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0 | 슈퍼밀리언 헤어 자신감 만족[지급완료] |
2006-12-28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작은걸루 구입먼저 했는데요..
아직 자세히 보면 살짝 어설푸지만 멀리서 보면 깜쪽같아요.
정말 이런걸 만들어 주신분께 감사할뿐이예요..
번창하시구요.
계속 사용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 2319 | 댕기머리 심비디움 에센스 사용 후기 [지급완료] |
2006-12-28 |
제 모발이 굉장히 가늘고 건조해서 머리를 말린 후 에센스를 바르지 않으면
부시시하고 윤기가 하나도 없어요..
남들이 좋다는 헤어 에센스를 큰맘 먹고 구입해서 사용했는데도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더라구요ㅠ
댕기머리 샴푸를 재구입하기 위해 싸이트에 들렀을 때 예전에 제 눈에 보이지 않았던
댕기머리 심비디움 에센스가 눈에 확 띠더라고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15000원정도에 판매하고있는데 여기 해피메이커에서는 11000원이여서
냉큼 신청을 했어요..^^
솔직히 신청은 했지만 효과가 있을까? 하는 걱정이 참 많이 되더라고요..
(제가 그 전에 에센스 3개를 실패해서요..ㅠ)
그런데 손에 끈적임도 없고 머리카락에 바르면 겉에서 맴도는 느낌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흡수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게 맞는 제품 찾기 정말 쉽지 않은데 넘 기뻐서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저같이 건성이신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에센스 구입하세요~*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
| 2318 | 리비아보젠 6개월 사용기 [지급완료] |
2006-12-27 |
리비아보젠
머리에 기름기가 많은 편이라 하루만 안감아도 남들로부터 너 머리 몇칠 안감아냐 이런 소리를 들었죠. 그리고 머기결이 다닥다닥 붙어서 빠진머리가 더욱 드러나 보였어요. 그래서 남들의 시선때문에 모자를 많이 쓰기도 했죠. 또 머리가 큰편이라 친구들이 넌 모자가 안어울려그랬지만 굿굿이 모자를 쓰고 다녔죠. 머리에 않좋다는것을 알면서도...왜냐면 내가봐도 보기싫은 머리가 이성이 본다면 험호스럽기까지 할것같아서. 도져히 내자신이 용납이 안되기에...
결국 대머리할인마트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어 전화연락을 하여 상담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머리곳곳을 현미경같은것으로 사진을 찍어 보여주시더군요. 그러면서 권해주신던것이 리비아보젠입니다. 그냥 반신반의 끝에 리비아 보젠을 구입하게 됏어요. 뭐 삼푸가 좋아봤자지 뭐 그런 생각이 였죠. 그냥 샴푸만 쓰기로 했어요. 다른건 비싸고 또 써보았지만 효과가 미미했거든요. 처음 썻을때의 감동은 잊혀지지가 않아요. 머리가 완전 푸석푸석해졌어요. 기름기를 완전히 뺀것 같았어요. 그러더니 그렇게 빠지던 머리가 3일후 부턴 빠지질 않더군요. 지금까지 프로스카를 6개월 복용했지만 계속 빠졌는데 이거 몇일사용한것 보다도 효과가 없었거든요..
지성피부에는 100%입니다.
지금은 오래쓰다보니 하루에 2번씩 감곤있습니다..
이걸 조금더 알았더라면..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 발모만이 살길이라 좋은 제품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2317 | 리바이보젠 샴푸 좋아염. [지급완료] |
2006-12-27 |
2006년 늦여름쯤오프라인 매장 방문해서.
두피 진단받았는데.
전 지루성으로 나왔어요
머리카락이 많이 가늘고 하루만 안감아도 머리에 기름기가 장난아니고 머리정수리도 아프고 가끔 뭐가 나기도 해서. 고민하다가. 갔었는데.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시더군요.
리바이보젠 말고 다른거 살려고 갔었는데. 상담해주시는분이 권해주셔서. 얼마전까지 사용했어요.한 약 6개월정돈 사용한것 같네요
일단 머리가 가렵고 정수리가 아픈건 없어졌고요. 머리에 기름기가 확실히 줄어들었고요 린스 사용안해도 많이 뻣뻣하지도 않고 감고나서 넘 시원합니다.
그렇지만 머리카락이 두껍게 된다거나 이건 아직 모르겠어요. (토닉사용하면 머리카락이 굵어질래나...)
사용하던거 다 되고 잠시 시중에서 파는 두피샴푸 사용하고 있엇는데.
다시 머리가 가렵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황급히 리바이보젠 다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욕심내서. 컨디셔너까지 주문했는데.
이것두 저에게 잘 맞음 좋겠네요.^^
6개월후 컨디셔너 사용후기도 올리겠슴다..ㅎㅎ
| 2316 | GLH풀세트... [지급완료] |
2006-12-27 |
안녕하세요.
GLH풀세트를 구입하고 다써서 지금 사용후기를 남겨 볼까합니다.
일단! 증모제 스프레이는. 처음에 사용하기가 정말불편했습니다.
한 1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나만의 방법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스프레이만 뿌린다고 머리숱이 많이 지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적당히 뿌리고. 그다음 고정스프레이를 뿌린다음.
10분정도 그대로 놔두면. 어느정도를 마를것입니다.
그때 빗으로 5분정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내시면 아마 만족하실겁니다.
저는 또 구입하러 갑니다. 득모하세요.
| 2315 | GLH 8개월차^ㅡ^ [지급완료] |
2006-12-27 |
증모제쓴지도 언..8개월이 지나가는군요ㅋ
이젠 저의완전한 단짝친구인거같습니다..없으면 안될....
지금 보는분도 마찬가지시겠지만 친한친구랑 바꿔라해도 못바꾸는게 현실일껍니다.
가슴이아픈현실이지만요~그래도 이물건만은 항상저를 만족시켜주고 항상 기분좋게해줍니다..일시적이지만요
이제 한통을 거의다써가고 이제 또 구입해야될때가 다가오는거같네요..
요즘 관리를 받고있어그런지 예전보다는 많이좋아져서 살맛이 조금은나네요^^
써보니 이런저런증모제보다 싸고 품질좋은 GLH가 최고인거같습니다.한번씩 분사가 너무많이되는게문제긴하지만..ㅎ
머리란존재도 관리시기가늦어버리면 관리해도 소용없는거라하더군요..이글보신여러분들 모두~득모하자구요^ㅡ^화이팅!!
| 2314 | 모앤모아 G2 인텐시브(집중관리용) [지급완료] |
2006-12-27 |
토닉같은것은 처음 써봤는데요
저는 머리 감고 두피를 좀 말린후에
모앤모아 인텐시브를 뿌렸습니다.
우선 제 두피가 머리를 감고 나도 곧바로 간지럽고 그런데요
인텐시브를 뿌려주면 머리가 시원한게~
가려운것이 사라져서 좋았습니다 ^^
영양도 주는것 같고. 만족합니다 ~
하나 더 구입해야겠어요 ㅎㅎㅎㅎ
| 2313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2-27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입니다..
제일 잘나가는 제품이고 지성두피에도 좋다고 해서 사용을했습니다.
머리카락의 기름기가 없어지고
머리 감았을때 좀 뻑뻑한 느낌이 전 좋더라구요...
근데 두피에 약간 하얀 각질이 조금 생깁니다...
그래서 다른 샴푸와 좀 번갈아 쓰곤 했는데...
각질이 생기는건 샴푸가 제두피에 잘 안맞는거겠죠?
다른 사람들은 좋다고들 맣이 글을 올리시던데...
전 그다지 잘 모르겠어요...
| 2312 | 블랙선식프리미엄 [지급완료] |
2006-12-26 |
블랙선식프리미엄...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다른 선식에비해 효과를 보았다는 말이 적었거든요....
그동안은 직접 시장가서 검은콩이랑 검은깨를 사서 볶은다음 가루로 만들어서
먹었는데요.... 그것도 하루이틀이란 생각에 선식은 무엇을 사서 먹을가 하다가
여러가지가 들고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도 않은것 같아 사보았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우유에 타서 먹는데 괜찮더라구요...
녹차가 들어가서 그런지 색깔도 있네요....
제가 속이 안좋은편이라 소화가 잘안되는데.... 아직까진 별탈이 없네요....
배송두 빠르고 계속먹어보아야 하겠지만 기분이 좋네요~
첫스타트를 잘 끊은 느낌이랄까요?? ^^
| 2311 |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지난 9개월의 시간 [지급완료] |
2006-12-26 |
[Revivogen & Tricommin 들어가며]
이제 리바이보젠의 사용기간도 9개월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3개월 동안은 리바이보젠 토닉을 함께 사용하였으며
이에 관해 회원님들께 보고드릴 만한 사항이 있다고 보이기에
다시한번 정리 및 보완하여 완성된 사용기를 올립니다.
[Index]
0. 탈모의 정의와 원인
1.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의 성분분석
2. 샴푸와 토닉
3. 효과적인 치료법
4. 대체기제와 실험해 볼만한 자료들
[0. 탈모의 정의와 원인]
처음으로 머리숯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았을 때, 별반 이러한 상황에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친가쪽으로나 외가쪽으로나 유전적 소인이 다분함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눈에 보이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만한 것으로 간주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후에 점점 머리숯이 줄어듦이 느껴지고, 시각적으로도 관찰됨에 따라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었고
지금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탈모에 관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것이 결론적으로 주장하는 치료법과 결정적인 연관이 있게됩니다.
0.1 탈모란
개인적으로 탈모란 단순히 머리가 빠지는 일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우리는 화학시간에 평형상태에관하여 대부분 화학적 작용의 평형은 동적평형(equilibrium)
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는 겉으로 변화가 없어보이는 평형상태란 결국
들어오는것과 나가는것의 수량이 정확히 같아 겉보기에만 변화가 없어 보인다는 평형을 말합니다
탈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데, 탈모란 머리가 나는양보다 빠지는 양이 현저히 많아져
나타나는 현상일거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탈모를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빠지는 양을 줄이고, 나는 양을 늘리는 두 가지 대처방안이 동시에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0.2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비유전성 탈모는 논외로하며
최근들어 나타나고 있는 상품들에서 원인으로 취급하는 모낭충에 대한 언급도 피하려 합니다
(이는 검증받지 않은 사실이기 때문에, 무어라 왈가왈부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FDA가 승인하고 있는 탈모치료약들을 기준으로 생각할 때 이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나
테스토스테론의 과다분비 작용에 기인한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특히 리바이보젠의 경우
이를 DHT와 연관짓고 있고,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1.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의 성분분석]
이러한 구성성분의 특징은 리바이보젠의 경우는 주로 탈모를 억제하는 재재들 이외에도
근래에 외국에서 크게 인정받는 B6 + Zinc 성분을 자체로 가지고 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트리코민이 경우는 양모효과를 가지는 Coppor-Peptide와 이를 돕는 주된 성분인
Polysorbate를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토닉과 샴푸는 구성성분이 같다고 생각하여, 샴푸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실제로 구성성분 상으로는 아래에 보시는것 처럼 거의 흡사하지만
그러나 각각의 양과 도포방식의 차이를 볼때 토닉의 필요성은 미리 언급해도 이르지 않습니다.
1.1 리바이보젠의 구성성분
: 리바이보젠 토닉
SD Alcohol-40, Alpha Linolenic Acid, Gamma Linolenic Acid, Linoleic Acid, Oleic Acid,
Saw Palmetto Extract, Ethyl Laurate, Phytol, beta sitosterol Azelaic Acid,
Vitamin B6 (Pyridoxal), Zinc Sulfate, Grape Seed Extract, Tocopherol (Vitamin E), Perfumes.
: 리바이보젠 샴푸
Deionized Water, Dosodium Laureth Sulfosuccinate, Cocoamphocarboxyglycinate, Cocamide MEA,
Aloe Vera, Jojoba Oil, Cocoyl Sarcosine, Dimethicone, Ethylene Glycol Stearate, Polyquatrenium-4,
Panthenol (Vitamin B5), Saw Palmetto Extract, Niacin (Vitamin B3), Guar, Soy Protein, Pyridoxine
Hydrochloride (Vitamin B6), Silk Protein, Allantoin, Ascorbic Acid (Vitamin C), Alpha Linoleic Acid,
Gamma Linoleic Acid, Linoleic Acid, Zinc Sulfate, Azaleic Acid, Menthol, Benzophenone-4, Methyl Paraben.
1.2 트리코민의 구성성분
: 트리코민 토닉
Purified Water, SD Alcohol 40B, Amodimethicone, Nonoxynol-10, Panthenol, Polyquaternium-11,
Polysorbate 60, Tallowtrimonium Chloride, Citric Acid, Dimethyl Lauramine Isostearate,
Linoleamidopropyl Ethyl Dimonium Ethosulfate, Triamino Copper Nutritional Complex
(Alanine/Histidine/Lysine Polypetide Copper HCl), Methylparaben, Benzethonium Chloride,
Menthol, FD&C Blue #1.
: 트리코민 샴푸
Purified Water, Sodium Laureth Sulfate, Disodium Cocoamphodiacetate, Cocomidopropyl Betaine,
Ceteth-16, Glycerin, Laneth-16, Oleth-16, Steareth-16, PEG-75 Lanolin, Sodium Chloride,
Triamino Copper Nutritional Complex (Alanine/Histidine/Lysine Polypetide Copper HCl),
Citric Acid, Diazolidinyl Urea, Hydrolyzed Keratin, Panthenol, Methylparaben, Fragrance,
Propylparaben, Peppermint Oil, D&C Red #33, FD&C Blue #1.
[2. 샴푸와 토닉]
이 부분부터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처음으로 진행됩니다.
본래 지난 6개월동안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하며 매우 만족해 했었고, 그것의 효용에 관해 언급하였으나
실제로 토닉을 함께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이번 3개월이 처음입니다. 저 또한 샴푸에도 같은 성분이 들어있다고
생각하여 토닉의 필요성을 크게 생각지 않았는데 실상은 그와 상당히 달랐습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을 처음 열어보았을때, 이는 상당히 특이한 물질들로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은 이는 지성용매에 위의 구성성분들을 용질로 녹여놓은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일전에도 언급하였었지만 대부분의 유전성 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지루성 피부염 또한
함께 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히 건성피부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탈모인 사람의 두피가 깨끗하지 못하고 붉은 것이 같은 이유이겠지요
하여 리바이보젠 샴푸로 두피의 기름기를 말끔히 빼어놓은 위에 다시 기름성분을 바른다는 것은 어쩐지
좋지못하다 느꼈었습니다. 하나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리바이보젠 토닉이 고질적인 지루성 피부염을
거의 100%에 가깝게 완치시켰습니다. 약 한달정도의 사용 후 부터 효과가 보이기 시작한 이레로
지금은 늘 하얗고 깨끗한 두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지루성 피부염이 제거되면서 자연히 빠지는 머리양이 줄어들고
토닉의 효과가 더욱 증대되는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머리를 감을때 잡히는 모발의 양으로 확인하는데
갯수가 늘지 않았다면 적어도 굵어졌다는 확인을 제3자로부터 받았습니다.
샴푸만 사용하시고 토닉을 사용하여 보신분께는 토닉의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3. 효과적인 치료법]
본래 저의 경우는 프로페시아를 내복하는 일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꼭 부작용을 걱정한다기 보다
탈모란 이유때문에 약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좀 반갑지 않았던게 사실이며, 실제로 한 6개월 먹어보았지만
약간의 탈모억제 정도 이상의 효과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교적 안전한 외적 도포약물의 사용을 선호합니다.
하여 효과적이라 생각되는 치료법을 아래에 언급합니다
3.1 샴푸는 베이스일뿐, 메인은 토닉
: 샴푸는 토닉과 같은 성분을 본래의 샴푸성분 외에 소량 첨가함으로써, 토닉이 잘 작용하는 베이스를 만드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최근 제가 느낀 결론입니다. 하여 한 회사의 샴푸로 베이스를 다지고, 같은 성분인 토닉을
도포하는 것이 어떤 제품을 사용하든 효용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샴푸성분은 가능한 긴 시간 헹구어 줌으로써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좋다고 느낍니다)
3.2 지루성 피부염을 먼저 제거하라
: 정말 지루성 피부염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약도 먹어보고, 보통 약용샴푸로 알려진 니조랄도 써보았으나
제겐 효용이 없었습니다. 다만 리바이보젠 토닉으로 이를 치료후부터 나아진 좋은 상황을 볼때
지루성 피부염의 정복이 탈모방지의 첫 걸음이라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3 자신에게 맞는 약을 찾아라
: 일전에 사상의학을 하는 한의와 토론하였을때, 한의학적으로 프로페시아는 소음인에게, 미녹시딜은
태음인에게 잘 듣는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듯도 합니다. 내복약이든 외용약이든 결국 자신의 신체와
상성이 맞는 약을 끊임없이 찾아 가야한다고 보입니다. (사람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프로페시아는
리바이보젠과 함께 사용할때 효과가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약들 사이의 상성도 중요하겠지요)
3.4 빠지는 머리는 줄이고, 나는 머리는 늘리고
: 이제는 두 가지를 다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여 저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출근전에는
리바이보젠 샴푸 + 토닉, 잠들기 전에는 트리코민 샴푸 + 토닉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리바이보젠은 DHT를 억제하므로 특히 탈모억제에 도움이 되며, 트리코민은 코퍼펩타이드를 통해
양모를 활성화 하는 작용을 하므로 앞서 언급한 동적평형의 우위 상태를 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닉들은 도포후 적어도 3시간동안은 작용하므로 너무 텀을 줄이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4] 대체기제와 실험해 볼만한 자료들
4.1 프로바일러스와 대체기재들
앞서 1.1~1.2에서 언급한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의 성분을 보면, 어떤 것을 대체 또는 보충기재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중의 하나가 일종의 비타민으로 알려져
안전성을 검증받은 Provillus입니다.
저와 같은경우 상당기간을 복용하며 특별한 효용은 얻지 못하였다고 느끼는데, 어쩌면
당시의 복용기간이 현재의 리바이보젠 토닉작용을 원활히 하는 베이스를 만들어 준것은 아닌가
하는 판단이 가끔 들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Provillus의 주 성분중 하나인 B6+Zinc는 단독으로도
효과를 인정받고 있고, 리바이보젠에도 들어있기에 협응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아래에는 리바이보젠, 트리코민과 흡사한 구성성분을 가진 대체기재를 언급합니다
4.2 이들의 구성성분
: 프로바일러스 타블렛 (내복약)
Vitamin B6, Biotin, Magnesium, Zinc, Saw Palmetto, Nettle root, Gotu Kola,
Pumpkin, Electhero, Uva-Ursi, Mauria Puama
: 크리나젠 토닉 (도포용)
Distilled water, Polysorbate 20, Azelaic acid, Proanthocyanidins (from grape seed extract), Glycerine,
Zinc acetate hydrate, Niacin, Vitamin B6 (as Pyridoxal‑5‑phosphate), Saw palmetto extract
(serencia repens), and Ginkgo biloba extract.
: 폴리젠 토닉 (도포용)
Copper-Peptide, Purified Water, Aloe Vera Gel, Hydrolyzed Soy Protein, Glycerin, Polysorbate-20,
Allantoin, Cupric Sulfate, Diazolinydinyl Urea, Methylparaben, Propylparaben, Herbal Fragrance.
4.3 실험요망 스케줄
한의학적으로 탈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검정약콩이 유일하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탈모를 비교적 안정적인
방법으로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 두타스테로이드의 사용없이) 치료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다음의 스케줄을
실시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1) 기상후 리바이보젠 샴푸 + 토닉 (혹은 크리나젠)
(2) 아침식사 후에 프로바일러스 한알 복용
(3) 매 식사 또는 간식시에 검정약콩과 녹차를 섭취 (하루 3회정도)
(4) 저녁식사 후에 프로바일러스 한알 복용
(5) 취침전 트리코민 샴푸 + 토닉 (혹은 폴리젠)
[Revivogen & Tricommin 마치며]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탈모를 잘 해결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이상 탈모로 고민하는 일이 없어지기를 기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