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0
JW사용후기 [지급완료]
브릿지 2009-05-2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토닉과 샴푸를 4번째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보다 효과를 못 보는것 같기도 했지만,


효과는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jw토닉을 하루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날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분간은 이제품을 또 구입해서 쓸 것 같네요~^^


 

9269
케비스 노말 세트4개월사용후기 [지급완료]
완전꽃미남ㅠㅠ 2009-05-2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트리코민 모앤모아 이번에는 케비스노말세트 4개월째사용하고


한말씀하겠습니다


솔직히 전에사용했던 트리코민 모앤모아 보다는 더좋은것같습니다


효과는 크게는없지만 머리빠지는 수가 쭐었고


예전보다는 더풍성해지는 느낌을받아서


이번에도 한번더 사용할려고하는 제품입니다


그만큼 믿음을 얻었고 신뢰를 얻었습니다..


정말 빨리 득모를해서 바람이불어도 신경을안쓰고


마음편하게 샴퓨해보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득모합시다 ㅜㅜ


힘내요 다들 ~~


지쳐서 포기하는순간 끝입니다


이번에는 큰마음먹고 병원도 가볼려고합니다


탈모진행 1년째 .. 더이상 이렇게 소심하게행동해서는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다들 열심히해서 탈모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달려봅시다


다들 득모하세요

9268
비타모 후기 [지급완료]
dkaps 2009-05-2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먹는약은 판토가만 먹어봤는데요..판토가는 너무 비싸서..


                비타모 구입하고 먹고 있는데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으나 비타민이니깐


                건강에도 좋겠지 라는 마음으로 먹고 있어요..^^


                캡슐에 가루약이 너무 적다는게 흠이지만...


                꾸준히 복용할 생각입니다..

9267
댕기머리,니심등 여러 샴푸들을 써보니,,, [지급완료]
나전칠기 2009-05-2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해피메이커를 통해서 여러 샴푸들을 써봤습니다.


리바이보젠, 댕기머리, 니심 등...


꼭 말씀드리고 싶은건 한가지만 사용하지마시고


여러가지 제품들을 써보시면서 본인한테 맞는걸 찾아야 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찾았다고 해도 가끔 바꿔줘야된다는것 명심하시고,,(내성이 생기는관계로)  


한가지 더,,샴푸만 해서는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끈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뭘 하던지간에)


.....


전 이번엔 캐비스 샴푸 써볼려구요,,


오늘 주문했구요..써보고 나중에 말씀드릴께요^^


 


 


 

9266
흑채헤어 흑갈색 사용후기 [지급완료]
채린맘 2009-05-19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미용을하고있는 여성 사용자입니다


나이가 있으신 어머님들 보통 가르마쪽에 머리숱이 없으셔서 뿌려드릴려고 신청했는데


손님들로부터 반응이 굉장합니다


뿌린후에 다시 스타일링해도 밀림없구요 손에 묻어나는것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에 부담이 없어요~ 흑갈색 주문했는데 여러모발에  색상이 잘어울려서 자연스러운모발연출 됩니다


서비스로 보내주신 굉장한 크기의 클렌져도 잘쓰고 있어요


머리숱 없으신 분들 흑채 흑갈색 강추드립니다 ~~~!!!  

9265
슈퍼밀리언헤어 증모제 초보자를 위한 사용후기 [우수후기]
lzzl 2009-05-19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증모제를 사용하기 시작한적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군 제대하고 경조사에 필요시에만


 


잠깐 잠깐 썼던 슈퍼 밀리언헤어... 먼저 이 제품은 초기 탈모인들에게만 효과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물론 개개인의 스킬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저 역시 대단한 스킬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므로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증모제는 살짝 어두운 조명이나 저녁엔 최상의 효과를


 


발휘하지만 햇빛이나 밝은 전등 밑에서는 쥐약입니다. 증모제 초보자 분들은 이점을 충분히 숙지하셔야 합니다.


 


저의 사용방법은 간단하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물 : 증모제, 손거울 1개, 마스크, 스프레이 앞가림개, 초강력 스프레이, 젤, 보자기?, 면봉, 물티슈


 


1. 왁스나 젤로 머리 스타일을 연출한다. 본인은 젤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이유는 3번에서 말하겠다.


    이때 유의사항은 젤이 굳기 전에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확실히 만들어 둬야한다. 또한 미리 상의는 다 입고


    보자기? 등을 이용해 미용실에서와 같이 옷을 보호하길 바란다. 까만 먼지가 자신의 옷에 떨어지는 것을 즐긴다면


   상관없을 것이다.


    정수리 탈모만 진행이신 분은 상관없지만 M자 탈모가 이미 진행 된 분들은 증모제의 효과를 최대한 보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머리 스타일이 필요하다. 일명 레옹 머리스타일. 이유는 간단하다. 앞머리에도 증모제를 이용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2.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연출하였다면 되도록이면 타인의 손을 빌려 증모제를 가볍게 도포한다. 스님이 제머리 깎기 힘든것과


    같은 이유이다. 증모제는 가루이다. 그러므로 과다사용시 스프레이를 이용해 고정시키는 과정에서 뭉침현상이나


    햇빛에서 봤을 때 머리에 먼지가 뿌옇게 내려앉은 형상이 될 수 있다. 여기선 혼자 증모제를 도포한다고 가정하고 설명을


    하겠다. 이 부분이 정말 가장 힘든 작업이다. 먼저 마스크를 쓰고(마스크 안쓰면 흑채가 코에 다 들어간다. 시험적으로


    마스크 안쓰고 이과정을 하고 휴지를 코에 넣어봐라. 까만 미세먼지 투성이로 된 자신의 코 속을 확인할것이다.) 손거울로


    자신의 취약부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잘 도포한다. 도포 장소는 화장실을 권한다. 이유는 위와 같다.


    그리고 첫술에 배부르려는 생각은 하지마라. 처음은 가볍게 속이 보이더라도 가볍게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


 


3. 대충 뿌렸다면 스프레이 (꽃을든 남자 스프레이 추천. 매우 강력함)를 살살 뿌린다. 앞머리 부분에선 위에 준비한 앞가림개를 이용하면 스프레이의 독한 성분으로부터 얼굴을 보호 할 수 있다. 너무 쎄게 뿌리면 역시 뭉침현상 발생.


    여기서 역시 주의사항은 초강력 스프레이가 중요하다. 초강력 스프레이를 반복적으로 뿌려준다면 그 어떤 바람이라도


    이겨낼수 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스프레이를 대충 뿌린다는 느낌으로 뿌려준다.


   여기서 1번 젤로 스타일을 연출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왁스로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스프레이 도포시


   우리처럼 약한 머리카락의 소유자들의 머리카락들은 약간씩 움직여져서 초기에 우리가 원했던 머리스타일과 다르게 나올


   염려가 있다. 그러므로 젤로 머리카락에 힘을 주어 스프레이 바람으로 인한 스타일 변화를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4. 3번에서의 스프레이가 굳기를 기다린다. 그러고서 2번과 3번의 과정을 반복해준다. 조금씩 조금씩 머리를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뭉침현상과 먼지현상을 최소화(완전한 눈속임은 절대 불가능하다.) 할 수 있는 길이다.


  


5. 이 모든 과정은 화장실에서 이루어지며 자신의 머리변화를 확연히 관찰 할 수 있게 밝은 형광등 밑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작업 역시 필요하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노란 불빛의 화장실보다 방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시말해 화장실과 방을 오가며 확인을 해야한다. 흑채가 떨어진다는 걱정은 안해도 된다. 스프레이를 뿌려주었으므로


   흑채는 극소량만 떨어질 것이다.


 


6. 마지막 가장 섬세함을 요구하는 작업. 만약 님들이 나와 같은 (레옹스타일? 조인성 스타일? 크라운제이 머리 스타일?)


    스타일을 만드셨다면... 이마 부분이 까만 먼지로 덮여있을 것이다. 먼저 물티슈로 대충 닦아준다.


    그런 다음 면봉을 이용해 헤어라인을 연출해준다. 면봉으로 섬세하게 조금씩 조금씩 물로 헹궈가며 흑채를 닦아나가며


    스타일을 연출해준다면 성공이다. 이 부분에서는 말로 표현하기가 참 애매하고 힘든 부분이다. 각자의 노하우를


   터득하길 바란다.


 


7. 마무리로 스프레이를 한번 더 뿌려주면 끝. 외출 전 면봉을 몇개 챙겨간다. 이유는 앞머리 라인이 흐트러졌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다. 당신이 지루성 두피라면 빈약한 앞머리 라인만큼은 흐트러질 소지가 충분히 있다.


    미니 스프레이를 챙겨간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한번 제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대략적으로 써봤습니다. 다음에 제 글을 한번 수정보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노하우를 겪은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초보자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9264
케비스 오늘 받아서 사용하고 후기 올립니다. [지급완료]
건앤로즈 2009-05-19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해피메이커만 매번 이용하게 되는군요.


케비스까지 해서 써보고 싶던 유명한 제품의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리바이보젠 -> 트리코민 -> 케비스


 


이 사이트를 알게 된 후부터 이 세제품이 가장 궁금했고 하나씩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은 생략합니다. 케비스 후기를 적기위해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으니까요.


 


사용시 느낀점을 전, 중, 후로 나누어 적습니다.


 


샴푸전 : 트리코민과 크기가 비슷합니다. 용량도 거의 비슷합니다. 240ml(케비스)  VS 237ml(트리코민)


3ml많은 정도네요. 가격은 트리코민보다 약간 쌉니다. 트리코민과 다르게 펌프식으로 짜서 쓰는 방식입니다.


왠지 트리코민보다 빨리 써버릴것 같은 예감입니다. 아껴쓰고 싶은 맘인데 말이죠~


 


샴푸중 : 듣던대로 거품이 잘 안납니다. 두번 샴푸하는 분들이 많은 줄로 아뢰옵니다.


케비스는 한번 슬쩍 감아주고.. 다시한번 감으면 거품이 그런대로 납니다.(역시 트리코민보다 빨리 쓸것 같은 불길한 예감..)


 


샴푸후 : 거품이 안난다고 해서 잘 안씻긴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아주 야무지게 씻었다는 느낌이 옵니다.


트리코민보다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리바이보젠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리바이보젠보다 다소 약할겁니다. 저는 민트형 샴푸를 싫어하는데 케비스는 딱 적당한 정돕니다.


 


구입하기 전에는 트리코민을 계속쓸 지 케비스로 갈아탈지 약간 고민했는데.. 케비스를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리코민을 그냥 썼어도 별 불만은 없었을겁니다. 만족했을겁니다.)


 


트리코민하고 케비스 둘 다 인기가 많아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비교를 하게 되었네요.


명성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써보니까 둘 다 만족스럽군요.


(쓰다보니 케비스를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과 비교하게 된 것 같네요.)


 


 


아참.. 제가 구입한 케비스는 normal제품입니다. \'중/건성\' 그리고 \'지성\'으로 분류하는데..


\'지성\'에 해당하는 제품이구요. 저랑 맞는거 같네요.


이상 감사합니다.

9263
리바이보젠 계속 쓰게 되네요... [지급완료]
뭐여~ 2009-05-19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는 니옥신 제품을 향도 시원하고 세정력도 좋아서 쓰다가 다른것으로 보던중에..


 


이번년도 초부터 리바이보젠을 썼습니다. 향도 좋고 거품세정도 괜찮구요.


 


특히나 뒷부분에 많이 발생되던 비듬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지금은 가렵지도 않구요..


 


올여름은 이것으로 계속 써야겠네요. 린스는 아직남아서 구매하지 않았지만 같이 쓰니 효과가 더 좋은것은 확실합니다.


 


몇개월 더 지난후에 사진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배송도 오늘 받아서 만족합니다.

9262
트리코민 헤어토닉 사용후기... [지급완료]
안티엠 2009-05-19

우선 지금까지 사용했던 토닉 제품 중에서는 가장 좋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전에 사용했었던 제품들은 두피에 여드름때문에 반에 반도 못 쓰고 방치 중인데...


그래도 트리코민은 그런 쪽에서는 최고점을 주고 싶네요...


그렇지만은 아침에 머리 감고 토닉뿌리고 저녁때까지 혹은 그 다음 날까지 방치하면


트리코민 역시 여드름 생깁니다...


저처럼 좀 민감하다 싶으면 저녁에 샴푸 후 뿌리고 자는게 최고인 듯...


저는 저녁에 운동하고 샤워한 후에 토닉 뿌리고 자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눈도 잘 못 뜨는 상태에서 좀 뿌리고...


밥먹고 씼고 나갑니다...


토닉을 써서 머리가 더 나거나 그런건 크게 못느끼지만 그래도 심리적으로는 좋아요;;;
다른 토닉과의 차이라면...


트리코민은 뿌리고 손가락으로 토닥거리면...


손가락에 기름기 같은게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그게 모공에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머리카락에서 나오는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좀 효과가 있어 보이는;;;


토닉은 트리코민으로 계속 갈 예정입니다...


 

9261
모앤모아 샴푸 & 토닉 2달 사용후기 [1000원지급]
모나에게로오라 2009-05-19

일단 저렴해서 눈길에 와 닿았습니다.


 


일단 써본 느낌은 그냥 그랬습니다;;;


 


샴푸 같은 부분은 세정력이 제법됩니다 리바나 트리코민에 비하면 약하긴 했지만 제가


 


제가 사용했던 제품들 중에는 중상위권이였습니다. 하지만 향이 매우 약합니다.


 


머리를 감고.. 조금 지나면 향이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토닉을 뿌렷을 경우 한방냄새 비슷한 냄새가 더욱 튀는거 갔더군요 그래서 왠지


 


주위 이목도 신경써지고요..


 


그리고 토닉 같은 경우는 두피에 도포 시 뿌리는 타입이 아니라 안면으로 흘러내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면 이마마 화닥화닥 거리고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후기?가 좋은 jw로 갈아탈까합니다...(벌써 주문은 했어요..ㅋ)


 


아직 탈모 초기이시고 비용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께는 사용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