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입한 트리코민 스프레이에 대해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트리코민 샴푸를 거의 1년 넘게 사용중입니다.
트리코민 샴푸의 좋은점은 다 아시리라 생각하네요.
간간이 알페신샴푸, 싸이뮤스킨샴푸, 리바이보젠샴푸를 사용합니다.
하여간 주 샴푸는 트리코민 샴푸입니다.
제가 현재 사용중인 탈모치료는 헤어맥스, 미녹시딜 입니다.
지루성 두피로 인해 니조랄 샴푸도 일주일에 두번씩 사용하기 시작했구요.
탈모치료제를 이정도에서 꾸준히 해줄까도 생각해봤는데 한가지가 빠졌더군요.
바로 영양분 공급이요. 위에 치료법들은 집중적인 영양분 공급은 빠졌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게 트리코민 스프레이 입니다.
어제부터 헤어맥스로 레이저 쪼아주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뿌려주고 30분후에 미녹시딜 발라주고..
트리코민 스프레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일 장점이 끈적임이 적습니다.
제가 토닉류는 거의 사용을 안해봐서 다른 제품들과의 직접 비교는 힘들지만
미녹에 비해서 끈적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
냄새는 물감(?)냄새 ㅡ.ㅡ
다행히 두피 작열감이라던지 가려움은 없네요.
뿌리면 잔잔히 시원한게 아주 기분 좋습니다.
구리 성분이 머리카락과 두피에 묻어 단백질화 해준다니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제 두피 영양분 공급 측면에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이미 많은 의사분들도 추천해주는 제품이고..
선식은 그래서 이제 중단하게 되었네요. 그냥 식사 거르지 않고 여러가지 식품 골고루 먹어줄라구요.
먹는건 두피로 가는 영양분이 적은거 같아서 트리코민 스프레이로 대체하려 합니다.
어쨌든 오늘자로 국내 벤처기업에서 줄기세포 이용한 치료법을 개발해서 임상실험자 모집한다던데
완전한 치료법이 나올때까지 모두들 현수준에서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열심히 관리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