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0
[댕기머리]뉴골드 샴푸... [지급완료]
dongwhank 2007-06-14

 


지금껏까지는 샴푸말고 비누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머리결이 푸성푸성....


영 엉망이었습니다.


지성모발도 해결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이번에


[댕기머리]뉴골프 샴푸!를 구입했죠


아직 사용일수는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머리빗을 사용할때처럼


 엉킴은 없는 듯


부드러운 느낌이 나네요


 


 


 


 

3319
[한방천하] 샴퓨 조아요 ^^ [지급완료]
하늘지킴이 2007-06-14

처음 한방천하샴퓨를 접하게 된것은 작년초였던거 같아요...


남친이 권해줘서 자기두 이걸쓰고나고 비듬이 심했고 가려움도 많았는데 좋아졌다고...


저도 그때쯤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었거든요..^^ 거기다 한방이라 약간의 한약냄새가 나지만


그리 고약하지않고 자기는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는 그냄새가 걸려서 나중에는 향기좋은 린스를 쓴답니다 ^^


암튼, 그렇게 인연을 맺고 접하면서 계속쓰게 되었죠! 그리고 남친은 지금 제 남편이 되었답니다 ^^


그렇게 해서 계속 인연을 맺고 있네요 ^^


지금의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서 저또한 제가 사다주게되고... 뭐 이렇게해서 계속 좋은 인연이 되고 있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비듬이 많다거나 가려움이 있다거나 머리숱이 빠지신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머리를 빗으로 잘 두들겨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저도 이제 다떨어져가네요! 또 구입해야겠어요o(^^o)(o^^)o

3318
트리코민 3달 사용 후기 [지급완료]
시리어스 2007-06-14

주변에서 말도많고 피부과에서도 추천하길래 트리코민 써봤는데요 ㅎ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는분 소개로 해피메이커를 알게되었는데


후기도있고 믿을만한 사이트 같아서 거침없이 트리코민 3달 셋을 구입했죠 ㅋ


 


우선 일주일정도 쓰고나니 머리가 빳빳하다고 해야되나? 좀 굵어진것 같구요


딱히 머리숱이 늘진 안았지만 풍성한 느낌은 있네요.. ㅋ


 


이번에 3달치를 다써서 다시 구매 할까 하다 리바이보젠도 좋다길래


이놈 한번 써보려구요// 나중에 리바이보젠 후기도 올릴께요~


 


그럼 사업 번창하세요 !

3317
트리코민 괜찮은 제품입니다.[지급대기]
스타짱 2007-06-14

저도 탈모로 많이 고민하고 있어 집근처 큰 두피 관련 병원에 방문하고 치료를 받아왔지만,


다른 제품은 전혀 효과는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에서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를 권장하여 셋트로 구매하여


약 1개월 넘게 사용해 왔는데 더 많이 빠지는 것보다는 현상 유지를 해준다는 겁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지만


사용 후 머리빠짐을 부분적으로 감쇄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트리코민이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하는 것 같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ID가 검색되지 않습니다. 구매하셨을때의 ID를 말씀해주시면 즉시 적립처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16
리바이보젠, 황금궁, 모라클 사용기(한달사용)[지급완료]
하데스 2007-06-13

우선 서두에 앞서 세가지 제품을 병행해서 사용하게 된 건 이제 한달이 되어 가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 전에는 리바이보젠과 댕기머리,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했다는 걸 염두해 두고 보셨으면 해요.


후자인 리바이보젠 토닉과 삼퓨, 댕기머리를 쓰게 된건 7달전(?)쯤 되었겠네요, 작년 11월인가부터 이곳 해피메이커에서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토닉과 사용했죠. 초기에는 리바이보젠과 토닉만 사용하다가 3달인가 4달 지나서, 그러니까 올해 2월인가부터 리바이보젠의 청량감이 떨어지는 걸 느끼고, 많은 분들이 내성에 대해서 써주셔서 저도 한방삼퓨인 댕기머리를 병행하게 된 거죠. 그리고 겻들어서 황금궁에 대해서도 써볼까 생각이 들어 댕기머리 삼푸할때마다 사용하게 된거죠. 


 


처음 사용기


예전에 사용할 때에는 댕기머리를 아침에 사용하고 저녘에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해봤어요. 그리고 토닉은 저녘에만 바르는 형식으로 사용했습니다. 결과만 얘기한다면, 효과는 미미했다고 해야 하겠네요. 사실 리바이보젠 사용은 5달 정도 지났을 무렵이었으니까, 처음 느꼈던 청량감도 별반 느낄 수 없었던 시기였구요. 해서 황금궁 작은 걸 하나 구입해서 댕기머리와 사용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는 황금궁과 저녘에는 리바이보젠 토닉 이런 형식으로요. 물론 삼퓨도 아침에는 댕기머리를 사용했고 저녘에는 리바를 썻죠. 솔직히 평가는 좋다 나쁘다 어렵더라구요. 나쁘다는 평가는 내리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머리가 많이 빠진 건 아니었으니까 좋았다는 평가는 더더욱 내릴 수가 없겠네요. 분명한 건 머리카락 탈락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아주 미미했었다는 수준이라는 거죠. 더군다나 리바이보젠 토닉의 효과를 보지 못한 터라 토닉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황금궁을 처음 사용했을때 한달 정도 지나니까 왠지 잔머리들이 자라는 게 보이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잔머리는 굵게 되지는 않는다는 거 아실 겁니다. 그래서 리바이보젠 토닉대신에 미녹시딜을 선택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해서 지난달 댕기머리사용 2달정도 쓰고 나서 현재는 모라클과 프리미엄과 황금궁, 리바이보젠, 미녹시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용방법의 다음과 같습니다.


 


삼퓨


리바이보젠--주중(5일)


모라클--주말(2일)


토닉


아침--황금궁


저녘 --미녹시딜 


 


한달 사용해본 결과 오히려 예전에 사용하던 완전한 병행방법보다는 더 효과적이더군요. 전처럼 리바이보젠을 감을때 느꼈던 시원한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게 그점이죠. 그리고 황금궁의 경우 노란색이 도는 병에 담겨있지만 머리에 바르면 티가 나지 않는다는 점과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게 아침에 바를 수 있는 장점을 보이더군요. 상대적으로 미녹은 냄새도 있고, 황금궁보다는 점성이 많다는 점에서 저녘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라클 삼퓨를 물어보기 코너에 올렸을 때 한방삼푸가 어떤 게 좋을까요 하는 질문(댕기머리를 바꿀려고 했거든요)에 어떤분이 모라클도 효과는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써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런 제품이예요. 일단 감아보니까 리바이보젠과 비교했을때 거품이 미세하다는 게 틀리더라구요. 왠지 리바이보젠은 거품이 크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모라클은 상당히 미세하더군요. 그리고 거품양도 많이 나구요. 처음에 사용했을 때 당연히 리바이보젠과 비슷한 양으로 머리를 감았는데, 거품이 장난 아니게 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아주 소량으로 머리를 감고 있어요.


 


평가(한달사용으로 평가하기는 이상하지만^^)


모라클 삼퓨의 청량감도 상당히 좋아요. 리바이보젠으로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이 느껴질 정도인까요. 하지만 정도는 리바이보젠이 약간 강하다는 거~^^. 그리고 머리결이 상대적으로 리바이보젠에 비해 부드러워서 축 처지는 느낌이예요. 그만큼 부드러워져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리바이보젠으로 감으면 머리카락이 부하게 서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점은 완전히 다르더군요. 그리고 향기는 사과향이라고 해야 하나 .....  리바이보젠의 박하향과 비교해 본다면 상당히 호흡이 맞는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황긍궁과 미녹시딜


아주 예전에 미녹시딜을 사용해서 알게 된거지만, 미녹시딜을 바르면 왠지 잔머리가 아니라 잔머리던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는 현상이 있었어요. 하지만 하나의 모낭에서 한가락으로만 진화된다는 점이 애석하더라구요. 그리고 쉐딩현상이라고 해야 하나? 쉽게 빠져요. 그점이 쓰다가 미녹시딜을 중단하게 되었지만. 그래서 황금궁과 함께 사용해 본 거구요. 결과적으로 한달 지나서 이렇다할 점을 쓰기엔 뭐하지만, 황금궁을 쓰게 된게 이제 두어달 지났는데, 잔머리가 나는 게 보여요. 예전에는 이마라인이 별반 구분이 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이마라인이 보이는 듯 하거든요(그렇다고 높게 평가하지는 마시길, 이건 아주 미미한 수준이니까요,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읽어주시기를^^).


 


한달 결과


네가지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효과는 아주 작지만 몇가지 효과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거론할 수 있겠네요. 우선 머리카락 탈락에 대해서인데, 전에 비해 상당히 적게 빠지는 게 보여요. 요즘 머리감을 때 살펴보면 세면대에 머리카락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한데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털어서 말리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탈락이 많이 된다는 사실......ㅜㅜ 쉽게 좋다고 판단할 수만은 없을 것 같고 일단 합격점을 주고는 싶어요. 그리고 시원한 정도에 대해서도 좋다는 평가입니다(별 다섯중 4개정도요^^). 일단은 탈모량이 줄었다는 얘기는 그만큼 나고 있는 머리카락이 있으니까 어느정도의 발란스 면에서 고려해 볼때 3~4개월 후에는 그 차이를 알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어요(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ㅜㅜ). 미녹시딜은 의약품에 해당하는 제품이고, 황금궁은 그래도 까다롭다는 일본에서 판매 1위를 했다고 하니, 어느정도의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가잖아요. 황금궁 고가인거는 다들 아실거예요.


 


이렇게 써보니까 제가 사용했던 제품에 대한 사용량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어 정리해서 적어봅니다.


리바이보젠----작년 11월?쯤부터 현재까지 사용중(4통째)


리바이보젠 토닉(리바이보젠 삼퓨와 함께 사용하다 올해 3월쯤 중단)


댕기머리 ---올해 2월부터 해서 3달 사용(리바이보젠삼퓨와 완전한 병행)


모라클 ---지난달 부터 리바이보젠의 보조용으로 사용(주말에만 사용)


황금궁 --- 4월부터 사용(처음 작은 거 사용하니까 딱 한달 지나서 없어지더군요. 그러니까 지금 쓰고 있는 큰거는 3달 쓰겠죠^^ 아침에만 사용)


미녹시딜 --- 지난달부터 사용(저녁에만)


 


 


 


 


 


 


 


 


 


 


 


 


 


 

3315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바람만만 2007-06-13

리바이보젠 처음 사용해봤는데 주방세제로 그릇을 깨끗이 닦아서 뽀드득 소리나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개운합니다 그리고 모발에 힘이 들어가는듯한 느낌도 들구여


 


만족합니다 거의 다 사용해서 하나 더 주문하려고 합니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머리숱이 많아진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득모하세요~


 


 

3314
블랙선식은 해피메이커 에서 무조건 구입합니다~! [지급완료]
부산강력계 2007-06-13

원래 컬러푸드제품인대 해피메이커에서도 팔아서


 


그사이트에서 안사고 자주이용하는 해피에서 구입하였읍니다


 


정말 블랙선식 진짜 중독!!


 


구수한맛 하루에 5번이상 먹어요


 


전 밥위에 뿌려서 된장이랑 비벼먹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정말 탈모 치료위해먹지만


 


건강에도 도움이되거 여러 무로 좋은제품입니다!!

3313
리바이보젠 정말 개운합니다~! [지급완료]
부산강력계 2007-06-13

탈모땜에 무척 고민하다가 고른삼푸....


댕기머리랑 같이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사용해본결과..


저한텐 리바이보젠이 더 좋더라구요.


우선 향이 좋고 깨끗하게 감기는것이 좋아요


머리카락이 빠빳해지는 느낌이랄까...ㅋ


다 쓰고나서 다른걸 써봣더니...머리가 몽땅빠지는거 같구..


아빠랑 같이 썼는뎅 아빠두 이게 젤 좋으시다네요..ㅋ


이번에는 트리트먼트도 구입해서 사용해보려구요~

3312
드림헤어 너무너무 좋네요~! [지급완료]
탈모만수십년째 2007-06-13

머리 신경쓸 필요도 없고


생활에 활력소가 되네요~!


한통다쓰고 다시 구입합니다~!


적립금 할인까지 받아서 싸게 샀네요~!


배송도 넘 빠르고 좋습니다~!

3311
[리바이보젠]다른 샴푸 는 사용하기가 꺼려집니다. [지급완료]
yaskill 2007-06-12

지루성 두피 까진 아니지만.. 저도 탈모 증상이 있었기에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는 편 이었습니다.


 


일반 샴푸 를 쓰다가 가끔 댕기머리 1통.. 정도 쓰다 다시 그냥 일반 샴푸 쓰고..


 


그러다 트리코민 이란 샴푸 를 1통 사용해봤는데.. 기름기 가 쫙. 빠지면서 좋더군요.. 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ㅡㅡ;


 


쭉 살펴보니... 리바이보젠 샴푸 가 눈에 보여서 처음에 샴푸2통 린스1통.. 해서 구입해서 지금까지 계속 사용중입니다.


 


오늘 구매하면... 총 4통 인가 5통 째 사용하는겁니다.


 


프로페시아 와 함께 사용중이라 동시 효과 도 보는거겠지만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한번 머리감을떄 마다 2번씩 샴푸 를 합니다.. 처음에는 살짝 짜서 감고 두번째 는 500원 동전 정도로 짜서.. 충분히 샴푸후.


(거품도 많이 나더군요..)


 


세수 를 하고........ 그후 (1~2분 정도) 머리 를 행굽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었는데.. 리바이보젠 사용후부터는 힘이 약간 생긴걸 느낄수있습니다.


 


주변사람들도 역시나 머리숱 많아졌다는 얘길 듣고요... 특히 미용실 에서 ... 한달에 한번씩 가서 깍으니..


 


어찌보면 미용실 직원이 가장 적확하게 증상의 변화를 알수있겠죠... 먼가 틀려졌다고 ㅎ 그럽니다.


 


일반 샴푸 는 머리결을 좀 부드럽게 해주는 느낌은 있지만.. 깨끗하게 세정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늘 있었는데.


 


리바이보젠 은 머리가 뽀드득 소리가 날정도로... 깨끗히 세정이 되어서 꼭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감아 두피 를 청결하게 유지시켜주고 있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관리 해주면 분명히 효과 볼수있습니다..


 


1통 가지고도 저는 꽤 오래 쓰는거 같습니다.. 강추~~!! 특히 배송도 너무 빠르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