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x 샴푸를 한 달 사용한 후기입니다 그전 까지는 시중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댕기머리 같은 제품을 사용했엇는데요
탈모가 진행된 지는 4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탈모가 시작되고 부터 머리에 열이 많이 나고 기름도 많이 지더라고요
dht-x 샴푸 처음 썻을때 청량감?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느껴지는게 2~3시간정도 시원한게 가더라고요
그리고 샴푸 거품도 잘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달정도 사용한 지금은 청량감이 지속되는건 확실히 줄엇습니다. 그래도 30분~1시간은 가는것 같구요
머리의 열을 없애주진 않는 것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건 몸(내부)의 문제가 더 큰 거 같네요..
머리에 기름지는건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계절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예전에는
아침에 머리감고 점심만 되도 기름이 많이 졌었는데 이제는 그 시간이 훨씬 더 길어진것 같네요.
물론 다들 아시다시피 샴푸로 탈모를 치료한다거나 하는건 말이 안되지만
청량감이 좋고, 기름기를 많이 줄여주는 것 같아서 꾸준히 좀 더 사용해 보려합니다.