 4번째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일단 헤피메이커는 탈모인들에게 너무 감사드리는 곳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용후기를 남기자면...


 


먼저 처음에 순간증모제를 찾던중 드림헤어를 추천받아 사용 했습니다. 모자가 없으면 외출을 못하던 저에게 너무나


 


충격적이면서 좋은 제품 같았습니다. 특히 정수리 부분은 정말 감쪽같이 가려 지더군요..


 


하지만 사용방법이 서툴러서 인지 뭔가 모르게 부자연 스럽더군요. 특히나 고정을 위해 사용하는 미스트를 뿌리고 나면


 


왠지 응삼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사용한 제품이 슈퍼밀리언 입니다. 드림헤어보다 더 좋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만 크게 차이는 없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증모제 사용법이 익숙해지고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서 자연스럽고


 


사용시간도 단축이 되었죠. 그런데 또 하나 불편한점이 앞머리 부분이였습니다. 저는 M자형 탈모라 앞머리 정수리가 제일


 


휑하거든요.. 그래서 헤피메이커 고민수다방과 뭘써야될까요 방에서 자료를 찾던중 헤어그랑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머리 부분에 자연스러운 효과가 나면서 머리스타일을 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구매를 해서 아직 사용은


 


안해봤지만 벌써부터 만족이 되거든요. 가루형 증모제는 정말 앞머리 부분이 어색해서~


 


 


두번째 제품은 기능성 샴푸 입니다. 처음에 모라클 천연샴푸를 6개월간 사용했습니다. 머리를 감을때는 부드럽지만 왠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면 뻣뻣한 느낌이였습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지루성 피부인 저한테는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바꿔본 샴푸가 리바이보젠 입니다. 정말 지루성타입엔 효과가 좋은것 같더군요. 왠만큼 만족하고 있습니다.


 


머리도 덜 빠지는것 같고.. 그래서 증모제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증모제와 같이 탈모치료로 미녹시딜(현대 마이녹실5%) 사용중입니다. 1년째 사용중인데 효과는 대체로


 


만족입니다. 발모의 효과는 보지 못하였지만 1년쯤 사용하다보니 지금 거이 머리카락이 안빠집니다.


 


자고나서도, 머리를 감을때도, 감고나서도 2~3개 보일 정도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발모라는 것이 머리는 덜빠지게 해서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의 양이 더 많아지게 만들어 양모가 되는걸로 아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탈모 중기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 거의 안빠지고 있지만 그동안 빠진 머리가 많아서 아직은 머리가 휑하게 보입니다.계속 꾸준히 사용해서 득모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미녹시딜을 사용 중입니다. 그전까지는 마술사 순간증모제에 의존을 해야겠죠^^ ㅠㅠ. 


 


 


빨리 헤어그랑을 받아보고 사용해 보고 싶군요.. 사용해보고 사용후기 다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헤피메이커에 미녹시딜 제품도 판매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매번 약국가기 뻘쭘해서 ㅎㅎ


 


그러면 모든 탈모인들이 득모하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


 

3654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검은콩녹차사랑 2007-08-06

지금까지 쓰던 리바이보젠 샴푸가


다 떨어져서 2통째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천연샴푸와 병행해서 쓰다보니


이전의 리바이보젠 샴푸는 거의 6개월만에


다 썼는데 너무 느리게 쓴 거 아닌가 싶습니다. ㅋ


역시 수많은 사용후기에서처럼 이름값을


하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만큼은 아니지만


머리 감을 때 시원한 느낌과 박하향이 좋습니다.


외국제품치고 가격대비 용량도 맘에 들구요.


하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머리 감을 때


그 뻑뻑한 느낌이 좀 불편하긴 하네요. 감고나면


큰 상관은 없지만 머리 감을 때는 뭔가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귀찮아서 컨디셔너는 사용하지 않고 천연샴푸와


병행하고는 있지만 컨디셔너의 사용도 고려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머릿결이 안 좋아지기는 하지만 머리카락이 딱 붙지 않고


풍성해 보이는 것 때문에 탈모인들에겐 제격인듯 합니다.


가격도 전보다 더 내렸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혹시 리바이보젠 샴푸처럼 머리도 풍성히 보이면서


단점을 좀 보완한 제품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653
애즈모 미스트 사용후기~ [지급완료]
검은콩녹차사랑 2007-08-06

앞머리 탈모로 인한


스타일링의 어려움 때문에


고민하다가 최근까지 쓰던


왁스의 사용을 중단하고


스프레이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증모제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반 스프레이보다는 증모제 미스트가


아무래도 두피에 덜 해로울 것 같아서


박준의 애즈모 미스트를 주문하였습니다.


우선 다른 증모제 미스트보다 가격대비 양이 괜찮구요.


제품 설명에 따르면 다른 제품에는 없는


히노키티올, 동충하초, 고추, 목단피 등의 자연 유효 성분이 함유되어


사용하고 나면 일반 스타일링 사용에서 오는 거부감이


비교적 덜 듭니다. 향도 한방이나 약초향이 살짝 감도는 듯한 냄새가 납니다.


미스트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어로졸타입의 일반 스프레이와는


약간 달라서 많이 뿌리면 머리가 좀 젖은 듯한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고정이 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면 머리가 차분히 가라앉아서


오히려 숱이 더 없어 보이더라구요.


물론 저는 증모제를 쓰지 않고 뿌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증모제 사용하고


뿌리는 경우에는 큰 상관 없을 것 같네요. 맘에 드는 게 고정력이 좋아서


바람이 어느 정도 부는 경우라면 머리가 거의 흩날리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향과 고정력 쪽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증모제 사용안하셔도 일반 스타일링 용으로 미스트 사용하셔도


큰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앞서 말한 것처럼 적당히 써야하겠죠.^^

3652
트리코민 2년 사용 후기 [지급대기]
opirus1561 2007-08-05

확실히 세정 효과 뛰어나고 구리 성분이 있어서 모발 성장에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 샴푸와 달리 삼푸하고 나면


참 개운합니다! 써보세요! 효과 분명 있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객님. 좀더 자세한 사용후기나 체험기등을  5줄이상으로 적어주시면


   즉시 적립처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3651
트리코민은 ... [지급완료]
dididididi 2007-08-05

트리코민을 4달정도 사용해보았는데..


 


머랄까..


 


머리는 뻣뻣 해지는 느낌인데...


 


너무 샴푸양이 많이 들어요...


 


어떤분은 액이 진해서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난다고 하던데..


 


전혀~~ ...


 


양을 많이 사용해야되요 그것도 거품도 잘 안나요,..,,


 


암튼 저는 비추 입니다...


 


냄새는 좀 시원한 향기가 나긴 하는데..


 


막상 머리로 샴푸하고 나면 시원한 느낌은 전혀 없어요,,


 


오후에는 머리가 기름져서 가닥가닥 달라붙어있는 느낌도 나고,,


 


저는 차라리 스펠라 샴푸가 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