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 쓸 때도 무척 만족해서 썼는데 샴푸를 다 쓴 지금도 무척 만족 중이에요.
샴푸에도 내성이 생긴다는데 케비스랑은 계속 짝꿍(:;)처럼 지내고 싶습니다.
케비스 사용 전 평균 머리카락 탈락 개수는 40~50개였습니다.
뭐, 자료에는 정상인도 하루 100개가 빠진다고는 하지만 그들은 빠진만큼 머리가 다시 나니까요ㅡㅡ
하여간 그러다가 리바이보젠이며 트리코민이며 열심히 자료를 수집하던 중
타 탈모까페에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먼저 사용했구요. 마음에 들어서 해피메이커에서 2개째 구입,
지금은 월급 들어오는대로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머리카락 탈락 개수가 감소한 점인데요.
1통째 사용했을 때는 평균 30개쯤으로 줄었거든요.
지금은 20개도 안 빠집니다.
머리카락 탈락 수를 꼼꼼히 세는 편인데 정말 많이 줄었어요.
지금은 샴푸를 다 사용하고 일시적으로 팬틴을 쓰고 있는데 다행히 탈락 양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뾰루지가 겁내 나네요. 아 가려워 ㅜㅜ)
저랑은 정말 잘 맞는 샴푸인 것 같구요.
점차 예찬론자가 되어가네요.
한 통씩 샀었는데 이번에는 해피메이커에서 활동 열심히 해서 2통 사고 휴대용도 받으려구요.
친구들이랑 엠티 가면 다른 샴푸 써야 하는데 그것조차 찝찝해요.
휴대용 받아서 놀러갈 때 쓰고 싶을 정도에요.
하지만 케비스의 단 하나 단점.
케비스만 단독 사용하시면 머리결이 거칠어집니다 ㅡㅡ;
샴푸 하시고 린스를 모발 끝에만 바르고 헹궈주세요.
그나마 덜 건조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