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부터 풀모어를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2월달에 주문한게
떨어져서 오늘 하나를 더 구입했어여. 저는 전체적으로 빠지는 스타일
인데,정수리는 프로페시아를 먹고,유지를 하고, 엠자는 이식수술을
한번받고, 그곳에 숯이 많이 모자라. 풀모어로 가리고 다닙니다.
일단 엠자에는 강추고여, 휴지로 가린다음, 저는 뿌립니다. 때로는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살아야 되는 생각도 들지만, 세상살아갈려면,
이것도, 경쟁력이다 라는 생각에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써보세여 모두모두 힘네세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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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사용후기[지급완료] |
duri337 |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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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탈모가 시작된것은 아니었다. 군제대후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머리를 감고나면 젖은 머리까락 사이로 훤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탈모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것은 취업후. 이제 결혼도 해야지 하는 생각에 걱정아닌 걱정으로..
처음엔 병원을 찾았고, 한 1년간 복용해봤다.(프로페시아) 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그나마 제일 효과를 본 것같다.
그러다 눈을 돌린 것이 여자 친구의 권유로 기능성 샴푸다.
댕기머리 어찌 이름도 좀 그렇고, 누구 한테 물어 보기도 그렇고 이래저래 인터넷을 살피다가 결정을 했다.
다른 것 보다 우선 향이 마음에 들었고, 감고 나면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다른 이들의 사용후기 내용처럼 머리 간지러움도 없어지고,
비듬도 없어졌다. 그러나 사용 시기가 아직은 짧아서 탈모가 덜일어 나는 지는 모르겠다. 반신 반의 하는 사이 첫번째 댕기머리를 다 써버렸다. 새로운 뭔가 또 사고 싶은 충동,. 결국 모앤모아 3종 세트로 결정 했다. 샴푸는 특별히 다르다는 것은 모르겠지만. 나머지 두제품이 마음에 들었다. G2 인텐시브는 병원에서 주던 약이랑 비슷했다. 샴푸후 마사지 해주고 나면 머리가 시원해지고 조금 후끈 거린다고 해야하나 ,지금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가방안에는 에어 마사지가 항상있다.틈나는 대로
마사지 해주고 있다. 그러나 바쁜 아침에 샴푸후 마사지를 계속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번거럽다. 그래서 다시 댕기머리를 사용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