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80 | 드림헤어 앞머리를 제외하고는...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제가 산지는 꽤되었지만 자주 사용하는 편이 아니여서 오래썼습니다..그런데 자주 사용을 안하다보니
스킬이 많이 부족한거 같네요..그렇지만 정수리나 이런부분은 확실히 잘가려지네요 친구들이 봐도
티안나다고..하지만 저처럼 M자형 탈모도 있으신 분은 거기 가리기에는 조금(제가 스킬이부족한지 몰라도)
아쉽네요..앞머리 탈모는 내리기에도 애매해서 머리를 세우고 뿌리는데 그럴때면 머리카락에 붙어있는
흑채가루들이 살며시 보입니다용..앞머리기 때문에 혹시나 누가 아래서 보면 티나면 어쩌지 하고 괜시리
신경도 쓰이고..그리고 또 단점은 이걸 뿌릴시 조심해야 안그러면 화장실 전체가 검은 가루가 샤사삭~~~
티셔츠에도 샤샤삭 뿌려지니 조심히 사용하시길 .....
뭐 어느제품에는 단점이 있기마련이니깐 이런것들은 자신의 노하우로 극복하면 되구요..
사용하면서 웬지모를 자신감을 얻었다고 해야하나..그런게 생긴거 같네요..
그럼 득모하시길~~
| 8979 | jw토닉 ...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토닉이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아침저녁으로 이틀 사용하고 말았어요
jw토닉에 대해서 제일 불만인건.. 향인데요 전 이냄새가 너무 싫어요
향 좋다는 후기도 많던데...너무나 남성적인 향인데다가 가볍게 시원한 향이 아니라 무겁구 머리 아픈 향이더라구요
차라리 무향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남자향수나 화장품 향 같은건 좋아하지만..이건 너무 과하다 싶더라구요
밤에 바르고 누웠더니 울렁울렁한거 같고 머리도 아프고 ㅠㅠ
나중에 다시 사용하게되면 아침에 바르고 선풍기 같은걸로 향을 날려야겠어요
이틀만 사용하고 그만둔 이유는 두피가 너무 간지럽고 뾰루지처럼 뭐가 나서예요
다른 제품을 따로 사용한게 없어서 두피에 트러블 생긴 이유가 jw토닉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좋다는 말이 많아서 정말 기대했는데...
그래도 쉽게 jw토닉을 포기하진 못하겠어요..ㅋㅋ
한달정도후에 두피가 좀 나아지면 다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용기는 입구가 뾰족 나와서 두피에 뿌리기때문에 머리카락에 덜 묻어서 좋았어요
트리코민토닉은 잘못 뿌리면 머리카락에 잔뜩 묻어서 아깝거든요
아침에 사용하고나서 낮에 거울보니가 잔머리가 지져분하게 서서 머리에 물을 발랐더니...마르면서 머리카락이 뭉치더라구요 스프레이 뿌린것처럼..
효과에 대해서 평가를 할수 없지만..같은 효능이라면 전 트리코민이 더 좋네요
| 8978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한 3년넘게 쓰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여러번 써봤지만 솔직히 트리코민에 정이 가는 이유는..
미FDA임상 2상을 통과했다는 공인력...
눈에 띄게 확 좋아지거나 그런거는 느끼기 어렵거나 미미할지 몰라도..
다른거 쓰는 것보다 인증된거 쓰는게 더 나을듯..
앞으로도 계속 고고싱~
| 8977 | 헤드앤숄더 헤어폴크리닉 두피마사지크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성별: 여
탈모유형: 정수리 탈모
탈모상태: 10년전부터 아주 천천히 진행됨
제품명: 헤드앤숄더 헤어폴크리닉 두피마사지크림
병행하고 있는 제품: JW12 토닉
사용기간: 1주 이상
제품을 선택한 이유: 왠지 두피에 직접 발라주는 크림을 사용하면 영양분을 더 잘 흡수할 것 같아서
좋은 두피마사지크림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사용후기를 읽다보니
두피뿐만이 아니라 부스스한 머릿결도 차분해지는 효과를 봤다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마침, 탈모 두피에 린스가 별로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되고나서 린스 사용을 자제하기로 했지만,
긴머리를 푸석푸석하게 다니고 싶진 않아 린스를 대용할 수 있는 무언가가 없을까 찾던 중이라 이거다! 했죠.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
사용방법: 전 린스 대용으로 쓰고 있어요.
매일 샴푸하고나서 포도알 1-2개 정도의 양을 찍어내 조금씩 나눠 두피 여러곳에 발라주고
마사지 해준 다음에 잘 흡수되라고 비닐캡 쓰고 샤워, 세수, 양치를 해요. 그렇게 몇분 지난 뒤에 물로 깨끗이 헹궈냅니다.
사용후 느낌: 천연 멘솔 성분이 함유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사용하는 양이 적어서인지
두피가 화~하게 시원한 느낌까지는 없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다 바른 후에 크림 타입이긴 하지만 전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구요.
린스처럼 미끌 미끌하게 남아있는 느낌이 없어 탈모인으로서 크림이 두피에 남아있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를 덜어줬습니다.
사용시 참고사항: 헤드앤숄더 홈페이지에 가면 두피 마사지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나와있는데요,
저처럼 피부과나 두피관리센터 안 가고 홈케어만 하는 분들은
이왕 돈 들여 제품 산거 1-2분 투자해서 두피마사지도 성의있게 해주면 나중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사용후 효과: 린스나 트리트먼트처럼 헹굼 뒤 머릿결이 부들부들해지는 건 아니지만
다 말리고 나서보니 샴푸만 하면 푸석해질 수 있는 머리가 좀 차분해진 게 확연히 보이구요.
이건 한번만 사용해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제품 설명에 두피 트러블을 개선해준다고 나와있던데,
원래 두피에 트러블은 없던터라 사용후 비교할 순 없지만 두피 트러블이 있으신 분들은 사용하면 많이 좋아지실거 같아요.
만족 & 기대하는 점: 크림 속에 머리를 나게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거나 하는 건 아니라
이 제품만 사용한다고 탈모를 극복할 수는 없겠지만,
두피가 건강해야 영양분을 먹은 머리카락도 잘 자랄수 있을테니까요-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두피에 직접 닿아도 되지만 머릿결까지 차분하게 해준다니 저의 주된 목적이었던 린스 대용으로는 아주 아주 만족입니다.
만원이 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매력이구요.
| 8976 | 생머리 골드 샴푸 지금까지 썼던 삼퓨에 비해 좋음[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해피케이커를 두달전에 알게되었으며, 평소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지라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였습니다
예전엔 가장 구하기 쉬운 댕기머리도 사용하였으며, 단전호흡에서 판매되고 있는 탈모관련 샴푸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댕기머리(물론 여기서 싼 경우는 아니고 시중에서 파는 댕기머리) 의 경우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서 1통을 쓴 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를 알고 고민끝에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이 삼푸를 사용하기로 생각했습니다
특히 제 머리에 뽀류지가 많이 나서 신경이 많이 쓰이고 있었습니다. 건데 사용후 1주일 되니까 그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이 샴퓨와 더불어 마이녹실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때문에,,,
타 샴퓨에 비해 휠씬 좋은건 맞는거 같습니다만, 너무 큰 기대를 안했으면 합니다
계속 사용하다 보니 청량감은 물론 많이 떨어지고 뽀록지도 한,두개씩 나지만 그래도 시중의 타 샴퓨보단 휠 좋은건
확실 한 거 같습니다. 계속 사용해 보고 다시 평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8975 | JW 12토닉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성별: 여
탈모유형: 정수리 탈모
탈모상태: 10년 전 부터 아주 천천히 진행됨
제품명: JW12 토닉
병행하고 있는 제품: 헤드앤숄더 폴크리닉 두피마사지 크림
사용기간: 2주 이상
제품을 선택한 이유: 처음으로 탈모 관리를 시작하게 되면서 탈모 샴푸만으로는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영양성분이 농축된 토닉 제품들을 찾아보았고 JW 토닉 사용자들의 많은 후기들을 접하게 되었어요.
제조회사 홈페이지도 방문하는 등 여러 정보를 얻게 되면서 주재료가 해조류와 천연생약재라 일단 부작용은
없거나 적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미 효과를 보신 많은 분들의 후기에 믿음이 가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용방법: 제품에 제시된 사용법을 최대한 지키려고 했어요. 하루에 3-5번 탈모가 진행중인 정수리 부위에 뿌리고
잘 흡수되도록 두드려줬어요.
사용후 느낌: 스프레이 형식이라 사용하기도 간편하고, 두드려줄때 혹시 끈적임이 남을까 염려했었는데
손끝에 남은 토닉은 다른쪽 두피에 몇번 찍어 발라주면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향은 그렇게 여성스러운 향은 아니지만 뿌리고 난 후에 거슬릴 정도로 많이 나진 않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사용시 참고사항: 되도록이면 하루에 5번 뿌려주려 노력하는데요,
2-3번째까지는 머리가 떡지거나 뭉치거나 하는 것이 전혀 없는데 4번째부터는 스프레이 한 가르마 부위가 아주 살짝
떡지더라구요. 저는 가르마 부위만 일자로 뿌려주는거라 그 부분이 살짝 떡지더라도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 만날때 전혀 걱정은 없는데, 넓은 부위에 골고루 뿌려주시는 분들은 하루에 5번 스프레이 하는 건 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용빈도수를 본인 두피에 따라 떡짐 현상이 없을 정도로 조정해서 뿌려주시면 될 거 같아요.
사용후 효과: 사용 첫째주에는 괜한 걱정때문인지 머리 감을때 오히려 머리카락이 전보다 많이 빠지는 것 같았어요.
이게 말로만 듣던 쉐딩현상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해보니 토닉은 쉐딩현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도 좋아질거란 믿음으로 계속 하루 3-5번을 지켜가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뿌려준 결과, 사용 둘째주부터는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가 확실히 줄었어요.
기대에 부풀어 사진도 찍어 사용전과 비교해보았는데 그래도 아직 눈에 보이는 득모현상까지는 없는거 같아요.
만족 & 기대하는 점: 모든 탈모 관리 제품들이 그러하듯이 모발이식이 아니고서야 단기간에 효과가 나길 기대하는 건
어려운 거 같구요. 그래도 2주만에 머리빠짐이 눈에 띌 정도로 줄었으니 그것만으로도 JW12 토닉이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빠뜨리지 말고 적당량을 매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뿌려줄 계획이에요.
계속적으로 머리빠짐이 줄다보면 언젠가는 머리숱도 늘어나겠죠. 2달 뒤엔 부디 눈에 띌 정도의 효과가 나서
포토후기도 올릴수 있으면 좋겠네요.
| 8974 | 애즈모 종아요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첨에 슈퍼밀리언으로 시작해서 크림타입도 써보고 드림도 써보고 했는데요.
뭐니뭐니해도 혼자 잘 뿌릴수 있는건 애즈모 죠...
빗에 곶아 쓰는거라서 혼자서 하기도 아주 용이하고
바르고 난 뒤에도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가격이 좀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몇번 뿌리고 나면 없어요. ㅋㅋ 입자가 작아서 그런가...
제품은 아주 좋습니다.
| 8973 | 스칼프푸드 고농축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일단 스칼프푸드를 알게된건
탈모까페 토닉무료로 사용해본후~~
정말 만족해서 다시접하게됫습니다..ㅋㅋㅋ
토닉은 스칼프푸드만한게 없는것 같네요~~+_+
모발이 건강해진느낌ㅋㅋㅋ
실제로도 덜 빠지구요~~~
이거사랑할래요 계속~
| 8972 | 드림헤어 와우 ㅋㅋ진작에살껄~ [지급완료] |
2009-04-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슈퍼밀리언헤사서썼었는데요 ㅠ
가격 너무쎄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써서 어떤걸살까하다가
이게보이는겁니다 ㅋㅋㅋ
삿지요 ㅋㅋㅋ
별차이없어요 슈퍼밀리언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헹굴떄 깨끗하게 ㅠㅠㅠ
전항상 이부분을 주의못해서..
깜고나면 머리에 검한게 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쓰고 또살래요 이거 !
| 8971 | 트리코민→리아이보젠→케비스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4-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는 피부과에서 지루성 피부염으로 트리코민을 추천해서 한 2년 썼고 내성때문인지 비듬이 너무 생겨서
다시 회원님들이 추천해준 리바이보젠 한 1년 쓰다가 지금은 케비스 쓰는데 모두 괜찮은 샴푸 같네요. 다만 리바이보젠은
저랑 조금 안맞는 느낌이었고 이 번 케비스는 좋은 것 같아요. 모발에 힘도 들어가고요. 어떤 회원분이 섞에서 쓰고 계신다고
해서 이번에 케비스와 트리코민을 주중에 적절히 섞어서 써보려고 합니다. 혹시 이미 섞어서 쓰시는분들 있으시면 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이를 한 두살 먹어 갈수록 탈모 걱정이 조금씩 들긴 하는데 아직은 괜찮다는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쉬기는 하는데 바람부는 날에는 아주 머리정리가 안되서 정신이 없네요... 숱이 없는 비애랄까요~ 아무튼 회원분들 덕분에
항상 좋은 샴프 쓸수 있게된 것은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