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모앤모아를 4달정도 사용했습니다.
사실 작년에 모앤모아를 사용하다가 오랫동안 사용하니, 지겨워져서
댕기머리로 바꿨었드랬습니다.
저도 십여년넘게 머리숱도 적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해서 고민이라
이것저것 많이 써보았는데,
머리카락이 확~나는 것같은 눈에 띄는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샴푸는 모앤모아, 댕기머리, 스펠라707 입니다.
우선 모앤모아는 두피가 깨끗히 씻기구요, 제가 지성두피인데 기름기
도 덜 낍니다.
머리카락도 확실히 좀 두꺼워집니다. 이거 사용하다 댕기머리 사용하니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가격이 저렴한것에 비하면 괜찮습니다.
댕기머리는 유명세에 비해 사용감이 좀 별로였습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아도 저녁때 되면 기름기가 낄정도로 확실한 세정이 안되었구요.
기름기가 끼니 두피도 가렵구요. 비추천입니다.
스펠라707은 샴푸 사용감은 특별한건 없고 적은양으로도 거품이 많이 나더군요.
스펠라액은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라고 했는데, 아침에 외출전에 사용하긴 곤란합니다.
한방제품이라 냄새가 정말 진합니다.-.-
전 저녁때만 바르고 자고, 아침에 머리감고 했습니다.
냄새때문에 오래 사용하지 못해서 효과를 보진 못한것 같구요.
위 제품들중엔 모앤모아가 괜찮은 편인거 같구요.
이번에는 리바이보젠을 써볼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이 효과보셨다니 써보려구요.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