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메이커 가족여러분 늦은감 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트리코민 모낭스프레이도 벌써 2통째 다쓰고 3통째오늘 주문했네요.
제가 1통째 다 쓰고 후기올릴때 1년정도 써본다고 했는데요.
2통(약 5개월) 정도 쓴 느낌은 미녹시딜과 같이 쓸경우 시너지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먼저 점성이 없어서 저같은경우 하루에 3번까지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발모효과는 잘 모르겠고 머리카락에 탄력이 생기고 두꺼워 지는 미용적인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덧 탈모 12년차로 접어든 시점에서 원래 탈모치료라는것이 마라톤과 같이 장기레이스 이기 때문에 단기간
효과는 바라지 않습니다. 트리코민 모낭스프레이의 가장 큰장점은 점성이 없이 어느때고 뿌려도 된다는 점과
헤어스타일이 제법 잘나온다는 점 두피트러블이 없다는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미녹시딜과 함께 사용할때 그 효과가 더 좋은것 같네요...5개월쓴 시점에서 느끼는것은 미녹시딜의 보조역활로서는
좋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사용한 결과로는 미녹만 사용시 가끔씩 나타나는 두피트러블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